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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들려온 초인종 소리에 후렌은 우당탕, 급하게 현관으로 달려 나갔다. 서둘러 달려간 이유에는 추운 날씨에 집까지 찾아온 사람을 위해서도 있었겠지만, 정말로 만나고 싶었던 사람인 탓도 있었다. "어서 오세요, 토코 선배!" "안녕, 오렌."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선배, 이누이 토코가 문 앞에 서 있음에 후렌의 얼굴에 미소가 만연했다. 평소에도 귀엽고...
협곡이라는 것도 칼날부리 둥지라는 것도 잊었다. 어색하게 굳은 탈론의 손을 겹쳐쥐고 키스를 이어나갔다. 어린애한테 뭘 하는거냐고 작디 작은 양심을 대변하는 천사 이즈리얼이 멱살을 잡았지만 엿이나 먹으라지. 탈론이 진짜 어린애도 아닌데 뭐 어때. 내가 얼마나 그에게 목말라 있었는지, 얼마나 슬프고 외로웠는지, 당장 중요한건 그것밖에 없다. 열렬히 키스하고, ...
12 샹크스에게 “원서 마감이 일주일 후야.”라고 말한 것은 어떤 이유에서든 잘못이었다. 같은 수험생으로서 이해해 주기는커녕 그는 놀라울 만큼 무심한 태도를 보였다. “그래? 난 당장 이번 주말까지인데.” 그러고는 버기에게 다가가, 선심 쓰는 척 연고를 건네주었고 캔 뚜껑도 따주었다. “잘났다, 새끼야.” 버기는 마치 제안을 애초부터 듣지 못했다는 듯이 말...
아침부터 교수님께 톡이 왔지만.. 미팅을 하자는.. 그런.. 2023년 마지막날까지도 부지런하신 교수님을 외면하며... 태웅이를 데리고 가족과 함께 2023년 마지막날을 보내려고 나왔다. 오랜만에 띠웅이 피규어도 함께..! 마지막날을 기념하며 고기를 구워먹었다 맛있었다...!!💕😊 고기를 맛있게 해치우고 카페에 가서 티라미수와 커피까지 옴뇸뇸..! 음~ 귀...
(김여주 / 몇분뒤18세 / 딸기조아인간 / 저셋이랑어릴때부터친구엿음) (정성찬 / 몇분뒤18세 / 저셋이랑어릴때부터친구 / 김여주가젤편하게대함) (박원빈 / 몇분뒤18세 / 이중에서젤인기많음 / 저셋이랑어릴때부터친구) (이찬영 / 몇분뒤17세 / 저셋이랑어릴때부터친구 / 유일한연하) " 큼 ..... (김여주/몇분뒤십팔세/지금당장옛짝남을피해주방으로자연스럽...
스튜어트 앨런 존스도 귀여웠던 소년 시절이 있다. 물론 그 시절의 그가 순수했느냐고 묻는다면 그건 별개의 이야기다. 그건 아마 몇 년을 더 거슬러 올라가야 했으니 난 그 시절의 그를 알지도 못했다. 나의 기억은 얼굴에 아직 앳된 기운이 덕지덕지 붙은 그와 나란히 앉아 발끝만 바라보았던 그때, 그리고 시끄러운 음악 소리에 묻힌 그의 목소리를 들으려 수화기를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NEO TV TALK 20 리얼물 특성상 전개를 위한 여러가지 상황 설정이 있을 수 있으나 창작일 뿐이므로 특정 회사나 인물들과 전혀 무관한 점 알려드립니다 ※ 줄글 많음 주의 ※ 180. 계속해서 연락이 없는 그린이와 며칠 째 안절부절 중인 제노 181. 한편 드림이들은 "나랑 제노는 걱정돼 죽겠는데 이것들이 아주아주~" 종천러 촉 무슨일인가요 없어지지 ...
뽀숑이가 조아♡ 여주의 넘치는 뽀숑이 사랑 1. 대놓고 꼬시는 여주 "여부세요오.." "너 어디야? 지금" "집이징.." "기다려" "ㅇ..엉?" 뚝-
unlock, unknown, unnatural #4 -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두 달, 그 시간은 봄이 지나갔고 초여름이라고 할 시간도 없이 그냥 여름이 왔다. 남자와 나는 여덟번의 횟수 중 절반, 네 번을 남겨두었다. 계절에 따라 해는 더욱 길어졌고 산을 깎아 언덕으로 이루어진 이 동네에는 매미들이 연신 울어 소란스러웠다. 그리고 남자와는 집이 아닌 밖...
50분까지 기다린다곤 하였지만 나오지 않은 이동혁 덕에 발만 동동 굴렸다. 그러면서도 혹여나 나오지 않을까.. 하다 3분이나 더 기다려준 내가 바보였다. 헛구역질이 나올 듯 차오르는 숨을 겨우 내쉬며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을 닦아 내렸다. 과외 시간에 늦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뛰어온 덕분에 아슬아슬하게 엘리베이터에 탑승하여 제시간에 딱 맞춰 도착하였지만...
가끔 단 것들이 당긴다. 단게 싫다가도 인생이 너무 쓰다 싶으면 조각 케이크 한 귀퉁이를 포크로 떼어내어서 먹고 싶다. 우울증은 약을 먹어서 완치되었지만 입이 종종 쓰다. 정말 완치인지 잔존한 우울의 파란 기운이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정신병들도 뭔가 찍거나 객관적으로 나오는 수치가 있으면 좋을 텐데. 우울증은 치료가 되었다고 의사가 말해도 통... 믿기...
2023년의 로그를 모았습니다.. 원래도 잘 안그리는데 올해는 현생에 잡혀가서 더 뭐가 없음 올해도 적폐 열심히 했다~~ 5등분의 젠이츠 여러분은 7인의 나나라는 만화를 알고 계십니까? 저는 딩초시절때 이 만화를 정말 좋아했답니다.. 형제잔혹사 캠퍼스의 바보커플 아 또 이 뭔 민망한 게 오메가버스 기반인데요.. 이거 그린 이유가 일본발 오메가버스에서는 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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