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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환절기다. 한 계절에서 다른 계절로 넘어가는 그 순간이 어째서 존재하는지, 마시로 토모야는 가끔 부질없음을 느꼈다. 온갖 사람들이 고생하는 모습을 보았다. 특히 사계절이 지배하고 있는 어중간한 중위도에서 숨을 쉬고 있는 사람들이 그랬다. 운 좋게도 본인은 괜찮았지만, 늘 이맘때쯤 되면 코가 간지럽다든지, 심한 감기에 걸린다든지 하는 사람이 종종 보였다. [...
* 다크나이트×크리에이터. * 완성된 글이 아닙니다. 오탈자, 의식의 흐름 주의 1. 당신은 닼나크리(으)로 「손가락」(을/를) 주제로 한 420자의 글 or 1페이지의 그림을 연성합니다. https://kr.shindanmaker.com/444945 셀 수 없이 검을 휘두른 검사가 으레 그렇듯 사내의 손도 거칠었다. 곧게 뻗은 모양새와는 달리 굳은살이 마...
▷미사와 전력 60분 :: 여행 ▷오늘도 역시 전력에 참가한 것에 의의를 두며. ▷프로 미유키 X 대학생 사와무라 해외에서 같은 나라사람, 그것도 유명한 사람을 만날 확률은 얼마나 될까? "아, 일본인이 신가요?" 그리고 그 사람이 자신에게 말을 걸 확률은? 사와무라 에이준, 23세. 직업, 대학생. 홀로 떠난 배낭여행에서 미유키 카즈야, 24세. 직업, ...
노래가 다 하는 글이므로 반드시 곡을 재생해주세요. (+영상이 재생되지 않아 다른 영상으로 수정했습니다...) - 날조가 가득한 글입니다. * 모두 하교하고 난 시간, 쿠라모치는 텅 빈 복도를 걷고 있었다. 그는 양 손을 교복바지 주머니에 꽂은 채 귀찮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평소와 같았으면 그라운드에서 야구연습을 하고 있었을 테지만 당분간 연습은 오프였다...
한 발 내딛은 구둣발 앞에 그것이 있었다. 자성은 제 뒤에 서 있던 부하 직원 중 하나가 허겁지겁 튀어나와 그것을 발로 밀어내 치우는 것을 멍하니 바라보다 마치 추라도 매단 듯 무겁게 내려앉은 눈꺼풀을 손끝으로 조금 매만졌다. 며칠 째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 탓에 두통이 계속되고 있었다. “웜메, 그게 뭐다냐.” 새였다. 종류는 알 수 없는, 조잡한 색의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피망님(@nodream_saki77) 이즈안즈 회지 '순간과 영원 사이'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48*210mm, 98page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축전, 판권지 디자인
진득하게 발목을 타고 올라 오르는 소름은 익숙하고도 담담했다. 적색의 꽃밭을 보는 듯 흩뿌려진 핏자국은 선명한 적색을 띠고 있었고, 방금까지도 온기를 담은 체온 곁에 뛰어다니던 피는 이미 바닥에 뿌려져 식어버렸더라. 선명히 제 색을 머금고 있는 핏자국과 빛나는 날을 보며 독자를 생각했다. 제 사람은 뒤처리는 힘들어도 피를 움직이는 솜씨만큼은 누구와도 비교할...
사랑은 참 유치하다. 청가람은 TV의 드라마 속에 나오는 커플을 보며 생각했다. 첫눈에 반한다느니, 나에게는 너밖에 없다느니... 그런 말들을 입 밖으로 꺼낼 수 있을지에 대한 시덥잖은 생각을 하며 앉아 있었다. 요즘에는 뭐, 재미있는 일들도 없고 그저 돼지같은 녀석들 3명과 함께 별 탈 없이 생활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가람아! 그거 재밌어?” 학교에서...
회사 17층 복도 끝 비상구 문을 열면 나오는 그 계단에 귀신이 나타난다. 귀신은 때론 계단에 앉아, 또 때로는 벽에 기대서서, 그 계단을 오르내리는 사람을 빤히 바라보거나 이따금 말을 건네곤 한다. 잘 지내냐, 밥은 잘 먹고 다니냐, 하는 시시콜콜한 것들을 묻다가 사라진다는 그 귀신을 목격했다는 사람만 도합 스무 명이 넘었다. 일련의 사건들을 고해바치는 ...
안녕하세요, 소예입니다. 사실 끝까지 쓰고 싶지 않았던 글입니다만,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현재 도원경이라는 고전 알오물을 연재 중입니다. 준비하던 당시 몸담고 있었던 합작 오픈카톡방에 연재 장르 및 연재 일정,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아래의 사진처럼 여러차례 했습니다.(제가 먼저 대화방을 나온 관계로 전 합작 총대님께 양해를 구하고 자료를 얻었음을 ...
[드림컾 / 된장찌개 타입 / 전체 공개] 가을. 낙엽들이 서로를 부대끼며 흩날리는 아름다운 계절. 누군가는 쓸쓸한 계절이라 칭하고는 하지만 하루카는 딱히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었다. 여름보다 수영을 더 자주 하지 못하는 건 아쉽긴 하지만. 오늘따라 사람이 더 없는 듯한 기분을 느끼며 벽에 기대어 서 있으니 곧 뒷정리가 끝난 모양인지 유즈나가 손을 흔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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