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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통곡 소리만 가득한 장례식장의 한가운데에 채원과 혜원이 나란히 벽에 기대어 짝다리를 짚고 서있었다. 혜원은 허공을 쳐다보며 휘파람을 불고 있었고 채원은 불쾌한 표정으로 시선을 바닥에 두고 속으로는 욕지거리를 내뱉고 있었다. 여기서 이러고 있는 것도 오늘로 이틀째였다. 죽은 영혼은 끝도 없이 밀려들어오는 조문객 때문에 자리에서 움직일 생각을 않았다. 아침에도...
조욤히 내 맘에 들어와 갇혀버린 너란녀석 내 눈에 붙어져버린 너의 모습들이 저절로 떠올려지는 내머리에 어지렵혀 한 순간도 쉴 수 없었던 너의 생각들이 내 맘도 내맘을 맘대로 못하고 너만 찾고 있는 나 감추지 못해 우리는 다른곳만 보았지 등을 맞댄 사람들의 시선같이 서로를 보지를 못 해
애매하게 뿌려진 성수를 몸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그대로 바르면 애매하게 성인이 되고 모호한 성숙함을 얻어버린다. 성장을 제대로 하지 못 한 여린 아이는 자신에게 떨어진 성수 몇 방울에 도취되어 끓는 고양과 격양을 축복이라 혼동해 자신을 스스로 혼돈의 구렁텅이에 집어넣어 버리는 참사를 벌이게 된다. 햇빛에 녹아버릴 밀랍으로 엉성하게 조성한 날개를 달고 천사가...
저와 함께 하실 천사님을 위한 글입니다! 오래 오래 만날 만큼 꼼꼼히 읽고 와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연락은 오픈채팅 비중이 더욱 큽니다! 디엠도 좋지만 확인이 느리기도 하고, 알람이 가끔 오지 않아 곤란 할 때가 있어요 🥺 연락 방도는 크게 상관 없지만 오픈채팅이 더 빠르다는 것만 알아주심 해요. 트위터 계정은 천사님께서 일대일 계정이 편하신지, 아님 ...
날개를 접어 수납하는 모습을 보고 카밀라가 까무러침 "카예, 너 뭐야?" 카밀라가 물었다. 카예는 그저 시선을 카밀라에게 고정한채 어깨만 으쓱하며 아무 목소리도 내지 않았다. 침묵이 무겁게 둘을 짓누르며 점점 더 상황을 이상하게 만들고 있었다. 카밀라는 이 침묵이 어색하고 불편했다. 아무 말도 안하고 있었지만 카예의 눈은 불안감에 흔들렸고 자신의 팔로 배를...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17 by persona [마계 투로 격투장] 만쑤리가 안내한 투로 격투장은 새로 지었다는 자랑에 맞게, 어마어마한 규모와 시설을 자랑했다. 돔형식의 천정은 번쩍이는 검은색 바탕에 투로 격투장이라는 마계어가 커다랗게 쓰여있었다. 격투장의 가장 가운데는 환한 빛이 쏘아지는 원형의 격투장이 자리한다. 격투장을 한가운데 두고 악마들의 관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無根而固 (무근이고) : 뿌리는 없으나 굳고 견고하다는 뜻으로, 근본은 다르지만 서로 맺어 풀리지 않는 '인정과 사랑'의 의미. 철컥, 녹슨 쇳창살 문이 거칠게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어두컴컴한 감옥 안엔 새하얀 날개를 가진 천사가 있었다. 마치 지옥인 마냥 빛 한점 들지않는 공간 속에서 은은히 맑은 빛을 내뿜는 그의 날개는 신비로움을 이루어냈다. " 천사...
"누구세요?" "택배요." 모카는 문을 열고 택배를 받았다. "이게- 드디어 왔네~" 그렇게 계단을 올라가던 중이었다. "어, 어?" 순간, 모카의 몸이 균형을 잃고 뒤로 넘어갔다. 쿵하는 소리와 함께, 모카가 마지막으로 본 건 자신에게 달려오는 부모님이었다. "......으으음...." "모카, 괜찮아?" "으, 응. 괜찮아." 모카가 병원에 실려갔다는 ...
좀 많이 주절주절댈거임 악마랑 천사, 그리고 다른 신같은애들은 인간형이랑 옵젝해드형(이하 옵젝)이 있는데 인간형은 약간 흔하고 옵젝은 좀 희귀한거 그레서 수호자나 신같은건(로마신화의 나오는 신은 나오지 않습니다)보통 옵젝이함 인간형은 일개미정도로 있는거임 극소수를 제외하고 모두 부모가 자신이 태어났을때 죽거나 존재자체를 모름(이 이유로 가족관계에서 제외했습...
경계의 저편 장르 나세 히로오미 천사님을 연인관계 기반으로 모셔보려고 합니다. 저는 모든 계정을 통틀어서 천사님 한분만 모실 생각이고, 천사님도 오너님이 여럿 있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드림을 하고 있습니다. 드림주가 있고, 드림주 1대1 캐입계로 모실 생각이에요. 드림계로도 찾아뵙겠습니다! 하지만 대화는 주로 1대1 캐입계에서 할 생각입니다. 드림...
투표 진행중 ■■□□□... 투표결과, '천사백X악마룡' 이 선택되었으므로 이 조합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다만 속도는 장담할 수 없다는...ㅠㅠ 다른 조합을 선택해주신 분들도 계시니 최대한 다...비벼볼 수 있도록 애써보겠습니다...💦(투표왜함?ㅋㅋ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거울에 비친 붉은 여자는 무감각해 보였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표정이었건만, 그녀를 본 순간 심장이 뛰기 시작했다. 쿵 쿵 쿵 귓가를 울리던 심장박동은 횟수를 반복할수록 손끝에서부터 뇌를 향해 뛰어오고 있었다. 두려웠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두려움이었다. 몸에 달라붙은 옷은 축축했다. 식은땀이 흘러 옷이 흠뻑 젖은 걸지도 모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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