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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모든 작품의 저작권은 저(고양이)에게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오직 2차 지인까지만 받는 커미션입니다. 2차 지인일 시 어떤 분으로 연결되어 오셨는지 들려주세요... 저는 제 작품을 면식 없는 분께 팔 정도로 대담하지 않습니다... 모든 양식 외의 의뢰는 DM으로 별도 문의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적당히 맞출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적당한 커미션입니다... [...
미사키: 프헤헤헤헿. 끄하하하핳...... 아하하하!!!! 루이: ...... 언니. 조금만 참아. 오늘이 마지막 근무가 될 수 있잖아. 사직서도 적었으면 할 수 있겠지. 미사키: 나 제발 그만두고 싶어. 어떤 방식으로든... 미사키는 드디어 반쯤 돌아버렸다. 탁한 애쉬빛의 금발에는 자해를 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었고, 약으로 인해 천천히 걷고 있다. 이때...
“작가님? 작가님!” “어, 어?” 정신을 차리니 또 멍하니 넋을 놓고 있었다. 요즈음 이런 날이 반복이었다. 차에서 수연이에게 고백 아닌 고백을 한 후 우리는 서로 앞으로 어떠한 관계가 될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무런 얘기도 못 하고 애매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었다. “아.. 미안. 얼른 할게.” 나는 초점 없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던 모니터 화면을...
눈사람이 녹은지 얼마 되지 않아, 그 안에 잠들어 있던 카이마저 죽어버렸다. 카이는 으레 차가웠기에, 아무도 그의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는 않는 것 같았다. 겔다는 그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다. 주변이 시린 것이 꼭 카이가 제 곁에 남아있는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런 모습을 카이가 보지 않았으면 했다. 그의 눈에 파편이 박혀, 모든 것이 시리게 보였다...
오프닝_최종_최종_찐최종_마지막 개강을 했습니다. 개강이 되었습니다. 개강이 시작되었습니다. 개강의 막이 올랐습니다. 開 講 열 개. 외울 강. 제가 개강 당하는 것인지, 제가 개강을 하는 것인지, 사동인지 피동인지 개강을 여는 건 학교고 저는 그런 학교에 가는 것이니 개강,,, 당하는 것이 맞겠지요? 개강 1주차부터 밀려드는 과제에 숨쉴 틈이 좁아지고 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너는 알까. 우리가 함께 맞이하는 하루하루가 내게 얼마나 경이로운지. 얼마나 더 살고 싶게 하는지. 널 만나고 단 한 번도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어. 정말 다행이야. 널 만나서.
* 이 요소는 트리거 유발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꼬마야, 지금부터 내가 이야기 하나를 들려줄께. 잘 들어봐. 옛날옛날 아주 먼 옛날. 아주 작고 예쁜 한 지붕 안에는 꼬마소녀와 그 소녀의 엄마가 살고 있었어요. 소녀의 집은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가난했는데, 엎친데 덮친 격, 소녀의 어머니가 그만 소녀가 어른이 되기도 전에 하늘 나라로 떠나버렸지 뭐예...
좀비 아포칼립스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라미자매 (의사, 군의관)의 이야기입니다.사망, 방화, 자살, 환각 소재가 있습니다. 믿어보려고 해도 조금, 아니 전혀 믿을 수 없잖아. 그들과의 생활을 끝마치고 드디어 통과한 지옥문인데, 어떻게 운명에게 이런 대우를 받고도 아무렇지 않을 수 있을까? 신변정리도 깔끔히, 어떻게든 더러운 내면은 숨기고 숨겨내서 겨...
3월 2일, 신입생의 입학으로 배구과는 한층 정신이 없어졌다. 일반 고등학교의 동아리와는 조금 다른 시스템인 것이 다행이라고 해야 할지,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해야 하는 것은 없었으나 그래도 기둥처럼 느껴지던 3학년이 학교를 떠나고, 아무것도 모르는 1학년과 새로 합을 맞춰야 한다는 점만으로도 충분히 분위기는 어수선했다. 내 바로 다음 해에 입학했던 이들 중...
오늘의 마지막에는 무슨생각을 할까요. 아마도 아무런 생각도 하지않고 눈을 감을거 같습니다. 이번주의 마지막에는 무슨생각을 할까요. 아마도 내일이 평일인걸 한탄하며 눈을 감을거 같습니다. 이번달의 마지막에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아마도 월이 바뀐다는걸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눈을 감을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인생의 마지막은 무슨 생각을 하며 끝내야될까요. 생각...
"어리석은 불나방들이여. 이제야 깨달았는가. 그래 맞다, 나는 무언가가 일어났던 바로 그 장소다!" "제길, 설마 진짜라니..." "그건 세계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 아닌가요? 인간의 몸으론 불가능한 일이나 마찬가지죠. 100프로 신뢰하기엔 못 미덥네요." "하지만 저 녀석의 영혼은 인간이 아니야. 육체가 망가지면 그 잘난 영혼이동 마법을 써서 갈아탔을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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