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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취향 같으면 운명 붕어빵 사서 식탁 위에 뒀어 먹고 싶은 사람 먹어 오키 좋아좋아용 헐 벌써 붕어빵 나오는구나 좋다 다들 팥붕파에요 슈붕파에요?? 팥붕 난 슈붕 나도나도 우와 여주 누나 저희 완전 운명인가봐요 저도 팥붕ㅎㅎ 진짜? 그치 팥붕이 진리지 그거 하나만으로 운명이라고 하는 건 좀 그런데 아 그런가…?? 그냥 통했다는 거죠 뭐!!! 뭐냐 이제노...
*WARNING. 다소 불편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시청에 유의해 주세요. 모든 등장인물은 허구입니다.* 이동혁. 너는 정말 햇살 같은 아이다. 내 인생에 있을 리 없는. 구경도 해보지 못하고 어딘가에 있겠지 하며 상상만 해볼 수 있는. 너는 햇살 그 자체다. 한 번도 무언가에 부딪혀보지 않은 사람 같다. 네가 너무 빛나서 쉽사리 다가가지 ...
*bgm 꼭 들어주세요! * “동혁아 나 시티기업 정규직 사원됐어!!!” “축하해 그렇게 노력하더니 됐네.” “그니까ㅎㅎ“ 이동혁하고 나는 대학교 3학년 미팅에서 처음 만났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이동혁입니다.“ ”제 이름은..“ ”들었어요. 채여주씨라고.“ ”오 어떻게 아셨어요?“ “소개하는 친구한테서 들었어요.” 처...
공공즈 나페스 . . . 저기 저 남자애들 4명… 왼쪽부터 말해주자면 이동혁, 나재민, 이제노, 황인준. 재네들, 우리 학교 이름대면 애네 4명부터 떠올릴만한 애들임 먼저 이제노, 잘생긴 외모와 다르게 전교1등을 유지하는 그야말로 엄친아의 정석. 나재민, 잘생기고, 그 유명한 NEO회사 손주. 황인준 중국에서 그 유명한 에스엠에서 캐스팅받아 한국으로 오게된...
라이트모드로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9. 얘들아 내가 놀라운 소식 하나 가져왔는데 알려줄까 아니 ? 말하지마 안들을거임 왜 ㅠㅠㅠㅠ 들어보기나해봐 싫어. 아 왜 왜 싫은데 니가 말하는 놀라운 소식이 별로 궁금하지 않은걸? 0.< 걍 말해 뭔데 말하지말라했다 니가 뭔데 ㅠ 듣고보니 그렇네 걍 말함 우리 동아리에 커플있나봄 ? 뭔소리야 우리 동아리에 ...
“야 이혜민” “...뭐야. 시여주. 집에 잘 들어갔어?” “...ㅋㅋㅋㅋㅋ” “사고쳤지? 또?" “대표님 집에서 잤어. 물론 당연히 순수한 잠만” “사고 한번 거하게 치네. 그저께부터." ”...이제 내가 술 마시나 봐라. 술이랑 웬수야, 웬수.“ “에휴. 고생해라! 끊는다” “응” 아이고. 목이 뻐근하다- 하며 걷다가도 문득 아까 손이 잡혔던 장면이 떠...
안 그래도 패딩으로 인해 비좁았던 1학년 7반 교실이 사람으로 인해 꽉 찼다. 형형색색의 패딩들이 낑긴 채로 눈빛을 빛내고 있었다. 어느새 교실을 넘어서 복도까지 인원이 붐볐다. 학생들은 까치발을 서거나 창문에 찰싹 달라붙어 너도 나도 교실 안의 상황을 바라봤다. 그리고 그 중심에 여주와 동혁이 있었다. 여, 여주야!!! 내가 너 진짜 사랑한다악!!! 사랑...
이여주는 6모를 조졌다. 깔끔하지도 않고 애매하게 조졌다. 아니 재수생은 6모는 그래도 잘 본다던데요.. - 어디서 주워들은 헛소리임 - 국수 백분위가 작수보다도 안 나왔는데요 미친아…. 인강사이트에 채점서비스 돌리고 점수를 확인한 이여주의 표정이 구겨졌다. 현재 시간 오후 9시. 시험이 끝난지는 몇 시간이 지났지만 이제서야 채점했다. 맞은편에 앉아있는 나...
니 (이기려는) 생각 태세전환 네가 공부하느라 바빠서 갑 자기 분 위기 고 백? 내가 널 진짜 견제 했으면 좋아해도 돼? 주말에 나랑 영화 보러 갈래? 당연한 소리 로맨스 이슈 한 달 내내 매일 매시간 나 아파 몇 시간 후 아직 다 돌아오지 않은 컨디션 발화점 너 만날 생각에 좋아서 그래 좋아해
대부분의 테이블이 비어있는 아침 시간의 한산한 카페, 민형이 커피를 들고 도영의 테이블로 향했다. 오랜만에 보는 도영에 반가운 인사를 뱉기도 전에 민형의 눈이 커졌다. 도영이 들여다보고 있는 테이블 위 서류에는 제가 매일같이 보는 얼굴이 프린트되어 있었다. 돌연변이 신상 정보를 받아본다더니, 벌써 손에 쥔 모양이다. 상대가 상대이니만큼 제 얼굴에서 뭐라도 ...
“이이이인준아.. 내가.. 미안해!!!!!“ 뒤도 돌아볼 새도 없이 뒷문으로 나가 무작정 앞만 보고 뛰었다. 앞문에는 네가 있었으니까. 달리는 내내 앞이 잘 보이지도 않아 어딘가에 부딪혀 뒤로 꽈당 넘어지려 했다. “어어, 흐, 아파….“ 중심을 잃은 다리에 한 손은 이마를 짚고 한 손은 허리를 붙잡았다. 교실에서 찧은 꼬리뼈 자리가 욱신거려 또 넘어졌다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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