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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벌이 두려운 게 아니었다. "만약에 착한 사마리아인이 지나가기 전, 나그네를 발견한 레위인이 그의 곁을 지켜주었다면. 그는 용서받을 수 있나요." 만약에가 싫었다. "하지만 레위인이 곁만 지켰을 뿐, 나그네를 돌봐주지 않았다면요. 냅둬서 오히려 더 병들게 만들었다면요. 그러면 용서받지 못할까요." 대부분의 '만약에'는 현실 그 자체라 그랬다. ...
- 달빛조차도 들지 않은 컴컴한 새벽, 누군가 밖을 나섰다. 그의 뒷 모습에서는 약간의 허무함, 안타까움, 죄책감이 고스란히 드러나 그 등을 더욱 작아보이게 했다. 한참을 서성이던 그는 강가에 주저앉아 어둡다 못해 투명하기까지 한 물 안을 들여다보았다. “맑구나“ 약간의 미소를 지으며 중얼거린 그는 손에 쥐어진 술병을 잠시동안 바라보았다. 그러나 그는 이내...
***** "아버지! 아버지! 일어나 봐요이." "...무슨 일이냐. 마르코." "지금 이렇게 태평하게 자고 있을 때가 아니여." "...그럼?" "밖에 로저가 와 있구만." "......" 흰수염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감싸쥔 채 벌떡 몸을 일으켰다. "로저?" "요이." 마르코가 흰수염 전용 컵을 내밀기에, 얼떨결에 손에 든 흰수염이 영문도 모른 채 들이켰...
재건하라, 구원을 바란 祝聖이여. #프로필 [앗, 조심해!] " 아야···또 넘, 넘어졌네···. 오늘, 은 운좋게 안넘어지나 했는, 했는데…. | NAME Urion유리온 AGE 11살 GENDER 男 HEIGHT / WEIGHT 149 / 37 | APPEARANCE 빛나는 청색의 머리칼이 눈을 모조리 가렸다. 그의 눈을 아는 사람은 소수라고 할 정도로...
에휴…. 열심히 공부하는 내 옆에 늘어져선 한숨이나 푹푹 쉬는 저 새끼의 주둥이를 비틀어서 씹어먹고 싶다. 지구 말로는 그거 k-i-s-s Fucking ifsi 00.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육사의 광야의 갈래는 자유시, 서정시라고 했지? 그럼 성격은 어떤 것 같아?” ”저항하려는 마음이 강하게 나타나요!” ”맞았어. 저항적이고, 의지적이고 미래 지...
* 1만 2천자 정도 됩니다. * 우에하라 킨지의 배경은 개인적으로 만들어낸 설정입니다. 원작이랑 전혀 상관없습니다. * 키웇 위주, 논컾 스토리입니다. 미래기관 이곳은 인류사상 최대최악 절망적 사건으로 초고교급 절망들이 득세하게 되자, 그들에게 대항하기 위해 희망봉 학원 졸업생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기관이다. 그들은 변화하는 세계를 안정화 시키기 위하여 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설붕,캐붕주의 *사망소재 사귀고 있다는 설정
삶에서의 자유를 표방합니다. 그 누구보다 정형화된 삶을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그 누구보다 자유로움을 좇고 있습니다 그리워하지도, 되찾으려 하지도 않습니다. 언제는 자유를 손에 지녔던 것처럼 굴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작은 새장 속 울부짖는 까마귀, 자유도, 새장도 어울리지도 않는 이 세상의 눈엣가시 살기 위해 삶을 살아가며,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VINCENT VAN GOGH & VISITOR 그런 나에게 그가 제안을 하나 하더라. “아, 뭐. 별건 아니구요. 나중에, 당신을 데리러 올, 나 같은 자들이 좀 있을 텐데, 그때, 당신은 주저 없이 나를 선택하면 되는 거죠. 그거면 됩니다.“ “그럼 당신은 내게 뭘 해줄 수 있습니까.” “음.. 글쎄요.. 뭘 원ㅎ..” “편안해지고 싶습니다.” ...
일을 마치고 집에 오면 가끔 불이 켜져 있을 때가 있다. 경찰의 집에 겁도 없이 들어오는 침입자들은 불규칙하게 번갈아 가며 찾아온다. 드물지만 다 같이 올 때도 있다.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목을 옥죄고 있던 넥타이를 풀고 열쇠를 꺼내기 위해 가방을 뒤적거리다가 그럴 필요가 없음을 깨닫고 그만두었다. 현관문 옆 주방 환풍용으로 작게 난 창문에서 빛이 새어...
※ "제노스가 어릴 적에 빛의 전사와 만났더라면, 함께 친해졌다면 좀 더 나은 인간이 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당연하지만 적폐캐해 날조입니다. ※ 이런 게 보고싶다, 이러지 않았을까~ 같은 생각으로 쓴 거라 정말정말정말 개연성 없는 적폐입니다. 진짜로요. 취향 엄청 타는 망한 캐해석과 설정이라는 걸 인지하고 있으며 이걸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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