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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의외로 둘은 아무래도 친해졌을 것 같다는 날조 망상 후 그린 내용. 별건 없고 그냥 포가들이 귀여워요. 그리고 같은 날 조신재랑 진재유를 본 성준수. 둘이 만나서 뭘 했냐면.. 오락실에 갔습니다 (또한 날조). 오락실 고인물 진재유 날조 ㅋㅋㅋ
※ 본 글은 작가가 창작한 픽션이므로 실존 인물/단체/지역/ 등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 조선시대(창작배경), 알오물 ※ 불편한 묘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 붕붕 돌아가는 창이 딱 보아도 묵직해보였다. 히얍- 시원하게 울리는 우렁찬 고함과 동시에 바람소리를 내며 머리 위를 휘휘 돌던 거대한 봉대가 오른다리를 앞으로 쿵 내려놓으며 휙 정면을 찌르고 멈췄다....
공기마저 몽글몽글한 나른한 봄날 오후, 조금 늦은 하굣길에는 마시로 토모야만이 걸어가고 있다. 오늘은 방과 후에 연극부 연습이 있었기에 같은 반 친구들은 먼저 집에 간 지 한참이다. 부원들과 함께 교문을 나설 때까지는 와글와글했지만 곧 후배들은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가 몰려 있는 지하철역 방향으로, 토모야는 그들과는 반대인 ES 방향의 길로 갈라진다. 원래대...
습관적임이 분명하게 느껴지는 그것은, 그제야 네가 왜 손가락마다 밴드를 붙이고 다니는 지 알 수 있었다. 당황스러웠지만, 이러한 사람도 있는 것이라. 저 또한 예전엔 그랬었으니까. 그래도 더, 덧나거나 그러지 않도록 네 손을 부러 꼭 잡았다. 아무리 무언가 감싸여 있더라도 그 안에서 생기는 흉터는 보이지도 않아 망가질 때까지 느낄 수 조차 없으니. 안아파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츄의 자캐 목록 ( 년도 표시 X, 앤캐가 아닌 자관은 따로 표시 X, 연공 안한 자캐 표시 X) 유니고 - 이은오 네이메리 2기 - 안보나 앨리스 호그와트 - 제레미 시그프리드 홍설관 1기 - 마리아 매그너스 놀러오새오 동물의숩 - 오세진 이능력 해결 심부름센터 - 아이링 Escape_the_room - 이 려 매난국죽 : 황룡의 심장 - 이요한 너무 한...
"한빈, 그냥 안 가면 안 돼?" "형... 내가 어떻게 빠져, 거기를." "한빈 가면 고생만 하잖아." 그건 맞지만 할 일은 해야 하는 거야, 형. 한빈의 말에 장하오가 울망한 눈으로 한빈을 응시했다. 한빈, 너무 단호한 거야. 분명 시험 끝나면 나랑 놀기로 약속했었어.... 성한빈은 애써 장하오의 애절한 눈빛을 무시하며 전공책을 챙겼다. 형, 나 연강....
장례를 치렀다. 모친상이었다. 병세가 호전될 기미는 보이지 않았고 나날이 악화만 되어가던 차였으므로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불과 몇 달 전 의사가 나더러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언질을 주었기에 나는 내 생각보다 더욱 덤덤히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었다. 피붙이의 죽음이 이토록 무던하게 느껴진다는 사실엔 나조차도 놀랐다. 환히 웃고 있는 어머니의 영정 사진을 바...
https://youtu.be/4J1O5NA8Nek [♥] “ 미친 사람한테 말 걸기 성공! " 어머, 네 얘기인데? 이름 테오도라(Theodora) 나이 27 성별 XY 신장/체중 184cm / 72kg 외관 사이드테일,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장발. 와이셔츠는 답답한지 첫단추를 항상 풀어놓고, 넥타이는 대강 매버린다. 보이는것 외 악세사리 X 허벅지에 포켓...
꽤나 두께있는 만화회지다. 거의 100페이지? 제목이 전혀 없어서 '무제'라고 불러야하나 고민인데 왠지 '무제'라는 제목의 회지가 있을지도 몰라 제목없음 써놓고 표지 특징 적어놓음. https://www.pinterest.co.kr/pin/862369028628197196/ (페이지 미정) *마흔네 번째 기록 포기해. 항상 그래왔듯이. 첫 만남은 별 다를 ...
"와,씨. 좆됐다." 뛰었다. 존나 뛰었다. 아마 태어나서 이 정도로 전력 질주를 해본 적은 없을 정도로 말이다. 마약사범놈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짭새인 걸 알았기에 더 죽도록 뛰었다. 잡히면 그냥 죽은 목숨이나 마찬가지였다. 어째 흥신소에서 생고생이란 생고생은 내가 다 하는 것 같냐. "절대 놓치지 마, 잡아!!" "아오, 저 개새끼들!!" 온 몸을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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