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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지옥에서 온 캔디 회고록 w. cherry / Bea Miller - Forever Is A Lie 회고록 4 지민은 꽤나 거슬렸다. 아니, 거슬린다고 표현하는 게 맞나? 거슬리다, 순순히 받아들여지지 않고 언짢은 느낌이 들며 기분이 상하다. 뭐, 거슬린다고 표현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해보자면 기분이 상했다기보다는 짜증이 난다고 해야겠지...
• • • “ 용의자 인질이랑 함께 수원 방향으로 도주 중입니다 ” _ 희미하게 눈을 떠 보니 누군가의 차 안이였다. 손과 발이 묶여있고 입도 테이프로 막았는지 답답했다. 정신이 아득하고답답해 숨이 멈출 것만 같았다. 집으로 가는 길에 누군가가 손수건으로 내 입을 막았고 그대로 나는 정신을 잃었다. “아 나 납치 당한건가” 운전하고 있는 범인은 아직 내가 ...
하... 이동혁 어쩌면 좋냐ㅋㅋㅋ 안녕 오늘 내 남자친구가 귀여웠던 일 풀어줄게 내 남자친구는 이동혁이라고 2살 차이 나는 연하야 그리고 연애한 지는 한 1년 반? 정도 된 거 같고.. 내가 지금까지 이동혁을 보다 진짜 너무 귀엽다고 느낀 게 이 일 때문인 게 같아... 궁금하지... 빨리 말해 줄게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놀기로 했는데 한참 전부터 ...
귀를 찢을 듯이 들려오는 사이렌 소리. 그리고 잔뜩 날이 선, 다급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의 외침. 서둘러 도망가고, 뛰어들고, 이리저리 어지러이 들리는 발소리. 무너지는 건물의 소리. 괴로워 울부짖는 사람들의 비명. 사고 현장이라면 응당 들리는 소리들이다. 너무나 익숙해져 이제는 감흥조차 없을 것 같은, 그러나 언제 들어도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게 울려대는 소...
"너도 힘들었다니깐 다행이다" 이민혁의 대답에 머리를 세게 맞은 기분이었다. "뭐라고...?" "너도 힘들었다니깐 다행이다" "..." "나만 힘든 줄 알았는데 같은 마음이어서 진짜 다행이다" "..." "난 도망갈 생각도 못 했는데" "..." "늦어서 미안해 가까이 가도 돼?" 민혁이 나와의 거리를 좁혔고 내 대답을 듣지도 않고 조심스럽게 날 껴안았다....
*영화 인터스텔라의 약스포가 있습니다. #209 “가두고 나서는?” “…가혹한 일이란 걸 알지만.” 지우가 말을 잇지 못하고 고개를 떨궜다. “신인 척하는 놈보다 인간인 놈을 죽이는 게 더 쉽긴 하겠네.” 단박에 지우가 하고 싶어 하는 말을 깨달은 서준이 가볍게 입을 열었다. 다시금 서준에게 어머니를 죽이란 소리와 비슷하니까. 미안해. 아니, 미안해하지 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본 글은 무료글이며 현실 인물과 아무 상관 없습니다* 친오빠 이제노 TALK 1. 여주가 있는 스터디 카페 건물로 온 제노는 밖에 나와 있는 여주를 보며 여주의 손을 잡는다. " 왜 나와 있어, 추운데. " " 그냥 ㅎㅎ " " 혼자 가는 거 무서우면 내가 도와줄게 " " 오빠가 ..? " 여주는 제노가 공부를 잘한다는 걸 떠올리고 자신과 단둘이 공부하는...
아···. 내가 어떻게 탐한 건데. 이제 겨우 손바닥에 올려 놓았는데. 이렇게 또 뺏기라고? 몇 년째 이 지랄 중인데. 절대 못 뺏기지. 유비서의 작은 말은 태형에게 들릴 리가 만무했다. 만들어둔 해장국을 식탁에 준비해둔 뒤, 차키를 챙겨 조용히 집을 나온 유비서는 자신의 개인 차를 끌고 정국의 학교로 향했다. 어제, 저가 들어가고 둘이서 무슨 대화를 했는...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미수반 각 - 위로 언제나 똑같은 레파토리였다. 일어나고, 출근하고, 일하고, 밥 먹고, 일하고, 야근하고, 퇴근하고, 자는 것. 오늘도 업무량이 많은 탓에 각별은 기존 퇴근 시간보다 4시간이나 늦은 10시에 퇴근을...
엘리베이터도 없는 구식의 건물.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향냄새 가득한 복도에, 볼품없는 조화 화환이 둘. 2층 가장 구석의 작은 분향실. 설계를 잘못해 어중간하게 남아버린 공간을 억지로 이름 붙인 것만 같던 화장실 옆자리. 어머니를 따라 도착한 먼 친척 할머니의 장례식장, 그 어중간한 자리 가운데서 열여덟의 그 애가 상주 노릇을 하고 있었다. 피곤함이 덕지...
지옥에서 온 캔디 회고록 w. cherry / Florence+The Machine - Call Me Cruella 지민의 별명은 캔디였다. 성격이나 하는 짓이나 달콤하고 사랑스럽다고 캔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지민을 좋아했고 지민을 원했다. 캔디 어딨대? 캔디 왔어? 캔디 있으면 갈게. 축제나 파티가 열릴 때마다 중심부에 있던 것도 지민이었다. 지민에 ...
*회지 출력용으로 수정이 이뤄졌기 때문에 해당 글은 낙서만 남깁니다. 댓글과 하트 모두 감사합니다! *수정본과 완결까지의 분량은 준댐 교류회 원고 배송 후, 파본 여유분 소량 통판과 웹 발행이 진행됩니다. https://non-alcoholic-d.postype.com/post/15226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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