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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학생회실의 공기라는 건 ‘처음부터’ 이렇게 차갑고 정지된 성질을 띠고 있진 않았을 것이다. 적어도 그녀가 학생회장이었을 때에는, 물론 그녀 또한 제법 딱딱한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었던 것 같지만, 동등한 교류와 소통이 있었겠지. 지금의 방식이 잘못되었다고 느끼고 있진 않다. 다만 그 정도로 나와 그녀라는 사람은 다르다는 점이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을 맛보게 만...
소지품 커미션 커미션을 약 1년 정도 신청했는데... 배경 화면으로만 쓰다가 올립니다. 상단이 나나오, 하단이 아라시 물건.
"… 자전거?" 기절해서 잠들었던 새에, 박사님이 나누어 주셨던 모양이다. 나나비는 눈도 제대로 못 뜬 얼굴로 더듬더듬 자전거를 살폈다. 시력 보정용 파란 렌즈도 잊어버리고, 고글만 겨우 쓴 채 자전거에 앉아서는 한쪽 페달에 발을 얹었다. 아, 그러고 보니 내 자전거는 잘 있으려나. 다인승 자전거는 관리해주지 않으면 쉬이 망가지곤 하는데. 스맥제도에 온 뒤...
'나라가 평화로워도 단련하는 사람은 있는게 좋지. 항상 만반의 준비에 임한 자세라.. 군인에겐 참 좋은 덕목이지. 그렇지만 그 모습을 맘에 들지 않아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라구.' -알라미고 소속 모 병사의 넋두리- 라우반은 요즘 불만이 있는 모습이다. '식단이 맘에 안 드는군.' 평소 제공되었던 식단인 알라미고풍 식사나 울다하 식사와는 다른, 도마의 쌀밥과...
나나 씨에게. 지난번 엽서는 잘 받았습니다. 나나 씨의 향수가 희미하게 흩뿌려져 있는 것 같았어요. (혹시 아니라면 제 그리움이 묻은 거일 수도 있겠네요.) 도쿄는 좋은 곳인가요.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시잖아요. 은거할 곳을 찾아 떠나신 줄 알았는데, 행선지를 듣고 조금 놀랐어요. 사실 안심하기도 했답니다. 시차가 없으니까요. 시차가 없다는 것은 같은 하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9.05.21-19.06.13 *그대로 백업하는 거라 오타, 의식의 흐름 심함(...) 1. 아,,, 학교 축제 기간에 폴라로이드 사진 찍어주는 곳 가서 둘이 사진 찍는데 사귀고 있는 중이라 덜 사귀는 티 내려고(ㅋㅋㅋ) 오히려 어색해지는 거 ㅋㅋㅋㅋㅋㅋ ㅠ ㅠ 아직은 풋내 나는 시절의 료쿨 너무 귀엽다 풋내나는 청게 료쿨 정말 짱이닉가,,,는 공식이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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