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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 이번 시리즈도 끝까지 함께 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1화의 작중 배경은 2월 말입니다. 윤세운 (29) 윤승연 (18) 윤승연은 초조했다. ...라고 시작했더라면 좀 나았을까? 그래, 승연은 그때라도 좀 초조했어야 했다. 불안해...
흐릿하게, 마치 착각이 아닌가 싶을 만큼 실낱처럼 매콤한 찌개 냄새가 났다. 김치찌개 냄새였다. 아침일까, 점심일까, 아니면 저녁일까? 어쨌든 딱히 배가 고프진 않았다. 명치 부근이 조금 쓰리고 울렁일 정도로 위는 텅 비어 있었지만, 고프지 않았다. 사훈은 눈을 떴다. 하루의 시작에서 매일같이 마주해왔던 낯익은 천장이 보였다. 침대의 촉감, 방 안의 공기,...
자컾 판타지 AU입니다. “얍.” 가벼운 기합 비슷한 소리를 내며 청록색이 낭떠러지 위로 나타났다. 바닥이 간신히 보일 정도의 거리를 가볍게 뛰어오른 듯한 느낌으로 착지한 네스는 잠깐 사이에 흐트러진 긴 머리를 매만지며 눈앞을 잠시 둘러본다. 자연치고는 돌 위가 너무 매끈하다. 마치 잘 지어진 성의 홀 같은 모양새였다. 그러나 그 크기나 잘려나간 듯한 낭떠...
박한결이 뒷주머니에 남의 신분증을 잔뜩 쑤셔 넣고 전문하이퍼융합컴퍼니 전척구 지사로 돌아오는 지하철 1호선 라인에 몸을 실은 그때. 천종휘는 전척구 지사 사무실 창가 쪽 정수기 앞에서 막 종이컵에 커피 믹스를 쏟아붓고 있었다. 종이컵 절반 좀 못 되는 부분까지 뜨거운 물을 담는다. 기다란 커피 봉투를 반으로 접어 김이 나는 액체를 휘젓는다. 총 두 잔의 종...
“….” 예상대로였다. 윤성의 말소리를 들은 것이 분명한데도 그는 입도 뻥긋하지 않았다. 표정에선 귀찮게 하지 말고 나가라는 무언의 압박이 드러났다. 그렇지만 윤성도 더는 물러설 수 없었다. “힘드신 건 아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계실 수는 없잖아요. 병원이라도 다녀보시는 건…, 요새는 흠도 아니라고 하잖아요.” 윤성이 말하는 것은 흔히 말하는 정신과였다. ...
디리토에 댓글마다 좋아요 누르는데 제가 속도가 빠르죠...?댓글 달리면 알림뜨는데 뜨자마자 바로 확인해서 그래요. 무서워하지 말아요...그저 댓글에 힘을 얻는 연약한 작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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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저주를 타고난 5살 터울 남동생이 있음, 후작가에서는 이 남동생을 사생아라고 신경도 쓰지 않았고 탑에 가두고 마른 빵 정도만 주었으며, 그 때문에 남동생에게 가지고 태어나면 바로 죽여야 하는 저주가 있는지도 몰랐음. 그러나 아버지의 지속적인 학대와 가혹한 후계자교육을 받았던 남주에겐 이 남동생이 절망 속에서 유일하게 의지하고 마음 둘 곳이었고 사흘에...
자컾 판타지 AU입니다. 끌려온 지 사흘이 지났다. 처음에 장난감이니 뭐니 하는 바람에 잔뜩 겁을 먹었으나 그 후로 갖고 논다거나 괴롭힌다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 식사를 체크하는 것을 빼고는 오히려 아무 일도 없어서 아직 어린 소년의 입장에서는 심심한 기분마저 들 지경이었다. 레어 입구로 통하는 홀에서, 소년은 검은 동굴 안쪽을 들여다보며 멍하니 앉아 있었...
<고백공격했는데 이놈이 진심이다>에서 <스트로베리 러브 어택> 으로 제목변경 하였습니다! 청게지만 캠게도 나중에 나옵니다~~ 왜냐구요? 작가가 얘네들의 19씬을 쓰고 싶기 때문...쿨럭. 살짝 말씀드리자면... 한현제는 침대위에서 나쁜놈이 됩니다.. 서우가 많이 울고 울고 웁니다. 싫어서 우는건 아니고...^^ 아시죠?(씨익) 만나이 ...
자컾 판타지 AU입니다. "저... 어..." 쭈뼛거리는 목소리가 옆에서 들려온다. 머릿속에 얕게 깔려 오던 졸음이 그 작은 소리에 흩어져 버렸다. 청년은 눈을 뜨고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오른쪽을 힐끗 바라보았다. 그 시선에 인간 소년이 화들짝 놀랐다. "..." 시큰둥한 표정이 말없이 자신을 보고 있는 것에 조금 용기를 얻은 소년이 간신히 말을 쥐어짜낸다...
“임신…가능성이요?” “체온도 그렇고, 말씀하신 증상으로 미루어보면 산부인과를 내방해서 검사를 받아보는 게 확실할 것 같군요.” 은호가 그럴 리 없다고 고개를 저었다. 자신은 베타였다. 베타가 임신이라니… 태어나 그런 말은 들어보질 못했다. “하지만 아주 가능성이 없지도 않으니까요.” “…네?” “뒤늦게 형질이 변하는 분들도 더러 계신답니다.” 의사는 은호...
신관의 이름은 명. 볼일이 있어서 [테아]로 왔다가, 그만. 영문 모를 사건들로 인해 발이 묶였단다. 여기서 영문 모를 일이란, 그를 보고 흠칫한 사람이 표를 팔지 않으려고 발버둥 친다던가. 겨우겨우 표를 구하면, 그 표가 어떤 식으로든 사라져 버린다던가. 그 정도면 누가 일부러 그러는 게 분명했지만. “역시 제 행운의 색은 검은색이라니까요?” “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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