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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샤워하고 나오니 부엌 식탁에 앉아있는 네가 어렴풋이 보였다. 렌즈를 벗은 상태라 잘 보이지 않아 가까이 다가가 보니 밥을 먹는 게 아니라 노트북과 두 개의 키보드로 열심히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었다. 나는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하염없이 창밖 만을 바라보았다. 말을 하려 하자 입술 한구석의 상처가 다시 벌어지는 감각이 느껴졌다. 시계에선 두 시 십이분이라는...
나란히 어긋난 이 쉐끼들아. 핵꿀밤이 정수리를 콩 내리찍었음. ㅆㅂ.. 히지카타가 속으로만 욕을 짓씹었음.. 나란히 열중쉬어 자세로 교무실에 서 있는 저와 사카타 저 십새끼를 교사들이 흘긋거리며 지나갔음.. 그럴 줄 알았다는 표정들이 히지카타의 멍자국이 붙은 얼굴을 한 번, 긴토키의 교복 깃 틈으로 보이는 붕대와 반창고를 한 번씩 훑었음 나이를 한 살씩이나...
-형, 소화제 갖다줄까요? -응? 아니 뽀뽀해줘 -?! 쇼파에 앉아있던 지민과 석진이 토끼눈을 뜨고 태형을 쳐다보았다. 정국도 당황한 건 마찬가지였다. 태형은 멤버들 앞에서 정국과 사귄다는 걸 티내지 않기 때문이다. 정국은 태형의 손목을 잡아 정국의 방으로 끌고갔다. -정구가, 뽀뽀해줘 응? 둘만 남은 방에서 태형은 정국의 어깨에 손을 걸치고 손깍지를 끼고...
<그 여름 찬란히 빛나던 너에게> 노신우, 기억나?우리 스무살 되고 나서 다같이 바다로 여행갔을 때.아직은 모든 게 어리숙하고 서툴렀던 때.모두가 보는 앞에서 입맞췄던 그 때 말야.우리는 그 때 우리 사랑이 영원할 거라 생각했어.아니, 영원하다고 해도 맞나?그때 이후로 우리의 시간은 흘러가지 않았으니까.너는 여전히 귀가 빨개지고, 나는 여전히 너...
파도소리가 귀를 잡아 이끌었다. 루피는 우뚝 서서 뱃전 너머 어드메를 바라보았다. 루피는 수평선 너머에서 눈을 떼지 않으며 말했다. "나미~" 항해사는 시트러스향을 풍기며 난간 너머로 고개를 내밀었다. "오늘 며칠이야?" "으음~ 10월 6일. 넌 선장이란 녀석이 날짜도 제대로 모르고. 달력 좀 보고 살어!" "모험에는 날짜같은거 필요 없는 걸~. 그리고 ...
친애하는 로테님과 함께한 연교를 공개합니다. 학생 니키린이 사귀는 세계선의 니키와 아이돌인 린네의 이야기입니다. 상상을 해보자. 인간의 뇌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것도 그려내는 법이다. 무대를 비추는 스포트라이트도 눈이 부신 펜라이트도 없다. 익숙함과 낮선임 몽롱한 감각에 공존하는, 흔한 꿈의 전초였다. 그곳은 교실이었다.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19살의...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W.KISS 트라팔가 로우는, 타임머신을 샀다. 이유는 간단했다. 과거로 돌아가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게 전부였다. 지금은 이 세상에 없는, 그러나 트라팔가 로우라는 하나의 인격체에게서 결단코 빼놓을 수 없는 필요충분조건과도 같은 사람, 그 사람이 보고 싶어졌기에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는 터무니없는 거짓말에도 너그럽게 속아 넘어가, 손바닥 안에 들어올, ...
"...그러니까 백소라에요, 그냥 소라라고 불러요 나도 그게 편해요"⛤이름: 백소라자신의 이름에 크나큰 불만은 없는지 자신의 이름을 들어도 큰 반응은 없다고 합니다.오히려 자신의 이미지와 같은 새햐얀 이미지의 백씨가 자신에게 잘 어울린다 생각하며이름을 지어주신 부모님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나이:18세제일 낮지도, 제일 높은학년도 아닌 고등학교...
쌍디들 생일 축하해🦊🦊🎁🎂🎆
한호흡?으로 아주 길게 싼 홀리하지 못 한 쉣.. 캐붕에 날조에 정작 이만큼을 쓰고도 보고싶던 장면은 안 나옴.. 지금 보니 소백이 너무 캐붕..빙궁도 청며들었을텐데... 그리고 천마랑 싸우는거..짤라두니깐 열라 심심해졌네.. 언젠간 다음에 수정해야지.. 오타도 뭐... ㅇ(-( 2년이었다. 길다면 길었고, 짧다면 짧았을 시간이었다. 긴긴 외출을 마치고 함...
「놀이터에 가을이 왔어」 w. 도보park 놀이터에 가을이 왔어. 파크모는 디스코드 메시지를 한참 곱씹었다. 놀이터, 가을. 한 문장에 존재할 수 없는 단어 둘이 파크모의 머릿속에서 어지럽게 뒤엉켰다. 놀이터는 계절이라곤 멸망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24절기만 있는 곳이었다. 빙하기가 찾아오거나 운석이 떨어지거나, 흉측한 꽃 괴물이 달릴 준비를 하고 있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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