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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겪어야 하는 지난한 시간은 언제쯤 끝이 날까. 어쩌면 발현함과 동시에 당연하게 딸려오는 건가. 특별한 이능은 센티넬들을 우월하게 만듦과 동시에 고달프게 했다. 그리고 그걸 위로하듯 가이드를 만나서 의지하고 사랑할 수밖에 없는 게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이었던 거라면. 가이딩 제어 수갑을 풀고 나서야 조금씩 회복해가며 가만히 병실 침대 위에서 잠들어 있는...
유토피아 -대한민국에서 30살에 가이드로 발현하면- 약 50년 전 갑자기 바다에서 나타난 대형 괴물 때문에 전 세계가 뒤집혔다. 최소 아파트 3~4층 크기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보편적인 총이나 칼에는 상처 하나 입히기 힘들 정도로 강해 당시로서는 정말이지 속수무책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정말 큰 문제는 그 괴물들을 죽이기 힘들었다는 게 아니라 뱃길이 끊겼다는 ...
하이큐 드림 센티넬AU ㅇㅇㅇ지역 관련 보고서 (전략) 참전 팀 : 보쿠토 코타로 외, xx xxx외.. 1) 국경을 두고 전투 중 매복해 있던 스나이퍼와 폭탄 능력자 등에 의해 사상 및 행방불명 총 1n명, 부상 nn명 발생 사상자 명단 : ...., 히루가미 사치로, ...,(중략) 보쿠토 코타로(S)의 무단 독단이탈. ...후 복귀. 2) 인접한 바다...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어? 비 오네." 오전 이론 수업을 마치고 점심을 먹던 재찬은 맞은편에서 식사 중이던 교관의 혼잣말에 고개를 들었다. 그의 시선을 따라 고개를 돌리면 예보에 없던 비가 힘차게도 쏟아지고 있었다. "재찬쌤, 우산 있어요?" "사무실에 있던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아이, 꼭 수업 없는 날에 눈치 없이 비가 내리더...
키워드: 센가물, 개아가공, 집착공, 날이렇게대한건네가처음이공, 지랄수, 약간의 도망수, 네사정따위내알바아니수, 혐관. 바람둥이 SSS급 센티넬 재 X D급으로 위장한 SSS급 가이드 도 <주의> 1. 개아가공 답게 이번 편은 재현이가 좀 나쁘게 나옵니다. 2. 평소보다 조금 더 깁니다. ^_ㅠ 괜찮다면 읽어주세요. Lie to me 3. 내 가...
결국 센터에 들어가기로 마음 먹었다. 내가 버틴다고 안 들어갈 수 있는 것 같아 보이지도 않았고 신변에 위협 된다는 말도 무서웠다. "저.. 마음 결정했습니다." "...." "갑시다 센터로." "옳은 결정 하셨습니다." "근데 가기 전에 잠깐만요. 저 학교는 어떻게 돼요? 제적 당하려나...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뒷일은 저희가 알아서 처리할 테니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상상 이상의 개꿀이 찾아왔다. 쏘는 가이딩이랑 방사가이딩이랑 개 돌았네. 나 진심 가이딩실 들어가자마자 10초 만에 나온 거 같아. 폭주 센티넬들 피하는 거는 마스터한지 오래라 요리조리 잘 피하면서 방사가이딩 열면 알아서 충전이 된다고. 와아, 삶의 질이 달라졌어. 와, 나 자신한테 취한다. "서영호, 한 잔 더 주게." "하아.... 박스째 집으로 보내드...
또 꿈이야. 거울. 그 앞에 마주선 여주는, 거울에 비치는 또 하나의 여주를 바라봐. 생기 잃은 눈은 퀭하기 그지없고, 손과 발은 여주의 것인지 아니면 남의 것인지 모르는 피를 잔뜩 묻히고 있어. 텅 빈 듯 새까만 동공에 소름이 끼쳐. 여주가 자신의 손을 내려다봐. 거울의 여주와는 달리, 깨끗한 손을. 시야가 흐려졌다 선명해지기를 여러 번. 정신을 차리고 ...
하늘에 있는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으니그것은 별이라고 네가 알려주었어 유우리, 베텔게우스 센티넬이란 건 정말 중요하다. 국가의 국력을 책임지는 사람들. 센티넬은 나라의 자랑이며 , 없어서는 안 될 존재들이었다. 연예인보다 인기많은 사람들이 센티넬이었다. 센티넬은 그야말로 일반인들에게는 신이었다. 그러면 가이드는? 가이드는 센티넬들에게 정말 중요한 존재다. 가...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 현지시간으론 8시간 느린 새벽 5시. 12시간 만에 도착한 낯선 땅에서 왜인지 모를 익숙함이 느껴졌다. 센터를 들어온 이후 한 번도 온 적이 없었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센터를 들어오기 전에도 와본 적은 없었다. 엄마의 말이라면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던 어린 날의 나는 엄마가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따랐다. 그래서 센터에 날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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