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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은 대학가주변에서 친구들과 술을 먹고있다고 했다.택시를 타고 대학가 주변으로 갔다.횡단보도 맞은 편에 서 있는 찬열이 보였다.울컥하는 감정을 애써 추스리고 손을 위로 휘휘저어 저 임을 표시했다.몇초 있지 않다 신호가 바뀌고 찬열은 미소를 지으며 조금은 빠른 걸음으로 저의 앞에 섰다. "많이 기다렸어?코가 빨갛네 빨리온다고 왔는데" "아니 별로 안추웠는데...
한 성깔하는 박찬열이 인기로 먹고 사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보고도 웃어 넘기는 건 다 그만한 실력이 있어서였다. 박찬열을 까기 바쁜 기사들과 달리 실제로 배우 박찬열은 20대 남자배우들 사이에서 내로라하는 배우이기때문이다. 그것도 연기력으로 손가락에 뽑히는 몇 안되는 배우. 그러니까 그 말인 즉, 박찬열은 연기력 하나는 타고 나기도 잘 타고 태어나기도 했지만...
나는 박찬열이 나를 놓지 못하는 이유는 누구보다도 가장 잘 알고 있다. 다만 내 입으로 말하면 정말 비참해서 말을 하지 않을뿐이다. 그러니까 박찬열은 성격이 유난히 까탈스러웠다. 어렸을때에도 그랬고, 배우가 되어서 유명해지고 나서는 더 예민해졌다. 읽어야 할 대복은 항상 미리 몇 부 더 만들어 놔야했고, 형광펜도 색깔별로 구비해놔야하고, 물은 항상 마시는 ...
"여기로 오라고.” 또. 또 할말만 하고 끊어버리는 박찬열 목소리에 이를 바득바득 갈았다가 한숨을 쉬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요새 들어 찾아온 불면증 때문인지 잠깐이지만 겨우 눈을 붙인게 꿀처럼 달콤했는데… 나는 살짝 눌린 머리를 대충 헝클여뜨리고 모자를 푹 눌러썼다. 너 진짜 미워. 곧 죽어도 스타일 없인 살 수 없다며 거울을 대문짝만하게 걸어둔 네 덕에 ...
뭐야, 나 뭐 말실수 했나? 찬열이 막 사무실을 나서는 모습을 바라만 보며 백현이 고개를 갸웃했다. 아, 너무 밥 안 먹고 싶어하는 게 티났나? 으허... 에헤이! 설마! 백현은 금방 자신이 떠올린 생각이 아닐거라 스스로 결론짓고 괜시리 남는 찜찜함에 등받이에 눌려있던 뒷 머리를 툭툭 털고서 데스크 모서리를 두 손으로 잡고서 의자를 쓱 끌어당겼다. 박 팀장...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백현은 종대를, 찬열은 세훈을 먼저 보내고 강의실 앞에서 만났어. "한식 좋아하시는것 같아서 예약해뒀어요!" "거기로 가요. 뒤에 차 있으니까 차 타고" 돈 많아는 소문이 진짜인지 따라간 주차장에 난생 처음보는 차가 주차되어있었어. 한남동에서나 굴러다닐것 같은 차가 소박한 학교 주차장에있으니 더 돋보이지. 여러의미로 떨리는 마음으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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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제 그만해라, 안그럼 진짜 어? 죽여버릴꺼야" "...뉘예뉘예에~" 경수가 자신의 옆자리에서 뚫어져라 저만 쳐다보는 백현에게 시선을 두지도 않고, 그저 칠판만 쳐다보며 최대한 위협적으로 말하자, 백현은 입술을 삐죽이며 고개를 바로했다. "으아니, 세상 나보고 온갖 지랄은 다 하더니, 지가 더했으면서...나한텐 얘기도 안해주구..." 꿍얼꿍얼, 불만...
아 저걸 어디 숨겨놓을 수도 없고. "...미치겠네" "다음 달- 예?" "아, 죄송해요. 계속 얘기해주세요" 은정은 옆에서 심각히 뭐라 중얼거린 찬열을 놀라 쳐다보았다. 찬열은 미안한 지 살짝 미소를 띄운 채 사과했다, 그러곤 바로 다시 집중해서 자료 안의 데이터를 검토하기 시작했다. ...정말 내가, 박 팀장님은 포기했다지만 너무 아깝단 말야! 저 둘 ...
변백현-28세 변태형-19세 태형은 TV속의 제 형을 보며 헛웃음을 지었다. "어우.. 가식.." 제 형은 8년차 아이돌 가수 엑소의 메인보컬 백현이다. 저에게는 그저 미친 가식덩어리 변백현일 뿐이지만.. "와, 와.. 소름돋아 변백현. 저, 저 선한 눈 봐 저저" 소파에 앉아 쿠션을 퍽퍽 치며 소름돋는 제 몸을 맥주로 달래던 태형은 제 옆에 있던 휴대폰 ...
파란만장했던 변백현의 번식기가 드디어 완전하게 끝이 났다. 번식기가 끝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당연히 녀석의 침실 문고리를 고치는 일이었고, 그 다음엔 함께 장을 봐서 냉장고를 채웠다. 번식기가 끝나고도 미안하단 말이 입에서 떨어지지 않는 변백현은,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며 그야말로 나를 ‘극진히’ 모셨다. 조금 오버스럽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썩 나쁘지 않아 ...
늑대 왕의 저택에 들어가 아기 늑대의 유모가 대접해 주는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셨다. 그러는 동안에도 아기 늑대는 내 곁을 떠나지 않았고, 변백현은 그런 제 동생이 귀여운지 자꾸만 톡톡 건드려 보며 장난을 걸었다. “나현아, 왜 말이 없어? 아까부터.” “어? 아...” “피곤해? 돌아갈까?” 변백현의 물음에 고개를 끄덕였다. 녀석은 그럼 그러자면서 얼른 ...
아흐! 날이 갈수록 이렇게 몸이 늙어가는 게 팍팍 느껴지냐아- 며니형 불러서 커피나 한 잔 때릴까아- 피곤이 덕지덕지 붙은 몸으로 끙 하며, 기지개를 피고나서 마침 꺼진 모니터 화면을 키우기 위해 마우스를 툭 건드린 백현이었다. 업무 시간 전에 나가려다 같은 사무실의 동료가 뭘 물어보는 바람에 타이밍도 늦어버렸다. 뭐, 이따 점심시간도 있으니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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