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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겼단 것을 처음 확인한 건 테스트기를 통해서였다. 자발적으로 테스트기를 사용한 것이니만큼 혹시 하는 짐작이 있었기에 마냥 그것이 처음이라 말하긴 어려웠으나, 어쨌든 90퍼센트 이상의 확신을 가진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해리는 두 줄이 뜬 테스트기를 멍하니 바라보다가 예비용으로 하나 더 사온 테스트기 포장을 뜯었다. 하지만 그것을 다 꺼내기도 전에...
Artwork : 니로 @niro2017 선택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는가 이하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키퍼링 예정이신 분들만 아래 내용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티스토리 링크 : https://w-run.tistory.com/3 앞으로 시나리오는 티스토리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별다른 일이 없는 한 포스타입으로 배포한 링크는 삭제하지 않습니다. 내...
경기도 외곽에 위치한 작은 고아원은 12월 첫째주 토요일이 되면 평소와 달리 소란해지곤 했다. 1년에 한 번, 후원자들이 고아원을 방문하는 날이었다. 내 양말은 어디 갔어? 야, 그거 내 양말이잖아! 내 바지, 바지 본 사람 없어? 방 안을 돌아다니며 우왕좌왕하던 아이들은 금방 해답을 찾지 못 하면 소리 높여 누군가를 불렀다."성우 형, 내 바지가 없어!"...
**모든 커미션은 원작자의 동의 없는 상업적 이용 및 2차 가공을 모두 금지하고 있습니다. ** 모든 그림의 저작권은 저 '안녕 바람아(@Hello_Barama)' 에게 있습니다. 본 커미션은 슬롯제로, 아래의 별이 채워지지 않은 만큼이 남은 슬롯이며, 작업중일때 슬롯은 차 있습니다. ☆ ☆ ☆ [ 커미션 순서 ] 신청서 작성 후 커미션 비 입금 ->...
*MCU 2차 창작 패러디 드림 팬 픽션 *피터 파커 드림/스파이더맨 드림 *네임드 드림주 -이름:강이주(Kang I-joo) -표기&통칭:주(Joo) *이 글은 원작품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비상업적·비영리성의 글입니다 *이 글에 문제가 있는 경우, 즉각 삭제하겠습니다 *선호도 및 취향이 아니신 분들께서는 열람을 삼가주시기를 바랍니다 *맞춤법, ...
주말에 혹시 무슨 일 있어? 수요일 아침, 맷이 물어보는 말에 해리는 고개를 저으며 답했다. 아니. 왜? 바로 따라붙는 질문에 매튜는 그럼 밖에 나가서 밥을 먹지 않겠느냐고 권유했다. 부모님 친구분이 오신다고 해서 괜찮은 레스토랑 예약을 해뒀는데 약속이 취소되어서 부모님이 제게 주셨다며, 한 달은 대기해야 들어갈 수 있는 곳이니 이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지러울 정도로 많은 색깔이 있었다. 나오지도 않을 비자와 써먹지도 못할 카드는 됐고. 가방 안의 달러로 충분했다. 사실 어디든 돈이 있으면 대부분이 해결되기는 했다. 더운 계절이었다. 제멋대로 뻗쳐나가는 비정형의 더운 사람들. 달러 일부를 환전하는 것부터 방을 구하는 것까지 전부 한니발 렉터의 몫이었다. 길을 잃어버릴 듯 황망히 눈동자가 구르는 윌 그레이...
자신의 후견인이 나이프를 쥔 손을 우아하게 움직이는 걸 무심코 바라본다. 레오나르도는 그가 스테이크를 잘게 잘라놓은 그의 접시를 자신의 앞에 놓인 접시와 맞바꾸자 조용히, 감사합니다, 하고는. 스티븐은 웃으며 별 말씀을, 하고 고개를 까닥였다. 처음 만난 날이 언제였던가, 레오나르도의 여동생이 아직 유치원에 다닐 때다. 여덟, 아니 아홉 살? 어린 아이가 ...
*은혼 2차 창작 패러디 팬 픽션 *오키타 소고X카구라 *이 글은 원작품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비상업적·비영리성의 글입니다 *이 글에 문제가 있는 경우, 즉각 삭제하겠습니다 *선호도 및 취향이 아니신 분들께서는 열람을 삼가주시기를 바랍니다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등 수정해야 할 점이나 잘못된 점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꿈→비오는날→추위 평범한 가정이었다.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아버지와 누나 그리고 소년이 함께한 가정은 비록 한 사람의 추억은 채울 수 없었으나 그만큼 정도 온기도 풍족했다.하지만 행복의 형태가 무너지기 시작했다.전쟁이 일어났다. 소년이 마족이 무엇인지 알 수는 없으나 명백히 나쁜 것이라고 이해했을 때 아버지가 마을을 나섰다. 아무것도 모르고 웃으며 떠나보낸...
"형. 아직도 겨울을 기다려요?" "......." 경수는 마트에서 사온 물건들을 정리하며 소파에 앉아있는 준면을 향해 물었다. 대답을 기대하고 한 소리는 아니었지만 역시나 대답은 없었다. "벌써 3년째에요. 3년이면 잊고도 남았을 시간이라고요. 그런다고 그 사람이 돌아...." "경수야." "네?" "정신 사나워. 조용히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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