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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미쳤나보다. 이렇게 많이 먹다니. 아침에 정국이 아래로 조식 먹으러 가자고 했을 땐 분명 심드렁했었다. 그 시간에 조금 더 잘 테니 먹고 오라고 했는데 정국은 밤새 힘 다 빼고 밥도 안 먹으면 안된다고 기어이 지민을 데리고 밥을 먹으러 왔다. 호텔 조식은 지민이 먹기엔 메뉴들이 고열량이라 딱 싫었는데 커피만 마시겠다는 그에게 음식으로 가득 채운 접...
중년들의 관심사란 뻔하다. 건강, 그리고 음식. 사실 정대만과 박철 둘 다 미식에 취미가 있거나 식도락가의 기질은 없었지만 어쨌든 살다 보면 결국 먹는 것에서 즐거움을 찾기 마련이다. 하물며 정대만은 이제 선수로서의 생활도 종지부를 찍었으니 더욱 더 넘치던 열의를 나눌 것들이 필요했다. 뭐 코치든 감독이든 열의를 분배할 길이 많긴 했지만 그래도 선수 시절만...
아사쿠라 죠는 곤란하다. 대회 준비를 도와주기로 한 니콜라스가 갑작스럽게 본가에 가게 됐기 때문이다. 미안하다는 말과 괜찮다는 말이 오가는 대화를 두 번 반복하고 나서야 작별 인사를 할 수 있었다. 아쉽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아무런 대책이 없는 건 아니었고 니콜라스가 대신할 사람을 데려왔다. 한국인치고도 이름이 특이했는데, 아는...
** '도대체 뭐지?' 며칠 전 에렌의 친구들을 만나고 온 뒤로 계속 편지가 오고 있다. 둘에게서 전부 오는 것이 아니라- '네메르트 영식.' -제이스에게서만. 꽤 많은 편지가 왔지만 세라는 항상 편지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방 한구석에 쌓아놓고만 있었다. '모르겠다.' 세라는 오늘 온 편지도 여태껏 온 편지 더미에 던져버렸다. 쓱. 침대에 있는 베...
체력이 되지 않는 몸에 한계 이상의 농구를 들이부었던 것일까? 태섭은 극도의 피로를 느끼며 저녁을 겨우 먹었다. 하루를 정리할 정신도, 료타를 만나게 되면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생각하지 못한 채 침대에 기어들어가 뻗어버렸다. 그렇게 잠이 들어 만난 것은 료타가 아니었다. 항상 그를 만나던 고요한 공간이 아닌 다른 곳이 태섭을 반겼다. 병원이었다.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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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2 연인들은 상대방에게 기대하는 게 많았다. 그 말은 다시 말해 바라는 게 많다는 뜻이기도 했다. 이 이유가 연인들을 다투고 괴롭고, 그러므로 헤어지게 만든다고 생각했다. 정우와 여주 모두 그렇게 생각했다. 둘은 서로에게 기대하는 것, 그러니까 바라는 게 없었다. 그건 좋으면서도 또한 나쁜 일이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바란다고 표현할만 한 것들은 돈과...
"아버지!" 멀리서 교장을 발견한 엑스가 해맑은 표정으로 달려왔다. "아버지, 오늘 시장에 갔다가 곶감을.." 요즘 일이 많으신지 피곤해 보이는 아버지를 위해 산 곶감을 한 아름 들고 있었다. 이 얼마나 귀엽고 기특한 아들인가. "엑스구나! 기특하기도 하지. 자, 들어가서 같이 먹자꾸나." "네!" 엑스의 나이 6세, 교장의 눈에는 한없이 작고 귀여운 아이...
구원의 꿈 군인의 휴일은 정해져 있지 않다. 항시 비상 체제로 돌아가기 때문에 휴일이라 할지라도 소집 명령이 떨어지면 자다가도 뛰쳐나가는 게 군인의 삶이다. 전방에서 하는 전투가 아니더라도, 보고서며 뭐며 서면 작업을 할 게 꽤 있으므로, 행정병만큼은 아니더라도 제법 해야 할 일이 많다. 히데토는 목을 조금 주무르며 한숨을 쉬었다. 며칠...
기구한 삶 속에 놓인 사람들 이야기는 다 뻔하다. 틀을 놓고 찍어낸 듯 그렇게. 다양한 불행이 존재하지만, 결론은 같았다. 온전히 내 탓만은 아니라는 것. 보통 가난이 그러했다. 가난은 유전이었다. 지독한 대물림이었고, 족쇄 같은 것이었다. 집은 결코 편안한 보금자리가 아니었고, 지옥 속의 지옥일 뿐이었다. 소리 지르고, 울고, 맞고, 때리고. 그게 일상이...
이번주-치과치료: 본뜬거 끼워넣음! 다음주-성묘 다다음주-추석 으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휴재를 하게 되었으니 이 점 양해 바랍니다. 그 동안에 스토리 정리를 하고 돌아올께요. 미안합니다. 10월달 초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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