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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관련 엄청난 설정 날조x원작 짬뽕 다수 있습니다. 망설임이 길어질수록 그것을 손에 쥐었을 때 찾아오는 성취감도 커졌다. 그와 비례하게 고통도 증폭한다는 것이 문제였다. 수많은 밤을 고죠 사토루의 생각으로 지새운 끝에 도달한 그의 품에서, 후시구로는 언젠가 영화에서 들었던 ‘Happy sad’ 같은 거지 같은 감정을 느꼈다. 슬픈 행복. 그것은 고죠...
-원작파괴,오타주의,우울주의,미도리아 여체화 주의 -미도리아에게 힐?개성이 있는 스토리로 갑니다. -올마이트 못 만나요. -욕설주의 -납치주의 '우리는 자신에게 필요한 안정감을 얻기 위해, 불안과 고독과 무력함을 덜기 위해 공생 관계을 맺지만, 이관계가 올히려 우리를 옭아매고 우리를 더더욱 노예로 만든다' -어니스트 베커 (죽음의 부정) 체육대회가 끝나고 ...
문을 열고 들어간 레스토랑은 아수라장이었다. 사람들은 겁에 질려 테이블 아래에 몸을 숨기고 있었고,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하러왔던 아직 어린 아이들도 있었다. 눈 안에 공포와 혼란을 가득 담고 있는 사람들이 허공에서 문을 열고 나타난 클라이드를 한 가닥 희망을 잡은 듯 바라보자 클라이드는 본인도 모르게 귀 옆에서 분명 지금 들리지 않을 폭탄이 떨어지는 굉음...
찬 바람이 끊임없이 불어오는, 세상 사람들의 온기를 하나둘씩 빼앗아가는 계절. 온세상을 백색으로 덮어버리는 그런 계절. 사토 쇼리는 지금껏 겨울을 싫어한 적은 없었다. 찬 바람을 견뎌내기만 하면 되는 일이니까. 도쿄의 찬 바람을 이겨내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 적어도 사토에게는 그렇지 않았다. 찬 바람을 견뎌내기만 하면 곧 꽃이 피고, 따뜻한 바람이 ...
토우지는 원래 집고양이었다. 하지만 주인이 원했던 품종묘스러운 외모로 태어나지 못했단 이유로, 주인은 가차없이 새끼었던 그를 길거리에 내다버렸다. 길은 젖을 겨우 뗀 새끼 고양이에겐 전혀 살갑고 좋은 곳이 아니었다. 연약하던 시절엔 원래 있던 길고양이들의 텃세에 시달리기도 하고, 인간들이 주는 먹이장소에서 밀려나 밥을 먹지 못해 쓰레기 봉투를 뜯기도 했다....
감사합니다.
* 커미션으로 쓴 글입니다. 샘플 공개 옵션을 선택해 주셔서 전문 공개됩니다. 주술사는 매우 스트레스가 많은 직업이다. 통상 위험도가 높다고 알려진 직업 중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생사의 위기에 내몰리는 빈도가 높으며, 그와는 반대로 가시성은 가장 낮다. 주술계 자체가 일반인의 눈에 드러나서는 안 되는 폐쇄적인 세계이기에 고인 물이나 다름없는 시스템...
주술고전의 학장, 야가 마사미치. 인형에 주술을 불어넣어 주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자. 그래서 사람들은 그가 굉장한 표정으로 섬세하게 바느질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었다.그는 굉장히 특별한 작품을 만들어 내었다. 바로 '알' 이었다. 이것저것을 넣고 봉합한 알은 완성이 되자 따뜻한 온기를 내뿜었다. 여기서 무엇이 태어날지, 아니면 아예 아무것...
연습실 앞을 지나치는데 문득 못 보던 인영이 발길을 잡았다. 연습실 문에 블라인드도 안 쳐놨길래, 문틈 사이로 슬쩍 들여다봤다. 바닥에 다리를 180도로 찢은 채 앉은 웬 여자애의 뒷모습이었는데, 혼자 있다고 윗옷은 어디로 벗어던지고 브라탑만 입고 있다. 와, 쟤 엄청 말랐네. 허리 라인을 따라 일자로 쏙 들어간 척추 근육이 탄탄했다. 연습생 중에 저런 애...
* 의역 잘부탁드립니다 (꾸벅) 쿄야 : 형님! 어째서 누마다에게 총을 받고 있습니까……! 누마다 형사 : 좋다 소메야! 코시미즈를 쏘면, 히로시마는 네녀석의 것이다! 쏴라! [장전하는 소리] 누마다 형사 : ……어, 어이! 어, 어째서 총구를 나한테 겨누는거냐!? 소메야 : 내가 언제 당신과의 거래에 응한다고 했지? 누마다 형사 : 히로시마가 탐나지 않나...
※이 내용이 먼저 생각났는데 혹시나 지뢰일까 망설인 내용(하나 더 있어요) ※갑자기 썰에 이름을 붙이는 이유는 헷갈릴까 봐 입니다... ※20+n살. 오메가버스물입니다. 알파 바쿠고 & 오메가 토도로키 "더 할 말 남았냐." 바쿠고가 토도로키의 눈을 정확히 바라보면서 말했다, 단조롭고 딱 잘라 말하는 투로. 물어본 것도 물어볼 것도 없는데. 이게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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