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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 몸의 원래 주인인 하루는, 아버지를 모르고 어머니에게 버려진 고아였다. 하루의 어머니는 '널 낳으면 그놈이 돌아올줄 알았다. 하지만 애를 낳고도 5년이나 감감무소식인걸 보면 어디가서 죽기라도 했나보지. 그러니 너도 필요 없어.'라며 5살난 아이를 어느 집앞에 버리고 떠났다. 내가 이 몸에 들어오고, 납치당했다가 구해진 후에 '시계탑의 종기사'에 머물던 ...
글에는 정신이정신에는 우울이사람의 정신에는너무나도 쉽게우울이 깃든다침몰하는 그대, 부서진 갑판깨진 나침반을 들고선목숨을 건 항해침습하는 열망불어치는 죽음오직 그렇게만 인정받아온수많은 내 미친 시인들가여운 사람당신의 시에서당신의 우울을 제하면무엇이 남나?당신의 항해엔 무엇이 남나 ─━── 난 예전에 이상의 시를 참 좋아했다. 그는 참 과격한 언사로 이해받지 ...
햇빛이 눈부셨다. 담벼락에는 겨울을 난 장미가 덩굴을 뻗었고 이파리가 돋기 시작한 나뭇가지가 그늘을 드리웠다. 회승은 새 가방이 담벼락에 긁히지 않도록 조심하며 까치발을 들었다. 담 너머로 아직 포장이 덜 된 마당이 보였다. 얕게 새겨진 발자국에 이슬이 맺혀 있었다. ‘왜 이렇게 안 나와?’ 회승이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담장 안을 연신 넘겨보았다. 마당을 넘...
뭔 정신인지 모르겠는데 제목을 정말 이따위로 지어놨다 * "젠장, 또 실패냐!" 맞지않는 공식에 에러를 띄우는 시스템창을 보며 책상을 강하게 내리쳤다. 몇번을 실험하고 공식을 바꿔보아도 결과는 같았다. 하아. 저절로 나오는 한숨에 포기한 듯 손으로 얼굴을 감쌌다. 어디부터가 잘못된 것인지 생각하기도 전에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해 의자에 눕듯이 기대어 앉아 눈...
‘로시야, 조심해!’ ‘로시야ⵈ 괜찮아?’ 아니야, 안돼! 헐떡이는 숨을 내뱉으며 눈을 떴다. 로시는 급히 가슴 위에 손을 얹은 채로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세워진 등과 이마를 타고 식은땀이 흘러내리는 것이 느껴졌다. “시, 시온 오빠ⵈ.” 로시는 흔들거리는 숨을 가다듬으려 자신을 팔을 끌어안았다. 조금 전 꿈에서 있었던 일을 되뇌며 떨리는 목소리로...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들어와." 한참을 비를 맞은 터라 물에 빠진 생쥐꼴이 된 상태에서 정신을 차린 이수현이 멈칫거리며 어색하게 정은성을 놓아주자 뒤늦게 부끄러움이 몰려와 눈을 마주치기가 어려웠다. 역시나 이런 쪽에서는 자신보다 뻔뻔한 정은성이 아무렇지도 않게 도서관에 방치되었던 가방과 우산을 챙겨오자 이수현이 정은성을 이끌고-일단 학교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 자신의 집에...
이것을보는 모든사람들 다들 구글 사진을 확인바람니다,,, 이 개놈 구글놈이 내 손그림 찍어논걸 다 가지고있엇음 ㅋ,, 2020그림도 폰그림도 거의 대부분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 그래서 으아악 하고 지우려다 뭔가 기여운거같아서 지우진 않았다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는 2017 ...
*하단에 유혈표현이 있는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크롤에 주의해주세요. 아, 플레이트 103기 졸업생 되십니까? 저는 이쪽... 네, ㅁㅁㅁ장례식장에서 나왔습니다. 혹시 엘리야 라일리 씨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네, 이번 2월 18일 오후 3시 경 발생했던 사건의 피해자 명단에 올라오셨는데, 다른 유가족이 연락되지 않는 상황이라 연락드렸습니다. 부모...
아닌 밤중에 산등성이를 정신없이 뛰어 내려가는 두 아낙네가 있다. 둘 다 모습이 기묘하다. 뒤에 선 아낙은 낫을 든 산발의 절름발이고, 앞선 아낙은 아이를 안고 꽃을 수놓은 가면을 쓴 채다. 품에 안은 따뜻하고 단단한 아이가 어미의 비명 섞인 외침을 들은 건지 서럽게 앵앵대었다. 닥치지 못해. 아이를 향한 욕지기를 씹으며, 최 씨는 힐끔 뒤를 돌아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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