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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형, 세상은 너무 아름답지 않아?" "넌 또 뭐가 그렇게 즐겁냐." 거기 몽타주 비뚤어졌으니 똑바로 붙이라고 정한은 잔소리를 했다. 며칠 전에 출소한 아동 납치살해범의 형 집행이 종료되었다. 여기까지는 흔한 일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에 터졌다. 그 살해범이 10일 이내에 주거지를 관할하는 보호관찰소에 서면 신고를 위해 출석해야 하는데 행적을 감춰 버...
아이가 간식을 먹으며 장난감으로 시간을 보낼 동안 승관은 식사준비를 마쳤다. 숟가락 까지 놓은 승관이 아이를 불렀다. “ 힘찬아-밥 먹자 ” 녜에-자신의 부름에 놀던 장난감을 두고 부엌으로 오는 아이, 승관은 아이를 안아 유아용 체어에 앉혔다. 아이는 자신 앞에 놓인 음식을 보곤 숟가락을 들었다. 아이의 옆에 자리에 앉아 승관은 움직이는 아이의 숟가락에 반...
*소재주의* 혼자 생각에 잠겨 있다보니 피곤이 몰려와 잠이 들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자연스레 눈이 떠졌고 곧 전원우가 문을 열고 들어와 날 살며시 끌어안으며 깨어왔다. “일어나, 밥 먹자” “내 몸 만지지마,” 눈길도 주지 않고 한마디 말만 뱉자 전원우는 당황한듯 왜 그래, 어디 아파? 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본인의 스킨쉽을 거부한게 처음이어서인지, 아니...
모태솔로 이석민. 반반한 얼굴, 보기 좋은 몸, 감미로운 목소리까지 어디 하나 빠진 구석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연애 경험은 없을 무였다. 대학교만 들어가면 너도나도 연애한다고 공부에만 집중하라던 고등학교 시기를 울며 겨자 먹기로 보내고, 이제 나도 연애 좀 하자 싶었는데 현실은 전혀 따라주지를 않았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캠퍼스는 이런 느낌...
둔영이 사고 수습하느라 늦었습니다! 둔영이 대사 중에 안 되대 → '안 된대' 오타가 생겨버렸습니다 ㅜㅜㅜ
“ 부힘찬! ” 엄마- 유치원에서 하원을 한 아이가 마중을 나온 자신에게 달려와 안긴다. 하루 반나절만에 보는 아이지만, 떨어져 있으니 보고싶은건 어쩔 수 없다. 와락 안겨오는 아이에게서 맡기 좋은 냄새가 났다. “ 오늘은 유치원에서 뭐 하고 놀았어? ” “ 오느른-스앵님이 공예절? 알려주셔써 ” 공공예절? 옹! 아이는 엄마에게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을 미주...
우리는 철저한 쇼윈도 부부. 흔한 정략결혼 Written by. 몽베 ♬ Charlie Puth - We Don't Talk Anymore 18 세 번의 비참함 - 3rd 세 번째 비참함은 물리적 고통을 수반했다. 이상하게 비가 퍼붓던 날이었고 소속사 신인 아이돌의 앨범이 예상외로 높은 판매율을 보여 축하 겸 회식을 했던 날이었다. 전무라는 높은 자리는 항...
나는 누구보다 평범했다. 그냥 꾸준히 직장 다니며 월급 꼬박꼬박 받고 사는 그저 그런 평범한 인생이었다. 하지만 그 남자로 인해 내 삶은 조금씩 변해갔다. 요즘 들어 야근이 잦아지고 퇴근을 밤늦게 하던 중 누군가 계속 나를 따라오는 듯한... 별거 아니라고 넘기기엔 점점 도를 지나치며 아예 대놓고 따라다니기도 했다. 나는 괜히 말을 걸다가 어떤 피해가 올지...
*FACE THE SUN 나왔을때 써놨던 게 있어서 일단 앞에서 하고 Sector 17 이렇게 썼음. *모든 회차의 결제란은 민감한 내용 때문입니다. *💙=좋음 💙💗=매우 좋음 FACE THE SUN Dal+ing)💙💗 우지의 쨍한 느낌보다 파스텔 색의 그냥 일반적인 팝송이라 의외였는데 황현씨 있는 거 보고 아, 그래서인가? 바로 납득...노래 좋다."So...
*일종의 외전인 것... "석민아." 왁자한 고깃집에서도 원우의 느릿한 목소리가 선명히 들렸다. 하얀 셔츠에 슬랙스, 정장 구두에 시계까지. 완벽한 직장인의 모습을 하고 있는 원우를 보는 건 처음이라 석민은 괜스레 침을 한 번 삼켰다. 저녁 8시 여의도 한복판에서 만난 전원우는 상상보다도 더 근사했다. "형 진짜 직장인 같다." "나 직장인 맞는데." 석민...
요즘 따끈따끈 베이커리란 고전 애니메이션을 다시 보는데 거기서 주인공이 갓지은 밥같은 빵을 만드는 에피소드가 나온다 주인공 팀은 실제로 밥 같은 빵을 만드는데에 성공했지만, 그 회차에서 상대팀에게 발린다. 심사위원이 주인공이 패배한 그 이유를 말하기를.. 주인공이 밥같은 빵에 집착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밥에 집착하여 밥 같은 빵을 만드는데에 성공했지만 결국...
와, 짤 재밌는 거 많다. 가볍게 대화체, 카톡. 좌 : 최승철 우 : 그대여 저기요 웃으세요? 다 보이거든요 안 웃었는데 그리고 웃었어도 너 때문은 아니겠지 장난하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고 그니까 혼자 맨날 정색하고 난리야 말 진짜 너무 심하네 한 대 칠까 말 좀 예쁘게 해 💙한🫶🏻대💕칠❤️까 야 어디서 이런 걸 배워와서는 어라 또 웃네 뭐야 나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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