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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거짓말쟁이에게 진실된 얼굴은, 놀랍게도 가장 거짓말스러운 말을 할 때야 비로소 나온다. 이를테면, 너를 좋아해-. 라든가. 혹은, 저도 좋아해요-. 라든가. 2. 거짓말쟁이들의 사랑 온통 거짓말뿐인 거짓말쟁이들. 거짓된 존재인 우리가 거짓된 존재인 서로를 사랑해서 우리는 더이상 거짓일 수 없다. 무한한 거짓말은 없어. 언젠가 없어질 거짓투성이의 존재로...
깔끔한 게 보고 싶다. 가벼우면서도 달콤한 키스를 했으면 좋겠다. “ 오수야. ” “ 으응. ” 대답은 짧고, 약간 달콤함에 빠진 목소리로 대답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 입을 닫고 있는데 어떻게 제대로 된 대답을 해. 그렇게 소파에 앉아 점점 나른해지는 기분이 들 정도로 입을 맞추고 있을 때, 일호가 “ 보스. ” 하고 불러와서 둘 다 깜짝 놀라고. 입을 ...
사랑해. 담담한 사랑 고백. 이후에 이어지는 말은 없다. 그가 너를 바라본다. 네가 그를 바라본다. 사이에서 겹치는 애틋한 눈빛이라니, 아. 어찌나 내가 초라해지는지.
* Drawn by. 슾흄 (@xiukac_b) https://xiukacb.postype.com/ 몬가...부끄럽네요...U////U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두운 방에 새어 들어오는 한 줄기 노을빛과, 조용한 방을 가득 채우는 아름다운 노랫소리. 침대 위에 누워있던 치아키는 그 소리에 몸을 꾸물거렸다. 으으응. 웅얼웅얼 소리를 내며 이불에서 빠져나오려 애쓰는 치아키의 머리를 살짝 쓰다듬어 준 것은 침대 끝에 걸터앉아있던 미도리였다. 타카미네…? 눈을 반쯤 뜨고 상체를 일으킨 치아키는 미도리를 바라보았다."네....
1. 세피르나 좋아하지? 알아! 응, 아니였어? 어...어어...음... 그럼 좋아해주면 안돼?자, 이것ㅅ봐! 나 너 주려고 도토리도 이이만큼 주워왔어! 2. 서상원좋아해주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어차피 저승의 존재일 뿐이고 우리의 만남은 흘러가는 바람마냥 가벼우니까요. 당신의 기억 속에 남았던 남지 않았던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제가 욕심을...
-안녕, 나야.-우주구나.-그래, 우주야.-많이 보고싶었어, 우주야.-알아. 그래서 내가 왔어.나와 우주, 나의 우주.w. 구백(900)여기가 어디지. 온통 까맣다. 그리고 습해. 누워있던 몸을 일으켰다.결코 이 곳에 스스로 누운 적이 없지만, 눈을 떠 보니 나는 이 곳에 누워있었고, 이 곳이 어딘지도 모르겠다.내 몸을 내려다본다. 몸 곳곳에 모래와 먼지가...
보고 싶던 영화는 포기했지만, 정국이가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영화를 다운 받아 보느라 새벽이 다 돼서야 잠이 들었다. 정액권을 끊어놓는 것을 보기만 했지 몇 년이 다되도록 뭐 하나 다운 받은 기록이 없어 이럴 거면 정액권은 왜 끊어놓은 것이냐? 타박을 했더니. 너 이용하라고 해놓은 건데 그게 잘못된 거냐는 듯 나를 멍하니 보던 정국이의 시선을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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