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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다니면 안 돼 라고 말한 게 엊그제 같은데 - 금방 무메이랑 만나려고 했어, 제발 그만해 - ..내가 널 속박하고 있는 거니? - ... 파우나는 크로노의 말에 답하지 못하였고 그 상황이 크로노는 너무나도 힘들었다 분명히 자신을 노리는 녀석들이 파우나도 노릴 테고 그런 상황을 몇 번이고 마주했던 파우나인데 왜 이렇게 혼자 다니려는 걸까, 그냥 놓아...
- 심연님의 향락의 노트루노 시나리오 이야기를 기반으로 쓴 로그입니다. 스포일러는 없으나, 플레이가 예정되신 분들은 최대한 이 로그를 피하시길 권장합니다. 유진의 머리칼이 흔들렸다. 카트리나와 그녀가 마주한 것은 그날 이후로 처음이었다. 황가의 온갖 더러운 일을 도맡는, 황가의 치부. 황실의 친인척이자, 황가의 실세. 유진은 그런 것이 싫었다. 그것은 기...
바다엔 참 많은 것들이 있습니다. 푸른 물과 생기 넘치는 물고기, 그리고 그걸 잡아먹는 포식자라거나, 저희들같이 멋진 해적들뿐만아니라 당신들처럼 가식에 가득 찬 해군들까지 참 많은 것들이 있지요! 미안, 미안합니다! 입이 방정이군요! 제가 좀 그런 성격이라 말입니다. 이 가면 보면 모르시겠습니까?! 저는 서어언장님의 오른팔이란 말이죠! 앵무새는 항상 그랬습...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자급자족 소설입니다. 처음 써본 소설이다 보니 퀄리티가 낮을 수 있습니다. <크레센도 : 죽은 비명의 밤>은 중장편 소설이며 연쇄살인범 포레스텔라의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한 편당 6천에서 7천자씩 전개될 예정입니다. 7편에서 10편 사이로 예상하고 있으며, 소설 전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해드리고 싶었으나 폭력성이 꽤 높은 관...
... 이건, 이곳으로의 초대장이 온 날의 이야기다. 늘 같은, 평범한 하루. 6 AM 눈을 뜬다. 일어나서 샤워와 세안을 마친다. 나갈 준비를 완벽하게 마친 뒤, 제 책상 앞에 앉는다. 7 AM 밤사이에 온 연락을 확인한다. 그 종류는 업무 이야기, 안부 인사, 생존 신고 등 다양하다. 생존 신고가 왜 있냐고? 그야 죽는 경우도 꽤 있으니, 살아있다고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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