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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긴급재난문자 #13 우리는 2주년 결혼 기념일을 축하했고, 오빠의 생일을 3번째로 함께 보냈다. 세 번째 건네는 프리지아, 미역국과 케이크. 아직도 다 못 붙인 스티커들을 자기가 원하는 곳에 붙이겠다고 난리를 쳐대는 오빠를 말리지 못하고 결국 그래라... 네 마음대로 해라... 하고 시달리며 웃는 시간들. 그리고 여름이 다 가시지 않은 9월. 여전히 덥고,...
"사랑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너는 내 전부였다고" ``````` "하....왜 이렇게 된 걸까... 난 그냥 선생님에게 내 진심을 말한 거 뿐인데.. 나는 왜 항상 사람을 상처 주는 걸까.." y/n은 길가에 앉아서 소리 없이 울고 있었다. 얼마나 주저앉아 울었을까. 하늘을 올려다보니 벌써 해가 지고 어두운 밤이였다. "뭔 벌써 밤이야.. 그만 이제...
사람은 어디까지 가능할까. 무엇이? 하고 물어본다면 말하겠다. 전부 다! 예쁘고, 잘생기고, 멋지고, 아름답고, 강하고…. 그 외에 많은 것들. 사람에 대해서 수식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말이다! 소년, 아가츠마 젠이츠는 지금까지 그게 불가능하다고 믿었다. 그렇지 않고서야 세상은 엄청나게 불공평하다고 느낄 수밖에 없었고, 그는 불평불만을 터뜨리기만 할테니...
※ 센가 – 무자각 가이드 X 벽장 센티넬 침대가 좁아서 모로 누워 잠을 청했는데 눈을 떴더니 바로 누운 채였다. 잠들 땐 둘이었는데 깰 땐 혼자. 멍한 눈으로 천장을 보다가 재현은 침대에서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바닥을 굴러다니는 옷을 하나둘 집어 들었다. 후드, 반소매티, 청바지… 옷가지를 차례로 챙기던 손이 허공에 멈췄다. “하 이 새끼….” 자신의 ...
“그러니까 카스티엘은 원래 천사였다는 거예요?” “그래, 너는 원래 인간이었다는 건가?” “아뇨, 증조부가 인간이었는데 늑대와 몸을 나눠 썼대요. 그뒤로 저를 포함한 후손들이 부족이 위험에 처하면 늑대로 각성하게 되는 거예요.” “부족민들이 위험에 처한다니?”“주로 뱀파이어가 나타날 때 그렇게 된대요.” “그럼 뱀파이어가 너희 부족의 천적인건가?”“그렇다고...
요즘 밥 먹고 캐릭터 짜는 것만 잔뜩 하고 있어서... 다섯 자매도 이번 기회에 배경스토리라던가 정리해봤습니다 스포일러는 업슴미다 =3=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윤기는 태어나 처음으로 날이 밝아도 침소를 벗어나지 않았다. 정확히는 침상을. 지난밤을 거쳐 오늘 새벽까지 호석의 향에 취하여 달곰한 몸을 탐하고 또 갈구했다. 한순간도 쉬지 않고 무아지경으로 희락기를 함께했다. 아직도 실내에 열기와 향이 어우러져 전신을 감싸는 듯했다. 셀 수도 없이 그의 안에 씨물을 쏟아붓고...
콜록...콜록... 하아... 삐빅. 체온계 소리가 울리고 쇼코가 체온계를 가져가면서 덤덤히 내 병명을 말해주었다. 음...38.1도... 확실히 감기에 걸렸어 레이... 쇼코가 나를 진찰해준 결과는 감기였다... 콜록...감..기? 그래 감기.. 너 요세 임무니 수업이니 너무 무리해서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감기에 걸린것같아... 이참에 약 먹고 방에가서...
쿠키와 비스킷 이야기가 끝났어요~~ 마지막은 늘 그렇듯 꾸금이 포함되어 있어~~~ 100P가 있어요~~ 이번 꾸금에 완전 빻아보았는데 맘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블로그에 올린 글에는 아쉽게 꾸금이 없었거든요~~ 이 글이 예전 꾸금 배울때 썼던 글이라~~ 지금 꾸금 첨가해서 올립니다^^ 잼나게 봐주세요~~^^ 그럼 다음 글에서 뵐게요~~^^
랑호가절 명절을 보내는 늑대 유중혁과 여우 김독자의 이야기 #중혁독자 #AU #동물화 #늑중여독 #옴니버스 #로코 * 조선시대를 기반한 가상의 동양 배경입니다. 해당 배경에 맞춰 일부 내용이 수정, 정리되었습니다. * 본편은 수인(동물 형태)이나, 외전은 인간화(+여장)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추가 외전이므로 가격 조정되었습니다. *아래 내용에서 이어집니...
엘챠님의 글 '가랑비가 옷에 스미 듯' - 외전 삽화 https://elchastory.postype.com/post/1367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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