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WOODZ - Tide 난 알아 이 외로움은 내일 밤에도 오겠지 넌 아마 내 이런 모습을 봤다면 아직 곁에 있겠지 환승연애 ~3화~ "...여주야." 그럴때가 있다. 바람 한자락에, 눈빛 하나에, 떨리는 목소리 하나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수 많은 감정들이 저항할 새도 없이 밀려들어올때. 그저 이름을 부르는것만으로도 느껴지는 자연스러움과 익숙함,...
BGM: iKON-Driving Slowly 환승연애 ~2화~ 2023. 01. 04 "여행 다녀오더니 얼굴이 아주 폈네 폈어." "에이, 기분탓이에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계속 돌아다녀서 아직 여독도 못풀었어요." "여독은 남았지만 직장인의 동태 눈이 없어. 지금 아주 생기 가득해?" 일주일의 휴가가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났다. 하루에 2만보씩 걸으며 매일...
BGM: Lana Del Rey - Say Yes To Heaven "무슨 생각해?" "맑다는 생각." "내가?" "응. 네가. 그래서 그런가?" 너의 악취미. "더럽히고 싶어." 근데 너의 악취미가 내 취향이야. 아니, 사실 네가 내 취향이지. "난잡하게." 모순 그 자체였다. 환승연애 ~1화~ 2021. 12. 19 오세훈과 헤어졌다. "헤어지는 마당에...
#승규종혁 #RPS 주의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정작 고기를 찢는 일은 엄마의 몫이었다. 승규의 손길도 영 시원치않다는 게 그 이유였다. 그 앞에서 양파를 썰고 숙주나물을 잘 풀고 고사리를 불렸다. 그러다가 엄마가 고기를 잘 찢어서 내밀면 입을 벌리고 아기새처럼 받아먹었다. 승규랑 종혁, 둘 다…. "이러고 있으니까 꼭 옛날로 돌아간 거 같다....
전영중. 파르르 떨리던 눈커풀이 슬며시 열리고 드러난 눈동자 안에 희미하게 일렁이는 인영이 들어섰다. 본능적으로 그를 향해 뻗은 손은 제 기억보다 크고 단단해서 전혀 제 것 같지 않다. 그러나 위화감을 느끼기 무섭게 손을 맞잡은 온기에 불안하게 흔들리던 마음이 빠르게 진정된다. 맑고 푸른 기운이 부유하듯 몸 주변을 떠도는 것이 느껴졌다. 입가에 언뜻 닿은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정쿱]스폰썰 G W. 공간 무의식적으로 들춰보던 핸드폰에는 아무 연락도 없어, 팀원들이랑 사이는 좋아질 생각을 안 해, 거기다가 윤 이사와의 관계를 일방적으로 끊어낸 다음 날부터 지원 받았던 물품들과 인력들이 없던 것 마냥 전처럼 돌아가기 시작해. 최승철의 상황를 안 대표만 그동안 수고했다며 다독여줄 뿐이야. 윤 이사의 손길이 끊기고도 그동안 최승철이 쌓...
*오메가 버스 (다수의 커플, 다각 관계 가능성 有) 상뱅은 상뱅 맞음, 타직업IF, 날조주의. 몇몇이 중간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다크 모드가 아닌, 라이트 모드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비속어 그냥 X처리 안 하기로 했습니다. 현타오면 지웁니다. 퇴고 안 했습니다. *넷플X스 ‘비스트 마스터’로 알았는데, ‘투핫’ 이었습니다. '섹스를 하면 상금이 깎이는 섬...
* 네 명의 인물 모두가 여성으로 나오는 글입니다. 뇨타 설정이 싫으신 분은 곧장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맘 같아선 성인도 달고 싶었ㅅ * 안수진(안수호), 박승희(박승태), 공주아(공주영), 연시연(연시은)으로 전체 개명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 사실 꼭 듣지 않아도 무관한데 들으면 좀 더 간지납니다(?)....
텅 빈 앞자리. 분명 방금 전까지만 해도 태이가 앉아있던 자린데. 비어버린 자리에 남아있던 태이의 온기가 사라질 때까지 이민호의 머리엔 태이가 남긴 말들만이 가득했다. 민호야. 우리.. 헤어지자 ...더이상 니 말을 믿을 자신이 없어 헤어지자. 더이상 믿을 자신이 없다. 여기까지만 해도 붙잡을 수 있었다. 지금 상황에서 혼란스러운 태이의 믿음이 흔들리는건 ...
탕— 입구부터 들려오는 요란한 소리에 가슴이 설렜다. 아직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기대감이 솟아올랐다. 입구에는 여러 총기들이 그려진 표와 함께 가격표가 있었다. 공기소총과 실탄 사격. 소총이 익숙한 승환이었지만, 그가 사격에 재미를 붙인건 소총이라서가 아니라 실탄이어서였다. 귀마개를 뚫고오는 벼락소리와 매캐한 화약냄새탓에, 어떤 소설에서는 총을 벼락쇠막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