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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지웅, 하오, 한빈, 매튜, 태래, 리키, 규빈, 건욱, 유진, 호시, 도겸, 승관, 혜윤, 나예 by-융이 차 사고로 만난 사랑 등장인물 : 호시 (권순영), 도겸 (이석민), 부승관, 김지웅, 서혜윤, 장하오, 성한빈, 석매튜, 김태래, 최나예, 리키 (심천예),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호시, 도겸, 승관 -> 세븐틴 (부석순) 지웅, 하오, 한...
광마회귀 2차 동인지 이자하+백의서생 NCP 버디물 서생 교류회에 가져갔던 책이고 실제로 뽑은 중철본의 남은 수량은 없습니다. 24년 11월에 광마 온리전 2회차가 열리던데 참여할 시 같은 컨셉의 도플갱어편 준비중에 있습니다. 실물책의 재판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실물책과 똑같은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이자하 빼고 등장인물 전원 동인캐디입니다. 원고보다는...
고등학교 친구는 평생 간다고 한다. 하지만 인간 관계란 게 참 오묘해. 끊어내려고 하면 끊어지지 않고, 끊고 싶지 않은 사람은 어느 순간 끊겨버리는. 내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게 인간관계다. 그러니까 내 말은 친구? 그게 뭐지? 고등학교? 그게 뭔데 씨발. 그냥 내 인생에서 고등학교 시절을 도려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런 내 마음 따위는 모르는 친구들에게...
입금자명 : 토벤 신청 캐릭터 외관 및 의상 : 캐릭터는 전부 한 장에 / 관계성 설명 등에 대한 건 따로 한 장 더 준비했습니다!! 완성후 완성본을 보낼 연락처: (트위터 아이디 or 이메일) 이메일 nadavin12@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배경이랑 같이 작업해주셨음 합니다! 추가금 발생 신경 쓰지 않습니다... ...
느껴지지 않는 온기에 눈을 뜨기 두려웠다. 감은 눈을 뜨지 못하고 침대를 더듬는 손에는 느껴져야 할 감촉은 느껴지지 않고 부스럭 거리는 이불만 느껴졌다. 혹시나 화장실을 갔을까 목이 말라 부엌으로 갔나 뜨지 못하는 눈으로 소음에 집중했지만 고요함만 가득했다. 옆으로 누워 있던 몸을 바로 해 눈을 뜨니 천장이 보였다. 여주가 없다 어젯밤 내 품 안에서 자고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현원은 자신의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묘하게 몸 전체가 저릿했다. 그나마 긴장이라도 하고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면 분명 쓰러졌을 것이었다. 야간 아르바이트를 뛰고도 수업 시간에 존 적 한번 없던 자신의 몸 상태에 현원이 인상을 구기자 남자가 다정하게 말했다. "자꾸 피곤하지? 네가 나한테 가이딩해서 그래." 남자의 말에 현원은 살짝 멍해지...
채원은 자신이 외로움을 잘 타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혼자 있는 시간이 가장 편한 건 당연했고, 가끔 친구 만날 땐 잘 놀지만 헤어지고 내 방에 들어와서야 비로소 안정감을 느끼는 평범한 내향형이기도 했으니까. 그래서 코로나로 한창 난리일 때도 별 타격 없었다. 집합 금지가 내려지든 말든 저랑은 다른 세상의 일처럼 느껴졌다. 집에 있으라면 그렇...
09 며칠 후, * 유료분량은 이어지는 내용, '김규빈X한유진' 대화 내용입니다.
평범함이란 무엇인가? 하루하루를 평범하게 살아가는 자들도 아마 명확히 대답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세상은 왜 평범을 요구하는 것일까. 평범히 살아가고 싶지만 태생부터 평범하지 않은 자는 끝 없이 고뇌했다. 특별하면, 어디가 덧나나? 어느 시대부터 생기기 시작한 유전자 변화 사태. 일반인들과 비교하면 확연히 다른 유전자 하나가 존재했다. 그 유전자를 ...
음슴체/ 주인장 입맛대로 캐해석 평소 몸이 약한 (-)는 주변인들로 하여금 어떻게 주술사가 된거지? 하는 생각을 품게 만드는 주술사였음. 맨날 어디 아파서 골골대는데 또 임무때 쌩쌩해져서는 기가막히게 잘해요. 그래서 오히려 임무때를 덜 걱정하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였음ㅋㅋㅋ 그런 (-)를 익숙한 듯 챙기는 고죠 사토루와 나나밍.. 1. 고죠 사토루 야, 편식...
보름이 태일을 찾아 1층으로 내려갔을 때 태일은 요리를 완성하고 있었다. "자, 이제 그릇에 예쁘게 담아서 테이블에 세팅해줘." "뭐야? 이거 우리 거였어?" 태일의 옆에서 얼쩡거리고 있던 동혁은 놀란 듯이 말했다. 오늘 의뢰가 안 들어와서 왜 요리를 하나 싶었지만 이게 다 우리 먹으라고 만든 거였다니... 태일을 보는 동혁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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