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쥐구멍에도 볕드는 날이 있다고 삶이 항상 힘들기만 한건 아닌가 보다. 삼류 인생이라고 해서 계속 불행을 선사하면 혹여나 내가 죽음을 택할까 신은 내게 척박한 땅에 새싹을 피울 수 있게 해주었다. 불행의 종착점 딱히 갈 곳 없었던 나는 이리 기웃 저리 기웃거리며 주변을 서성거렸다. 2월이라는 계절은 밖에 패딩 하나 띡 걸치고 돌아다니기엔 턱없이 추운 날씨였다...
다들 티켓팅 성공하셨나요... 전 다 실패해서 그냥 에이스 3만5000원 주고 가입한 여성됨요ㅋㅋ...ㅠㅠ 오늘도 재밌게 봐주세용 언제나 즐거운(?) 00즈 #24 〰️다음날〰️
조용히 맛집 찾아다니며 수집하다 드디어 오픈한다,, 약간 강압적, 빻은, 모럴 없는 그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게 많아요 왜냐 ? 내가 그런거 환장하니께 ..!! ※ 단편(54편), 장편(9편) 유료, 무료 합해서 총48편 맛집 찾을 때마다 여기로 계속 추가해서 공유할거여,, 나랑 취향 겹치는 슨생님들 모이세여 ! 취향저격 노딱들로만 준비했으니 ...
"어떻게 알았어? 동혁이 불 무서워하는 거." "불을... 무서워하는지는 몰랐어." "그래?" "응, 그냥 무대효과가 사전에 공지한 거랑 다른 것 같아서 이동혁 쪽을 봤는데 당황한 게 보였어." 이제노랑 식탁에 마주 보고 앉아 캔맥주를 꺼냈다. 그래도 무사히 끝나서 다행이야. 내 말에 이제노는 조금은 굳은 눈동자로 나를 들여다보려는 것만 같았다. 심기가 조...
여주와 동혁은 대학동기인데, 둘 사이에 묘하게 흐르는 기싸움 같은 텐션이 있음. 서로한테 호감은 있는데 뭔가 지고 싶지 않다고 해야하나? 자존심 인간들 둘이 만나서 생긴 문제.. 암튼 그래서 둘 사이에 흐르는 그런 팽팽한 신경전 같은 거 보고 싶다긔여.. 같이 팀플하는데 남자 동기랑 꺄르르 장난치는 여주. 물론 둘 사이는 저스트 프렌즈. 그건 동기들도 알고...
Same Sentiment verse; 사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감정이 폭주하거나, 메마르거나. 폭주하는 쪽은 ES(Excess the Sentiment), 결핍된 쪽은 LS(Lack of Sentiment)라고 불린다. LS를 만나지 못해 감정이 폭주하거나 ES를 만나지 못해 감정이 완전히 결핍되어도 죽는다. 다만 매번 감정이 폭주할 위기에 처해있...
아침에도 나갔던 있는 작은 문을 지나 오솔길 아랫 길을 따라 앞서는 동혁의 뒷모습을 따라 걸으며 오늘의 이 한낮의 햇살은 마치 별도로 주어진 써도 써도 없어지지 않는 책장같이 영원히 계속 될 것 같았다. 고기를 널어 놓고 파는 푸줏간을 지나고 형형색색의 옷감을 내어 놓은 포목점을 지나 어느덧 대장간에 다다를 때 까지 인준은 동혁의 뒷모습에서 눈을 때기가 아...
1. 김여주 이상형 - 얼굴 하얗고 무쌍에 키 180이상 배려심 넘치고 자상한 성격 제일 중요한 건 무조건 연상일 것 백 번 양보해서 동갑까진 괜찮은데 연하는 절대절대 안 됨 이동혁 이상형 - 그냥 김여주.. (누나) 2. 어쩌다가 이동혁이랑 친해지게 됐을까라고 매일 생각하는 김여주.. 대학교 1학년 때, 집 가려고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다가 번호 따...
남들에게 쉽게 찾아오는 행복이 이상하게 내겐 오지 않았다. 그나마 남아있어 쥐고 있던 행복도 금방 녹아내렸다. 더운 열기에 물이 되어버리는 한여름 밤의 아이스크림처럼. 불행의 종착점 내가 일곱 살 때. 연탄 피우고 잤을 그 시절. 좁고 냄새나는 지금 당장이라도 폭삭 주저앉아도 이상하지 않을 거 같은 집에서 살았다. 장마철이라도 되어 비가 내리면 천장에 고...
[Behind Scene #002 2화 비하인드 with 런쥔, 재민] "아 진짜로 아까 결혼한다고 했을 때 식겁했잖아." "너 놀라는 얼굴 웃겨 죽는 줄 알았다 짜식아." "드디어 얘가 미쳤구나 싶었다니까 ..." 인준이 동혁에게 장난스럽게 주먹질을 하면서 말하자 동혁이 웃음을 터트리며 아까 전 하얗게 질린 인준의 얼굴을 따라했다. 촬영 내내 손에 쥐고 ...
술김에 “아, 이동혁은 안 돼… 이동혁은…” 발음이 뭉개지고 혀가 짓눌리면서도 그 이름은 또박하게 발음했다. 그렇게나 부르던 이름이었는데 이제와서는 듣기도 싫었다. 친구들은 그러건 말건 내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이동혁에게 연락을 넣고 있었다. 마음만 같아서는 휴대폰을 빼앗아 부숴버리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는 게 원망스러웠다. 눈이 자꾸 감기고 몸에는 힘이 ...
밑에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작가의 사담뿐 이어지는 내용은 없어요!! 근데 이제 클리셰를 곁들인.. written by 순살치킨 네가 무슨 염치로 여길 들어와 안 꺼져? 그럼 네 발로 나가게 해줄게 차례대로 동혁, 제노, 재민. 끝없는 악연이 시작된 그 날로 돌아가보자. 1. 3년이란 기간제 우리 사이가 처음부터 안 좋았냐고 물으면 내가 내놓을 수 있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