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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하쿠류1 ~ 개인적으로 하쿠류는 윗사람에게 엄청나게 깍듯할 것 같음 아무래도 갓 에덴 섬의 체계가 엄청 빡시게 잡혀 있으니까... 조금만 실수해도 과하게 혼낼 것 같아... 어렸을 때부터 훈련 했다고 하는데... 같이 들어온 동기들 대부분 중도 하차해서 혼자 남게되고... 새로 온 애들은 사나운 인상 때문에 겁먹고... 그런 이유로 또래 친구들보다 오히...
~ 레지재팬 아이스크림으로 캐해 ~ 후도 아키오 - 붕어싸만코 고마키 테츠로 - 찰떡아이스 키타 이치방 - 스크류바 쿠로사키 마코토 - 메가톤 유키무라 효가 - 설레임 마호로 타다시 - 비비빅 하쿠류 - 엑설런트 센구지 야마토 - 수박바 미나미사와 아츠시 - 더위사냥 마카리 긴지로 - 슈팅스타 키시베 타이가 - 메로나 나미카와 렌스케 - 죠스바 ~ 세컨드 ...
紅縺 : 사랑의 형태(形態) PROLOGUE - 그는 사람을 원하고 사랑을 원했다. 그가 바라던 사랑의 형태를 그려보라 하면 붉은 실들이 엉키고 엉켜 풀리지 않는 것을 보란 듯 내밀었다. 엉킨 실타래를 풀기 위해 손가락을 움직여보아도 더욱 엉키게 할 뿐이었다. 그가 더욱 엉킨 붉은 실타래를 자신의 품에 한 아름 껴안았을 때 그제야 실들이 한 올 한 올 풀리...
LIAS. 이 넒은 대륙에 무엇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는 장담 할수있죠. 이 대륙에 자랑할만한 좋은 식제료와 많은 생물들, 저랑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때요? 따라와요. 전 아직 할말이 너무나 많은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시간은 상대적이라는 것이 맞는지 최민호가 내려온다는 말을 듣고 난 이후부터 시간이 그렇게도 안가더라. 그 날짜에 빨간색 동그라미를 친 달력을 매일 뚫어지게 쳐다봤다. 슬쩍 박영민한테 전화해서 그래서 최민호는 몇 시에 오는데? 애들 다 온대? 우리 뭐 먹어? 하루 자고 간다고? 물어봤더니 하나하나 다 답해주더니 앞으로 궁금한건 차라리 네가 직접 물어보라며 전...
- 원작이나 드라마 설정과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감안하며 읽어주세요. '연아ㅡ' 다정한 목소리로 자신을 부르는 그는 여전히 제대로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옛날 사람이나 입을 법한 푸른 옷을 입고 있는 그는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꼭 안아주었다. 커다란 품에 응석을 부리듯 얼굴을 부비면 그는 낮은 목소리로 웃었다. 생애 처음 받아보는 다정함과 따뜻함...
BGM : 개미, 이건영 - MISTY (드라마 미스티 OST) 당신에게 순종을 2부, 나의 순정을 “어? 눈 오네.” 멀거니 병원 창밖을 바라보고 있던 태연은 창살 사이를 살랑살랑 지나가는 눈송이를 발견했다. 이제 진짜 겨울이구나.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 병원이 제 집인 태연은 바깥의 변화를 보고 계절을 실감한다...
Q. 당신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스타다. A. 그런가? Q. 많은 부모들이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황찬성처럼 자랄지 궁금해한다. A. 나는 절대 완벽한 사람이 아닌데. Q. 누구나 자신에게 100% 만족하지는 못한다. A. 그런 뜻이 아니다. 나의 이미지는 많은 부분 만들어진 것이다. 대부분의 연예인들이 그렇듯이. 누구에게나 부족한 부분이 있...
스나에게 오사무에 대한 보고를 마친 키타는 눈을 질끈 감았다. 형제가 경찰이라니, 방금 경찰과 엮였다는 이유 하나로 가게 하나를 털어버린 스나에게 가장 최악의 소식을 최악의 상황에서 전해버린 꼴이었으니, 당장이라도 총알이 날아와 자신의 머리가 꿰뚫려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키타의 예상과는 다르게 한동안 스나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키타는 슬쩍...
그러니까, 잘 기억해야 돼? 혹시라도 내가 보고 싶어 지면⋯⋯. 아아, 물론 네가 나를 다시는 보고싶지 않아 한다는 걸 알아. 그렇지만, 정말 만에 하나⋯ 이곳이 그리워질 때. 수채화 물감을 쏟아 흠뻑 적셔놓은 듯 아름다운 색채의 오로라빛 하늘이 보고 싶어 지면, 달콤한 나뭇잎이 자라는 나무들의 맛이 궁금해지면, 수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담아놓은, 하늘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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