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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오늘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다. 서연고등학교 복도. 찬희는 특유의 그 햇살 같은 미소를 하고 사진실을 향해 달린다. "야, 최찬희! 너 복도에서 뛰지 말라고 했지?!!" 선생님의 짜증 섞인 외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사진실 만을 향해 달렸다. 그러다 다른 학생과 부딪혀도, "미안!" 이 한 마디만 할 뿐 절대 달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왜냐...
9. 재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건 아니었는데도 막상 입 밖으로 꺼낸 적이 없었던 것은 여러 이유에서였다. 우선 첫번째 이유는 선생님의 부모님을 위해서였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었다지만 번듯한 아들이 동성의 연인을 데려온다면 부모님은 과연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심지어 아이가 있는 돌싱인 사람을? 에이 나같아도 이 결혼 반댈세 소리가 절로 나왔다. 두번째 이유는 ...
[ 독을 빼앗긴 독사 ] " 시간은 피보다 진하죠 " 이름 Vincent 빈센트 학년 7학년 성별 XY 종족 인간 키/몸무게 177cm/60kg 외관 L/H L: 커피, 새벽, 친구, 가족, 자신의 패밀리어, 사탕 H: 고정관념, 편견, 답답하게 구는 사람 성격 #다정한 웃지 않을 때에는 정색하는 것처럼 보여 차가운 인상 때문인지, 성격에 대한 오해를 많이...
안녕하세요, 퓨리파이입니다. 이번에 야생님의 제안으로 국짐얀 웹툰,소설 합작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소설을 야생님 삽화와 함께 먼저 연재하고, 추후에 야생님께서 웹툰 연재를 하실 예정입니다. 제목은 낙원의 세이렌, 이름으로도 유추할 게 많으실 것 같아요. 지민이의 액자가 가득한 방을 들여다보는 두 소년이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될지 많이 기대해주세요.
아니 그런대. 비록 허구고.. 그냥 장난글이지만. 내가 익고싶어서 내가 나를 위해 쓴거지만..... 이미지를 위해서 케릭으로 삼은 사람들이 살아있으니. 완전한 완결은 없지만. ....16년인데 이제 3년.... 상상이번주나 다음주면 미리 써둔 거 다 올려버리는 대 ......난 죽었다.. 그치만 내가 보고싶어서 쓰겟지. 내년여름부터는 작업하기가 쉬워질거여서...
바스라지고 짓이겨진 나무껍질 따위가 역한 향을 풍긴다. 삶의 모든 감각이 구정물에 처박힌지 오래다. 이 기이한 존재가 베푸는 호의가 맑은만큼 나는 고통스러웠다. 이봐요 커다란 신사분, 저는 이 거지같은 생에게 버림받은거라고요. 하고픈 말을 삼키고 애써 웃는다. 입이 벌어지는 만큼 풀내음과 시취 따위가 울컥 밀려들어와 구역질을 하고만다. 겨우 삼켜낸 말들이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마오블 저번에 서점가서 샀는데, 친구가 선물로 또 보내줘서 1권은 이벤트 상품으로 걸어두고 열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닷!!
길고도 짧았던 이 숨의 끝이 다가오는 것을 느낀다. 인간은 직감적으로, 또 육감적으로 결국 이 죽음에서 그려질 자신의 마지막 모습을 느낀다. 숨을 쉬는 동안은 몰랐겠지, 소중함과 깨달음은 항상 마지막에 찾아오는 법이니까. 누군가는 슬피 울고 돌아서서 옅은 미소를 짓고, 그 조차도 없이 아무 관심도 주지 않은 채 자신의 숨을 쉬는 사람도 있겠지. 얼마나 많은...
ㄱ급하게 그린거라 수정하고 싶은 부분이 넘 많지만... 넘긴다
※ 음슴체 주의 ※ 아래 편지는 허위매물입니다(아직) 소재가 마음에 들어서 다듬을 예정이니 도입부 플롯을 본다!는 느낌으로 봐주세요 그러니까 내 말은, 각별님을 구성하던 원소들도 이 세상에 그대로 남아있을거고, 날 구성하던 원소들도 그럴거야. 네 마음 속에서 영원히 존재한다는 허무맹랑한 말은 와닿지 않겠지?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해, 우린 네 마음 속 뿐만 ...
진혼기 64화까지만을 읽고 쓴 글입니다. 작중 61화와 62화 사이의 시점을 배경으로 합니다. 설영(雪影). 자하는 한 사람의 이름을 읊조렸다. 그래, 사람이다. 저처럼 시체가 아닌 살아있는 자. 호롱불 하나만 켠 을씨년스러운 제 방, 금옥당(金玉堂) 안의 기다란 의자에 몸을 뉘인 채 신라의 상선은 생각한다. 아무리 이곳저곳에서 좋은 단어만을 골라내어 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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