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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그런데, 우리 더 이상 함께하지 못한데. 그런데, 넌 날 떠나지 못한데. .., 그래서, 이제 내가 널 떠날께 이제 내가 널 버릴께. 이제 니가 날 쫒아올 수 없는 곳으로 갈께. 이 문을 열면 다시는, 다시는 되돌아 올 수 없다고 해도. 이 문을 열어서 건너가려 해. 알지? 나, 마음먹은건, 이루고야 마는거. 안녕, 작별이야, 이제. 잘있어, 부디...
'행복해야해'라는 한 마디가 결국, 나를 울게 만들었다. 작고 가는 중저음으로 남긴 너의 마지막 말은 그거였다. 행복해야 한다는 말과 어울리지 않는 장소와 너의 모습, 그리고 니가 처한 상황은, 전혀 그 말과 어울리지 않았다. 그래, 그때 너는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너무 아팠던 너는 미라는 연상할 만큼 말랐고 팔에 꽂힌 바늘과 바늘에 연결된 투명한 관에선...
시나리오집 「멸망한 세상을 여행하는 탐사자를 위한 안내서」 수록 시나리오 라쭈님의 <Hesterúgo : 헤스테루고> KP 젱 PC 꾜(백인태), 알(루퍼트 알란), 예새(김지유), 해수(올리버)
나는 내가 스스로를 객관화 하는 데 소질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렇기에 경청이라는 주제에 "나는 경청을 잘 하는 사람이에요."라고 말하기 낯 뜨거워지는 부분이 있지만 주관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글을 이어나가보겠다. 어렸을 때, 할머니 할아버지 품에서 자라던 나는 부모님과 자라게 되면서 많은 변화를 겪었다. 그것이 좋은 쪽인지, 나쁜 쪽인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어느 새벽에 written by 설 “……아.” 깜박. 남자의 눈꺼풀이 아래위로 움직였다. 축축한 물기가 목덜미를 적셨다. 히터 특유의 눅진하고 건조한 냄새가 뒤쪽에서부터 올라온다. 남자는 힘겨운 들숨과 함께 상체를 일으켜 세웠다. 수직으로 꽂힌 깃펜이 한들한들 흔들린다. 무늬 없는 업무용 책상 위로 두 팔이 올라왔다. 법정 기록이 띄워져 있던 노트북 화면...
190929 소와레 센쥬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78228763168927749 191001 마치네 센쥬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78894509498761216 191005 소와레 센쥬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80...
190907 마치네 지롯소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70168488037453825 190921 마치네 나카노 제로홀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75243052304068608 190922 소와레 나카노 제로홀 https://twitter.com/Celestyn_p/...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60355786251358208?s=19 일단 나중에 타이틀 정리라도 좀 하자...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59758309613662208 천수물어도 정말 좋은 극이었고 할말 많은데 그게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57930563115737089 다소 트윗 타래만 백업하는 포스팅이 되고 만 그것...
1. 어린 시절의 강렬한 기억은 물줄기가 되어 일생의 구석구석으로 뻗어 나간다. 길을 터놓는 것이다. 유년을 통 채로 침몰시킬 만큼 거대했던 물줄기가,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모조리 말라버려도 그것이 흘렀던 흔적만은 남도록. 2. 영진은 남자가 기도실 밖으로 걸어 나오는 것을 보았다. 등에 파도 같은 어둠을 메고 있었다. 남자는 느리고 느리게 빛을 향해 떠밀...
새해도 3/2가 지나가며 12월의 나, 그리고 1월의 내 마음이 너무도 다르다는 걸 다시금 의식했다. :) / 연말의 나는, 득이라면 득이고 해라면 해가 될 수 있는 끈임없는 자아성찰로 취업과 퇴사가 동시에 있던 지난 한해를 결코 좋게 보지 않았다. 현재에 대한 실망과 앞으로에 대한 불안감이 가득해 스스로에게 향하는 채찍질을 고분고분 받고만 있다가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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