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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L M (... ... ...) (뒤늦게 주섬주섬 가운 걸친다.) L (먠죡!) M 너무 스스럼없이 손 대는 거 아니야? L 엇... 죄송해요. 다음에는 꼭 허락 먼저 맡을게요! M 그래. (대수롭지 않다는 투다.) L (활짝) 와. 허락 잔뜩 받아야지! 신나라! M oO(허락해 준다고 한 적 없는데.)
L 좋은 아침이에요! M (일어나 앉았다 침대로 다시 고꾸라진다.) L (잠꾸러기.) (귀여워...) 아가씨! 일어나세요! 식사하셔야죠! (침대 팡팡) M (몸을 잔뜩 웅크리다 눈만 겨우 뜬다. 피곤이 가시지 않은 눈으로 한참동안 그를 바라보다 맥없이 눈을 감는다. 잠긴 목소리다.) ...몇 시인데. L 한 시요! 세상에. 아까 아멜리아 아가씨가 깨우려다가...
트위터에서 주절거렸던거 주워옴 (갑분 황롣있음) * 로드가... (또 스토리 보고 옴) 사실 로드가 자기가 생각하는 옳은점?이나 머... 어쨋든 결단력, 추진력은 확실히 로드자리에 잇을법하다고 생각해... 내가 봤을때 그 옳다고 생각하는점(주저없이 침략해놓고 니네나라 이거잘못됏더라 저거잘못됏더라 지적질함, 내가 너네한테 같이가자고 서신보냇느넫 니네가 서신무...
009. 단지 내가 실존했고 하늘이 흐리고 유독 안개가 뿌연 날 얇아진 차림으로 길을 나서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 혼자 꼭꼭 껴입은 두꺼운 코트가 더웠네 걷는 것도 버거운 몸이었네 다만 바람 한 점 없고 눈도 비도 모두 잠을 자는지 미지근한 골목의 적막함이 좋았네 저 안개 속에 누워 희미해지고 싶다고 내려앉은 먼지들과 같은 숨을 쉬고 싶다고 그렇게 생각했네 ...
008. 눈사람 눈이 녹지 않는다 겨울의 칼바람에 밀려 빠르게 하늘을 질주하는 구름에게 소리쳤다 어디를 그리 바삐 가는 거니 푸른 바다를 보러 가니 나도 데려가주렴 긴 밤 동안 내가 가진 단 하나의 꿈 넓은 바다가 보고 싶어 반짝이는 물결에 발을 담그고 물장구 치고 싶어 봄 햇살에 눈이 다 녹으면 바다를 보러 가야지 눈이 녹는다 적막한 구름 속을 헤집고 솟...
007. 몽상가의 낭만 햇살이 따스하게 비추는 계절이 되면 유럽의 어느 소도시에 가서 평소에 먹어보지 않았던 쓴 홍차를 마실 거야 오후 2시에는 광장에 울려퍼지는 바이올린 소리에 잠시 숨을 맡겨야지 그렇게 한참을 듣다가 봄바람에 흩날리는 꽃잎 한 송이 잡아 조용히 엎드려 여유를 만끽해야지 하늘이 분홍으로 물들면 바람에 몸을 맡긴 저 구름처럼 그저 흘러가는대...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CAST: 김경수, 김태오, 장은아 초 미치셨나요? 80%,,, 불호 후기 포함 처음에 딱 켜졌는데 기침 장인이라서... 아니 근데 기침장인인 거 좋은데 마음 아파 ㅠㅠㅠㅠ 허엉... 그리고 정확하겐 안 들리지만 중얼거리는 소리 들리는 것도 너무 좋음 아이고 우리 초야... ㅠㅠㅠㅠㅠ 초 왼손으로 글씨 쓰는 거 너무 좋다 거울 속의 '나'니까... 뒤에 해...
챌린지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뭐야? 이제 와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하는거지만, 초반 내가 진행하던 챌린지는 외부에 의도치 않게 노출되고, 그로 인해 의미없는 비난을 받던 것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뭐 다시 생각해보니 불쾌했던 기억의 연속 속에서 그나마 넘길만한 것 중 하나의 사건 중 하나였지만, 그 과정 속에서 나는 발전에 대한 생각과 복수 아닌 복수에 대한...
10. 살다 보면 현실에 맞춰 많은 것을 타협하게 돼요. 그럼에도 당신의 삶에서 이것만큼은 포기하고 살지 않겠다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A. 제가 포기할 수 없는 건 계속해서 꿈꾸는 일이요. 가치가 무엇이냐고 묻는 다면 '꿈'이라고 대답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은 사람이에요. 일로서도 인정받고 싶고, 꾸준히 쓰고 있는 ...
저의 오너캐 입니다 3일 휴식이당 신나
w.뚜쥬 혜진의 건강은 날이 갈수록 나빠져만 갔다. 이제는 음식을 넘기려 해도 넘길 수가 없는 지경이 되었고 적당히 마르고 탄탄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누가 봐도 환자처럼 삐쩍 마른 꼴이 되어있었다. 이제는 침대에서 일어나려 해도 자력으로는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이렇게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이왕 이렇게 되자 이대로 죽는 것도 괜찮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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