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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하야의 집 -딩동-치하야 「누구세요?」미키 「치하야씨 안녕! 놀러온거야!」치하야 「엣, 미키?」미키 「왜 그래? 혹시 미키가 뭔가 잘못한 게 있는거야?」치하야 「그, 그런건 아니지만.....좀 갑작스러워서.」미키 「에.....그런가? 아 맞다, 그러고보니 먼저 전화를 해야했는데!」미키 「미안해 치하야씨. 그러면 나중에 다시 놀러올게. 잘 있.....」...
치하야 「......하루카?」 하루카 「.....」치하야: ......하루카?꼬옥하루카: ......치하야: 저기, 듣고 있어?하루카: .......핫!?치하야: 움직이는데 방해가 되니까 허리에 감은 팔, 풀어주지 않을래?하루카: 으, 응.치하야: 왜 그래? 갑자기.하루카: 아하하, 그게 말이지.....하루카: 치하야쨩을 쭉 보고 있다보니 갑자기 불안해져서...
언제나 조금 뒷전에, 그것이 제가 있어야 할 자리. 언제나 부드러운 미소, 그것이 제가 지어야 할 표정. 작년 때도 그렇고, 올해가 되어서도 변하지 않습니다. 쓸쓸하지 않냐고요? 네, 맞아요. 조금은.....쓸쓸하네요. 그렇지만 괜찮아요. 저, 일단은 어른이니까요. 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것도 나름 익숙해졌답니다.그렇게까지 외롭거나 하지는 않아요. 하루카쨩...
-거울 속에서 한숨이 한가득문득 익숙한 노래 한 소절이 머리 속을 관통하는 것처럼 흐르고 지나갔다. 내 데뷔곡이었던 '마법을 걸어줘'. 그리고 그 뒤를 이어서 그 날의 가슴 떨리던 풍경이 생생하게 그려졌다. 그 때의 나는 수수한 교복 대신 예쁜 분홍 원피스를 입고 있었지. 비록 작은 회장이었지만, 그 회장을 꽉 채우는 사람들을 보며 과연 공연을 무사히 끝마...
키사라기 치하야는 가만히 앉아있었다. 언제나 그랬듯 음악을 듣고 있는 것도 아니다. 악보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니다. 조용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며, 멀리 창가를 바라보고 있을 뿐. 그녀의 고운 손에는 작은 문고본이 들려있다. 페이지가 어지럽게 바람에 흩날려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한다. 그러나 치하야는 신경쓰지않은 체 여전히 바깥을 바라본다. 그녀의 눈에 이제...
"여기.....정말 와도 괜찮을까?""괜찮아 괜찮아! 고양이는 얌전하니까!"문 앞에서 두 말소리가 들려옵니다. 하나는 밝고 활기찬 소리, 또 하나는 살짝 잠긴듯한 특이한 소리. 일단은 둘 다 여성 분 같기는 하네요. 흐음.....어디서 많이 들어본 거 같기도 하고?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 손님이니까,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어요. 카운터에 있는 손 소독제를 점검...
* 다소 부정적인 표현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달칵달칵 달칵달칵류해나: .......메일 목록(韓)해나야 느이집 배추농사 잘 되니?(韓)해나네 집에서 김치 얻어먹고 싶다(韓)해나씨 혹시 김치 싸대기 잘 때리나요? 저라면 맞아줄 수 있는데(韓)오늘은 꼭 배추 머리핀 끼고오는 거에요. 아셨죠?(韓)제발 한국인이면 김치좀 사랑합시다류해나: (짜증)...
* 치하야 「하루카에게, 보답을」과 이어집니다- 치하야의 집 -띵동 -치하야: ....하루카야?하루카: 응!끼릭, 덜컥-치하야: 어서 와......치하야: !?치하야: 가방, 무겁지 않아?하루카: 헤헷, 이 정도야 뭐.치하야: 거기다 벌써 장을 본거야?하루카: 아하하, 오는 김에 아예 사가지고 오는 게 어떨까- 해서.치하야: 무거운 거 같으니까, 이리 줘....
- 치하야의 집 -치하야: 하루카는 항상 내게 과자를 건내주곤 해.치하야: 단 건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하루카의 쿠키는 맛있어.치하야: .....이쪽도 답례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지.치하야: 평소 받은 게 과자니까, 이쪽도 과자를 선물해볼까.치하야: 하루카, 직접 만드는 쪽이니까 이쪽도 직접 만들어서 주지 않으면.....그러나 커다란 문제가 있었으니...
* 『迷走Mind』와 이어집니다.보컬 레슨이 시작되기 전 잠깐 있는 자투리 시간, 마미는 심심했어. 곧 아미가 레슨실로 오기는 하지만, 그래도 심심한 건 심심하니까 가방 속에서 임천당 DS를 꺼내서 포켓몬스터나 하기로 했지. 이미 사천왕도 챔피언도 모조리 깨버렸지만, 아직 즐길 건 많아. 알까기라던가 알까기라던가 알까기라던가.....응? 어쨌든 마미는 자전...
* 키쿠치 마코토, 후타미 마미 아미가 961에 소속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유키호, 오늘도 수고했어."오늘 분의 드라마 촬영을 마친 유키호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건넸다. 그러나 유키호의 표정은 밝지 않다."네, 네에.....아, 그 그게 죄송해요...."이번에 NG가 많이 나온 것을 아무래도 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음, 유키호가 긴장해서 저지른...
- 아미와 마미의 집 -마미: 혹시 내가~ 하늘로 돌아갈 날이 오면~ 어떻게 할 거야?아미: 그-거 최근에 나온 이오링의 노래?마미: 응. '두사람의 기억' 인뎅.아미: 갑자기 왜? 혹시 이오링 노래 빼앗으려는 거야?마미: 헉 들켰다아->마미: 일리가 없자나.아미: 뭐 그렇지. 그러면 왜 부르는 거야?마미: 그냥 노래 머리 속에 계속 남길래 흥얼거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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