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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 청춘이어라 5. Picnic w/선구자 다수결의 원칙을 존중하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소수의 의견은 무시되기 쉬웠다. 물론 민윤기의 독재국가 ‘시선’에서는 씨알도 먹히지 않을 얘기이긴 했으나, 백성들의 간곡한 청에는 그도 어쩔 수가 없었다. 날씨가 발단이었다. 초여름의 따사로운 햇볕이 사람들을 건물 밖으로 나오라고 끊임없이 유혹했다. 백성들은 놀러나갈 궁리...
아 청춘이어라 4. A Young Man w/선구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사무실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남준은 아침인사 대신 사과를 하면서 들어왔다. 열 시 반이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다. 헐레벌떡 들어온 그를 향해 괜찮다는 인사를 건네려던 사람들은 잠시 머뭇거렸다. “오늘 남준씨, 어디 가?” “아 그게.” 적나라하게 쏟아지는 직원들의 시선에 남준이 머리를...
아 청춘이어라 3. Preference w/선구자 사무실은 조용했다. 촬영이 없는 날은 늘 그랬지만 오늘의 분위기는 조금 달랐다. 실장실이 있는 복도 끝에서 작은 소리라도 들리는 것 같으면 모두의 고개가 그 쪽을 향해 돌아갔다. 하지만 윤기는 출근한 이후 단 한 번도 사무실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진짜 너무하네요.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상업사진가는...
아 청춘이어라 2. First Impression w/선구자 좋은 아침. 밝은 인사로 막 들어온 태형을 맞이하는 건 사무실에 우두커니 서 있는 직원들의 뒷모습이었다. 좋은 아침 아니에요... 돌아선 막내 직원의 얼굴이 울상이었다. 태형은 본능적으로 직감했다. 아, 또 일어났구나. 시간은 아직 9시 45분이었다. 30분 후 느적이며 사무실에 들어온 윤기를 끝...
아 청춘이어라 Coffee Shop w/선구자 촬영장소는 합정의 한적한 한 카페였다. 3층을 빌렸지만, 1, 2층에서는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기에 갓 내린 커피향이 3층까지 은은하게 퍼졌다. 커피향은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안정에 도움을 준다는데 호석은 오늘부터 그 말을 믿지 않기로 했다. 오늘인가. 왜 오늘인가. 하얗게 질려 있는 호석의 뒤에서 스텝들이 머리를...
- ' 나 지금 너한테 고백하는 거야 ' / '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 - First Love. w. 린차 안녕, 나의 첫사랑. 그 때를 기억해? 복도에서 떠들다 혼나던 우리를. 우리 많이 울고 웃었지, 서로에게 많이 의지하며. 근데, 이제와서 드는 생각이 뭔지 알아? 나의 청춘이 너란 존재로 꽉 들어차 있던 것처럼 너도 나와 같았을까. 아니, 아마...
[국뷔] Hello, witch? 9.8kb 월간 국뷔 4호 참여 글입니다. 주제- 디즈니(라푼젤) 포스타입 어플을 이용해서 다운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류가 나면 어플이 아닌 인터넷을 이용해 다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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