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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는 갑자기 들어온 정국을 보고 움찔했지만 무표정한 그대로 주방으로 들어갔다. 마치 피를 챙기러 온 양. 웬일이냐고 물어봤자 평소에 안부도 잘 안 주고받던 사이인지라, 더 이상할 게 뻔했다. 정국은 이층으로 뛰어올라갔다가 잠시 후 다시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다. 잠깐 정적이 흐르고, 윤기의 등 뒤에서 인기척이 아주 조금 났다. “...태형이는요?” 윤기는 ...
*영화 <동사서독> au. 헤이안시대 귀족 설정의 szk, mcd. *이번에도 하앤로에 같이 출연했던 배우 둘이 나옵니다. *동사서독 au지만 브금은 어째선지 <일대종사>. '나를 떠난다면 반드시 이 술을 마셔주게.' 스즈키가 말했다. 그 때, 스즈키의 말을 듣고 있는 마치다는 익숙했던 입이 벌어지며 흘러나온 말을 파악하지 못했다. 익...
<유주얼 서스펙트>도 안봤나. 어. 그래서 나도 <유주얼 서스펙트> 이야기 했어.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도 있는데. 어. 애거사 크리스티. 그 책 이야기도 했어. 그리고 또 크리스티 여사 소설중에 <끝없는 밤>이라고 혹시 알아? 그것도 서술트릭인데. 크리스티 소설도 좀 패턴이 있어. <끝없는 밤> 은 ...
지친다 말을 한 지 오래다 지친다, 말을 해도 이 말이 향하는 곳은 막힌 벽이다 귀가 쫑긋해지는 달콤한 말들을 나는 차마 남겨둘 수가 없어서 오지 말아라 오지 말아라 하며 문을 닫는다 문을 닫고 나면 숨을 고르며 나는 혼자 울고 있다 나는 울고 있다
이 때 당시 10편 돌파 기념으로 소개한 인물 관계도입니다. 물론 태형이 시점에서 본 인물들이지요. 덧붙여 등장인물들의 이미지라던가 분위기 등을 제가 상상했던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과 얼마나 비슷할까요? 한 번 비교해 보세요. +움짤이 여긴 한 장만 올라가는군요. 전부 움짤로 소개했었는데, 사진으로는 다 구현이 안 되네요.ㅠㅠ 우리의 주인공 ...
#누가_자캐에게_도발을_하면_자캐의_반응 -대놓고 원하는게 뭔지 물어보거나, 반응해줄 필요도 없다면 흥 하고 무시 해버림(계속 시비걸면 실수인 척 다리를 거는 둥 유치한 모습도 있음.) #이럴_때_자캐는_평소와_다른_모습을_보인다 -애인이 아닌 사람들 사이에 끼면 무뚝뚝 해지고 말수가 줄어듦 -예의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얘기에 끼지 못하면 손가락을 꿈질 거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남준은 김 원장이 자신에 대해 연구하였던 것들을 다시 읽어보았다. 뱀파이어. 루마니아의 드라큘라 백작으로부터 시작하였으며 공상 영화나 소설 속에 있는 존재들로 형체는 있지만 기록은 없는. 피부의 세포 활동은 하지 않는다. 체온은 실온과 비슷하게 변동되지만 일정 이상으로는 올라가지 않는다. 신진대사가 일어나지 않으니 부패도 진행되지 않는다. 자신이 태어나 살...
태형이 빈 텀블러를 들고 내려오자 거실에 앉아 TV를 보던 윤기와 마주쳤다. 괜히 민망했다. 자신이 우는 모습도 봤고, 그 전에 정국과 어떤 짓을 했는지도 대충 알았을 테니까. 그는 힐끔 태형을 보고 살짝 미소를 지은 후 다시 스크린으로 눈을 돌렸다. 그 미소가 왜 그렇게 따뜻해 보였을까. 태형은 주방으로 가 텀블러를 놓고, 거실로 나와 윤기의 옆에 앉았다...
※ 수위 있는 내용은 없으나 성인 앤솔로지인 관계로 성인물로 발행합니다. ※ 현대AU 로 만들어진 세계관입니다. [너 지금 어디야.] 이어폰 너머로 들려온 목소리가 심상치 않았다. 으음. 베른은 질문에 곧장 답하는 대신 말을 얼버무렸다. 이미 각오하고 있었다 해도 실제로 겪는 건 천지차이였다. 멋쩍은 얼굴로 눈가를 긁적이던 베른이 막 입술을 뗐을 무렵이었다...
제가 당신을 바라보는 눈빛은 어떤 눈빛이었나요? 아마 처음과 많이 달라졌을까요. 솔직히 저에게 당신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는 사람이었어요. 대체 뭐가 좋다고 그렇게 웃음이 많은 건지... 또 왜 그렇게 친절한지. 그러다보니 당신의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에 의문이 생기더군요. 다른 이라면 몰라도, 왜 저에게도 그런 태도를 보여주시는 것인지. 당신도 아시다시피...
이것은 단지 악몽에 지나지 않는다. 에버렛 K. 로스는 땀에 흠뻑 젖은 채 몸을 일으켰다. 벌써 나흘째, 식은땀에 범벅이 되어 아침을 맞이하고 있었다. 푹푹 찌는 여름날 아침에, 이렇게 일어나는 것이 유쾌할 리가 없었다. 아니, 있는 대로 짜증이 쌓여감을 느끼게 해 주었다. 최대한 얇은 이불을 덮다 못해, 아예 이불을 덮지 않고 자기도 해 보았으며,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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