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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91님께서 주최하신 마틴 생일 게스트북 Happy Birthday to You 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총 12p중 5p까지 무료공개합니다 (나머지는 유료) 개인해석 주의해주세요~ *2019.04.11 수정: 무료로 재발행합니다. 기존에 구매해주신 분들은 포스트가 삭제된 뒤에도 라이브러리에서 계속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치고박고 하면서도 결국 한 수씩 ...
* 트위터에서 풀었던 썰이고 원래 썰백업 안 하는데, 모종의 일 때문에 외부 노출이 염려되어 백업하고 멤버십 겁니다. 언젠가 멘탈 돌아오면 멤버십 풀 수도 있겠죠 근데 지금은 아닌걸로. 풀었음 1. 최한케일로 최한 자존감 너무 낮아서 케일이 하루에 30분씩 자존감 타임 갖는거 보고 싶다. 저녁인데, 별다른 건 없고 케일이 오늘 뭐 했냐고 물어보고 칭찬해주는...
(전에 에버노트로 올렸는데 포스타입에 백업을 안 해놨길래 올립니다) 플로팅 아일랜드 최한솔 X 부승관 w. 투견 서울의 여름은 지나치게 습하다. 언제나 그래왔지만 언제나 적응하지 못했다. 도시를 걸어가는 내내 나는 뜨거운 물로 가득 찬 거대한 도시를 헤엄치는 열대어가 된 기분이었다. 어젯밤에는 최한솔과 함께 뉴스를 보면서 속으로 생각했다. 이게 열대야라면 ...
요즘 경찰들 사이에서 들려오는 소문들이 있다. 괴도키드보다 더 한 도둑이 나타났다고.. • • • "그래서말이야 키드 우리 좀 도와주면 안될까?" 나카모리는 키드에게 조심스레 권유를 했다. 키드는 진짜로 자신의 지금상황이 현실인지 구분이 안갔다. 자신보다 더한 도둑이 나타났다고 들어서 기분도 별로인데 이게 왠 불행이냐 라고 생각하던 찰나에, "..나카모리 ...
꽃이 피는 겨울, 더운 바람이 부는 겨울, 색색이 덧칠해진 겨울, 웃음이 번지는 차가운 겨울. 너는 그 모든 날이 겨울이었다. 그다지 친하지 않았던 동기가 어색함을 깨기 위해 좋아하는 계절을 물었었지. 나는 겨울이라고 답했어. 너의 하얗고 화려한 머리카락은 마치 눈과 같았고, 너의 웃음은 내리쬐는 태양과 같아서 나는 너의 미소에 붉어진 얼굴을 감출 수 없었...
엘로웬은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좋지 않았다. 며칠 전부터 여자라면 으레 겪곤 하는 생리현상의 전조증상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그것이 오늘 아침에 터져버려 오늘 입고 나가기로 결심했던 흰바지를 옷장속에 고이 접어놓아야 했고, 아침을 먹고 난 뒤 간단한 설거지를 하고 있었음에도 접시를 떨어트려 깨트려 버렸고, 길고양이가 집 담을 넘고 들어와 마당한쪽에 놓아두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가끔은 우리 사이가 너무 드라마틱 해서 문제인가 싶기도 했다. 한없이 애매하기만 한 주제에 중간 없이 극과 극으로 달리는 모양새가 전혀 어른스럽지 않았다. 몇 분 간격으로 막 좋았다가 싫었다가... 미안했다가 고마웠다가 아무 감정 없다가... 이런 건 어린애들이나 하는 짓이잖아. 어쩌면 우리는 하나도 안 큰 걸지도 몰라. 10년 동안 단 1cm도. [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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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 세계관 파괴 ※내 맘대로 씀 ※말도 안돼는거 있음 ※필자는 나루토 세계관을 잘 모른채 소설을 씀 -- 시:예? 황당한듯 시카마루는 카카시를 쳐다봤다. 카카시는 친절하게 다시한번 말을 해줬다. 카:네가 모래마을에 가서 외교도 할 겸 가서 조사도 같이 해오라고. 말은 해뒀으니 내가 부르면 나뭇잎 마을로 와. 어이가 없었다. 왜 나지? 일도 해야하는데?...
코타로에게서 지구에서 4월 1일은 거짓말을 하면서 장난을 치는 날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누군가의 마음을 상하게 만드는 거짓말이 아니라, 다같이 웃고 떠들 수 있는 그런 거짓말을 하는 날. 별 신기한 날이 다 있네, 하는 감상을 했던 기억이 있다. 럭키도 한 번 생각나면 장난 한 번 쳐봐, 하는 코타로에게 긍정의 답을 했다. 스팅거에게 장난을 치겠다며 찾으...
꿈을 꿨다. “꿈이요?” “누가 저를 어떤 방으로, 데려갔어요.” “가뒀다는 말인가요.” “그랬던 것 같아요. 나갈 수 없었거든요.” “꿈에서 납치를 당했군요.” “네.” 나쁜 꿈, 혹은 이상한 꿈. 나는 꿈속의 어느 작은 방에 갇혀 있었다. 덜컥 잠겨버린 문을 한 번 바라보다 방을 둘러보면. 옅은 분홍색의 이불과 나무로 된 침대, 벽지는 베이지색이었다. ...
C."닉?""또, 왜?""아냐, 아무것도.""홍당무?""응?""나도 사실 아무 용건 없어.""쪼잔한 복수네요, 아저씨.""언제부터 우리가 용건 그런 거 따지면서 말 붙였다고 그래. 우리는 '보통의' 관계가 아니잖아.""그렇긴 하지. 우리는 보통의 관계가 아니지. 아주 특별한 관계지.""그럼, 그럼.""음, 닉.""잠깐. 오늘 '아무 용건 없이' 네가 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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