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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연인이 있습니다! *공 키워드 : 미인공 / 가이드공 / 싸가지 없공 / 말 험하게 하공 / 후회공 / (맘 알고선)직진공 / 현재 연인있공 *수 키워드 : 떡대수 / 에스퍼(센티넬)수 / 먼치킨수 / 짝사랑수 / 상처수 / 자낮수 / 재벌수 ----------------------- "저 인간 가이드 하기 싫다고요." "다시 한 번만 재고해주시면 ...
"아저씨 나 여기가 제일 좋은거 같애," "으음. 뭐," "스위스, 뉴질랜드 이런데 안가도 한국에 좋은데가 널렸잖아," "쯧, 스위스 안 가봐서 하는 말이지. 얼마나 좋은데," "그래?" "그래, 이놈아. 뛰어내리긴 뭘 뛰어내려. 애 앞에서 할 말이냐." 석진이 이제 막 걸음을 땐 것 같은 아이를 안고있네. "아이고 좋아요, 김석기 좋아요?" ".. 하지 ...
검지만 푸른빛이 도는 백호 눈동자가 잠시 흔들렸던건, 기분 탓일까. 왜, 전혀 짐작도 못하고 있었다는 듯이, 반응하지? 티를 많이 낸것 같은데. "그, 지민씨," "응, 태형씨," "그거 나 좋아하는거 아닐걸요?" ".." "그냥 한순간의 동정이니까, 무게 두지 마요. 나는, 나는," "네, 너는요," "김태형은, 그쪽을 좋아하면 안된단 말이에요," ".....
아무리 생각해도 교복이 너무 큰데. 그리 생각하며 페일은 옷을 입었다. 팔 저 아래까지 내려오는 옷을 보곤 한숨을 내쉬었다. 일단 되는대로 옷을 걷어올리곤 집을 나섰다. 이런 꼴로 정문을 통과했다간 선생님한테 걸리고 말 거다. 분명하다. 담을 넘어? 말아? 한참을 고민하다 결국 페일은 정문을 통과하기로 결심했다. 선생님한테 한 소리 듣고 지각할지도 모르겠지...
*rester : 프랑스어로 '남겨지다' 라는 뜻입니다. * 꼭 노래를 들으며 봐주세요! 죽음을 향해 걷고 있는 아카아시의 발에 누구의 것인지 모를 피가 닿았다. 몸을 숙여 손가락으로 만져본 피는 세상에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은 것인지 따뜻했다. 슬쩍 고개를 들어 주변을 살펴본 아카아시는 저 멀리 구석에 쓰러져 있는 피의 주인을 볼 수 있었다. '코노하 아...
[View: 돌아와 다시 서운형] “존나 버릇없는 새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소설 페이지 https://ridibooks.com/books/1962077884
1. 히나타가 쿠로오를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오늘은 쿠로오의 생일이었다. 히나타는 오늘만을 기다리며 만반의 준비를 하였다. 분명 출근하기전 쿠로오는 "너만 있으면 돼. 힘들게 준비하지 마."라고 했지만 히나타는 말만 알았다고 할뿐 이미 머리 속은 생일 이벤트로 가득했다. 그렇게 쿠로오가 출근한 시간을 틈타 그에게 줄 생일상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음...
혜연이 결혼했다. 그토록 바라던,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찾은 걸까? 한웅은 그렇다고 믿는다. 잘됐다. 아니, 실은 아니다. 실은 한웅보다도 더 무지한 이를 만나서, 아주 고통스러웠으면 좋겠다. 그래서 한웅과 함께 있을 때보다 더 힘들어져서 떠난 걸 후회했으면 좋겠다.
[제4장: 알바(?)] 역시나, 퇴짜를 맞았다. 책방에서 일하게 해달라고 해달라고 부탁을 해도 그건 아버지의 허락이 있어야지 된다나 뭐라나. 칫, 그거 한번 허락해주는 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이대로 물러나면 이호수가 아니지. 어떻게든 그 책방에서 일하고 말겠어. "..후움.." 연필을 돌리며 어떻게 해야지만 그 책방에서 알바를 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기...
“…Not bad, you actually withstood the test of my bullet?” The Marksman groaned as he spoke. Vespa subdued the Marksman and made him kneel in front of me. The bullet aimed for Ezra stopped as well. She...
#13 * '승연' 이란 이름을 등록하고 한참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던 태준은 망설이다 아까 낮에 받은 메시지함을 다시 열었다. [안녕하세요.] [덕분에 집에 잘 도착했어요. 먼저 연락줘서 고마워요.] [정말 제 그림 사시게요? 너무 쑥쓰러운데요. ㅎㅎ] [안 그래도 저도 만나서 얘기하고 싶었어요. 태준씨가 괜찮다면 내일 어떠세요? 금요일인데. 장소는 전에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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