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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강도들이 총기와 칼을 가지고 사람들을 위협했고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며 바닥에 엎드렸다. 경찰들이 노란 테이프로 가이드라인을 치며 사람들을 통제했다. 은행원의 행동이 굼뜨자 강도들은 은행원에게 총구를 겨누며 윽박질렀고 은행원은 눈물에 앞을 보지 못하고 덜덜 떨었다. 가방에 돈을 담던 손이 멈추자 강도들이 총을 흔들며 은행원을 위협했다. 구석에 있던 남...
춥던지 덥던지 하나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날씨는 어느덧 눈 내리는 완전한 겨울로 들어섰다. 내리는 눈 때문인지 그것의 친구인 바람 때문인지 전기장판을 키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차가운 공기가 방 안을 맴돌았다. 불금인 금요일까지도 갑자기 야근한다고 늦는 민호를 위해 뉴트는 분위기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기다렸지만 조금 늦는다는 이 남편시끼는 아직도 출...
미스라 : 살았는지는 미묘하네요. 방랑하는 영혼은 간혹 보았지만요. 저 섬에 꼭 가보고 싶으신가요? 꼭. 아키라 : 미스라가 살았던 섬이라면 꼭. 많은뼈가 잠들어 있는 섬. 무섭지 않은 건 아니였지만 나는 그렇게 대답했다. 미스라가 어린아이처럼 순진하게 추억의 장소를 보여주고 싶어한다. 미스라는 만족스럽게 웃었다, 내 손을 잡아당겨 호수위로 걷기 시작한다....
아키라 : 여기가 죽음의 호수..... 오웬 : 여전히 춥고,하얗고 소리없는 곳, 안개가 심해서 앞도 안 보여. 브래들리 : 안개? 눈보라가아니고? 오...얼어 썩은 오두막이다.이 근처는 꽤 옛날에 망한 마을이지. 아키라 : 그러고 보니 마을이 있기도하고, 망한 마을이 있기도 한다고 했었지요. 아키라 : 이 근처는 마을이 많나요? 미스라가 태어난 마을은 어...
그 아이, 우지호와 나는 그렇게 각자, 남고, 여고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니였고, 흔히 말하는 사랑, 좋아함이라는 감정이 막 싹트고 있던 시기였기에 자연스래 만남이라는 물을 주지 않으면서 우리의 관계는 시들었다. 나도 대학 입시라는 한국 고등학생의 막중한 임무를 받고 정신은 온통 학업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너무도 범생이 같은...
새 학기의 파릇한 기분과도 다르게 개학날 아침은 너무도 찼다. 3월이라 따뜻할 것이라 믿고 얇게 입고 나왔건만 아직 어둑한 아침부터 한참을 그늘진 학교 입구에 서있어서 인지 귀가 떨어져 나갈 것 같았다. 미련하게 개학 날 부터 너무 일찍 나왔나 싶어 조금은 후회되었지만, 첫 단추를 잘 꾀고 싶은 마음은 간사한 마음을 떨쳐버렸다. 중학교의 마지막인 3학년의...
BGM : 사랑일까, (모바일일 경우 재생 버튼을 길게 한번 꾸욱 눌러주시고 연속 재생 클릭, PC일 경우 마우스 오른쪽 클릭 후 연속 재생 선택해주세요.) 트위터에서 연재한 썰 타래를 백업한 것으로, 앞으로도 계속 썰로 연재할 거라, 썰체는 부러 따로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차후 연재는 포타에서 이어갑니다! -중종이죠? 딱 보니까 흔한 종은 아닌 것 같은데...
아키라 : 북쪽 탑에 도착했어요.오늘은 북쪽의 마법사 여러분께서 죽음의 호수로 향하실 것입니다. 미스라:죽음의 호수, 저기서 무슨일이 있었나요? 아키라: 미스라, 죽음의 호수를 알고 있나요? 스노우: 죽음의 호수라고 하면 중앙과 북쪽 국경에 있는 달의 호수보다 더 북쪽....... 미트라 신이 태어난 곳이거든..... 화이트 : 지병을 듣고 혈상(안색; 특...
- 트위터에 적은 주절주절 글 백업... 여러가지... - 가공 없이 트위터 그대로 올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 원작과 안 맞는 부분 있습니다. *그냥 아 이런 생각 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1, 미호크 유년 디자인이 나왔지만 그래도 미호크 왕족 설은 너무 좋다…. 혹시 모르지 숨겨진 왕족으로 지켜야 할 왕의 핏줄로…. 에이스처럼 그렇게 태어났을 ...
01 전후의 여파가 가시자 갤러리엔 다시 일거리가 들이찼습니다. 다행이죠, 새파란 신입 물이 아직 가시지 않은 말단 공무원 나으리의 봉급으로는 두 사람의 생활을 영위하기는 힘드니까요. 웨스트민스터 26번가 이층집의 실질적인 가장은 베스 청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그녀의 남편은 그토록 좋아하던 도넛도 용돈을 모아 아주 가끔만 사 왔습니다. 살림이 그 정도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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