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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上편 다시 보고 와주셔야 이해가 되실겁니다. 수정한 부분이 있습니다. 마리네뜨의 다리는 누가 봐도 괜찮지 않아 보였다. 그녀의 왼쪽 다리에 난 상처 주위의 살은 멍이 들고 부어오르고 있었으며 그녀의 오른쪽 다리에는 피가 좀 묻어있었다. "번거롭게 해서 미안해 아드리앙." 마리네뜨가 사과했다. 아드리앙은 마리네뜨의 상처 입은 다리를 쳐다보다가 그녀의...
암귀暗鬼 요괴의 생김새 때문인지, 아니면 하는 행동 때문에 붙여진 이름인지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으나 어느쪽이든 나름대로 어울리는 이름이라는 것엔 변함이 없다. 요괴마다 정도는 다르지만 암귀들은 모두 빛을 먹는다. 사실 먹는다는 표현보다는 가져간다는 표현이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암귀가 손으로 빛을 덮으면 어느샌가 빛들이 전부 사라진다. 촛불과 같은 작은 ...
blue. 떠다니던 마음들이 착 가라앉는 느낌이다. 불과 얼마 전만 해도 너무 날아다녀서 이것들을 어찌할 갈피조차 잡지 못한 마음들이. 이제는 모두 가라앉아버렸다. 저 아래로, 우울의 밑으로만 내려가지 말아 달라고 말할 정도로 겨우 땅에 내렸다. 붙잡힌 마음들일지 그냥 가을의 찬바람에 내려온 마음인지는 도무지 알 수가 없지만 그렇게 가라앉길 기대했으니 이제...
새미님의 글을 이어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은 글 써주시고 허락해주신 새미님께 감사를...헤헤 https://saemii.postype.com/post/8194609 새미님의 글~~~! "이....러면 되는거지?" 볼에 부드럽게 닿던 입술의 감촉과 따뜻한 온기가 사라지고 나니 얼굴이 더 달아오른 마리네뜨와, 똑같이 볼을 붉힌 아드리앙이 뒷머리를 매만지며 웃...
남자는 다시 눈을 떴다. 의식을 잃은 뒤로 얼마나 긴 시간이 지났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쓰러지기 전에는 분명 어두워지고 있었던 주변이 이미 지나치게 밝아있었다는 것이다. 남자는 쓰러졌던 그 자세 그대로, 은잔의 내용물을 마신 이후에 봤던 것들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사건의 발단은 이 저택의 주인이 분명했으되,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 소설은 마리와 요셉의 신분반전 소설입니다, 마리와 요셉의 신분이 서로 바뀌어서 나와요**마리X요셉 컾링입니다**원작 제5인격 하고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마리는 하녀로 나옵니다**수인족과 인간도 있는걸로 설정되어있습니다**마리도 수인족으로 나옵니다 (요셉과 같은 늑대 수인족)**요셉은 월하신사 스킨 모습으로 나옵니다* ↑ (요셉 - 월하신사) ***...
어느날 아드리앙이 사고를 당했는데, 그 후유증으로 아무 것도 기억 못하게 됨. 자기 이름도, 사는 곳도, 자기가 블랙캣이었다는 것도... 아무튼 다 잊어버림 사고 때문에 한동안 의식을 잃고 있던 아드리앙이 깨어났다는 소식에 친구들이 모여서 병문안을 갔는데, 돌아오는 첫마디가 "누구세요?" 인 거지. 그래서 친구들이 한 명씩 자기소개를 시작하는데, 저 뒤에 ...
빙글빙글 돌아가기 그지없었다. 오늘이 어제가 어제가 내일이 되는 그런 날들 속에서 궤도가 사라졌다. 좋아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안정된 모든 것들은 사라졌고 떨림만 남아서 이게 맞는지도 몰랐다. 분명 제대로 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이 무너져버리니 그것들은 모두 가야 할 길을 잃어버렸다. 단순히, 좋아함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망쳐졌다. 단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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