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본 회차에 등장하는 등장인물과 일어나는 사건은 전부 허구이니 지나친 과몰입에 주의하세요!※*욕설 나옵니다* 74. 혜성이는 라면이 고프고... 동혁이는 게임이 고프고🤣 천역덕스러운 성혜성과 "쟤 왜 저런대니..." 그런 성혜성이 이해 안되는 트랜스 한국인 75. 엄마 토끼 두둥 등장 "조때다" "쟤 지금 자고도 남을 시간인데..?" 의문만 남은 등장 76...
[서준지우전력] 퀴어축제 ※실제 퀴어축제와 아무 상관없고 다름 주의 내겐 아주 특별한 친구가 하나 있다. 자기애 강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럽고, 그 자기애를 뒷받침해주는 외모는 온탕과 냉탕과 미지근함까지 표현이 가능한 미모. 성격은 유들유들해서 사람 꿰어내는 데에는 천부적인 재능. 연애는 하지 않으면서 사람없는 밤은 또 보내지 못 하는 가벼움. 상대로 하여금...
원래 공휴일 자유수영 가면 보통 두 시간 거의 다 채우는데... 오늘은 오십 분 + 오 분 하고 나왓어요 너무 힘든데 이거 뭐 때문이지?!? 워밍업 자유형 200m 접영 25 평영 25 자유형 25 배영 25 * 8 (중간 휴식 2분) 자유형 500 + 100 이렇게 하고 일교시 끝... 쉬고 나서 할 수 잇을 줄 알앗는데 접영 두어번 하고 한 세 바퀴 돌...
VARAC님 : 명헌태섭 결혼식에 참석하는 산왕공고와 북산 협력 너무 감사합니다. 인원이 많아 더욱 힘드셨을텐데 너무 죄송하고 스케치만으로도 너무 완벽해서 기립박수 쳤었는데 채색까지 너무 고생 많으셨고 예쁜 협력 작품 감사드립니다. 이시리님 : 봄의 명헌태섭 협력 너무 감사합니다. 직접 부탁을 드렸었는데도 너무 흔쾌히 협력해주시고, 촉박하셨을 마감에도 제일...
정대만은 박철의 집에 있는 숟가락 개수까지 다 알았다. 저희 집 숟가락 개수는 모르면서. 누군가 박철의 집을 가리키며 누가 사는 집이냐고 물으면 동네 사람들이 그 집엔 젊은 청년 둘이 살지, 라고 말할 정도로 들락거렸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이게 뭐야?” 하지만 그런 정대만도 박철의 살림살이를 전부 다 아는 것은 아니었다. 대만은 박철의 겨울옷 틈에 끼어...
※ 가상의 대한민국, 가상의 국군편제를 따릅니다. ※ 사투리 잘 모릅니다. ※ 논커플링이라고 기재했는데, 커플링으로 소비하셔도 상관없습니다.(준쟁, 희상/상찬) 세상 어디에 내놓아도 특별하지는 않으나 사랑으로 충만한 두 쌍의 부부가 있었다. 어릴 때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 오랜 시간 우정을 나눈 남자들은 각각 가정을 꾸린 후에도 두터운 교류를 이어왔고, 아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거도 되게 궁금해 도토레랑 판탈로네 관계 둘이 모종의 협력관계라고 했는데··· 어째 보다 보면 둘이 되게 잘 맞을 것 같단 말이지 지 부하들 소리 소문 없이 없애버린다던가 다른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생각을 가지고 있다던가 어떤 협력관계려나 도토레는 기술력 판탈로네는 자본으로 서로 지원해주려나 판탈로네 스네즈나야에만 있는다 했는데 리월에서 뒷공작 펼친 것...
# 호열백호 전력 60분 # 키워드 <어느 날 네가 앞을 볼 수 없게 됐다> <여름> # 약간의 괴담, 혹은 환상소설 요소가 있습니다 어느 날 네가 앞을 볼 수 없게 되었다 여름의 이상한 이야기 너 진짜 괜찮냐. 고3 여름, 인터하이를 대비해 원정경기를 앞두고 있던 강백호가 딱딱해진 목소리로 물었다. 양호열이 태연하게 대답했다. 괜찮다...
내가 미쳐가는걸까. 내리는 비 한 방울 또 한 방울 그리고 한 방울 또 다음 한 방울 그리고 또. 우울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별스럽지 않다. 주기가 있다. 우울이 덮쳐 머리 끝까지 잠기면 숨을 참는다. 죽을까. 죽는걸까. 이번엔 진짜로. 뇌가 팽팽 도는 느낌이다. 이제 그만 이 굴레를 벗어나고 싶어. 온 몸에 힘을 풀고 그대로 가라앉아, 검은 심연으로 천천...
주제: 짝사랑 혹은 외사랑, 나 아니면 누가 널 데리고 살겠냐. *일부 날조 및 k-패치가 존재합니다. 노래는 목소리가 존재하기 때문에 소설과 별개로 들으셔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가사가 너무 좋아요) 애즈원 (As One) - 2월 29일 (February 29th) 양호열은 짝사랑을 외사랑으로 만들 그날을 기다렸다. 모든 준비는 그답게 섬세하고 충실하게...
개미 한 마리도 지나다니지 않을 만큼 고요한 밤. 어떠한 소리도 들리지않는 늦은 새벽, 방 구석에서 누군가 숨죽여 우는 소리가 문틈 새로 흘러나왔다. "츄야?" "흡.. 다, 자이.." "츄야..! 왜, 울고있는가?" "안, 울고있거든..!" 방 한 구석에서 울고 있던 이는 자신이 사랑하는 연인, 아니 가족. 나카하라 츄야였다. 주홍빛 머릿카락, 바닷빛 눈...
사랑에 눈이 먼다고들 하더니, 정말 사람들의 눈이 멀어가기 시작했다. 강백호가 NBA 선수가 된 지 9년이 지났던 어떤 여름날의 일이었다. 그 원인을 알 수는 없었으나, 사랑, 더 자세히 말하자면 짝사랑을 하던 이들의 눈이 하나 둘 멀어가기 시작했다. 혹자는 심리적 요인이 원인이 아니냐고 했고, 혹자는 호르몬에 반응하는 균이 원인이 아니냐고도 했으나 여러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