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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1차 창작 너 뭐야? 그런 일이 있어서 그랬어. 왜 떠나는데. 결국 그렇게 우린 이별을 만나다. Opening Sequence :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장면들의 집합. 그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담는다. W. 은월 스켈레톤 국가대표 박도헌, 코 앞에서 동메달 놓쳐... 대한민국, 이번 올림픽은 스켈레톤서 메달 없이 돌아오나. "도헌씨, 이번에 메...
https://tree.joody.day/tree/3tkxiF 해주세엽
찬 바람이 서늘하게 살갗을 스치고 지나갔다. 숨을 뱉을 때마다 추워서 나오는 하얀 입김이 담배에 섞여 들어가는 듯했다. 아직 11월이건만, 벌써 서늘해진 날씨에 소름이 오소소 돋는 느낌이 꽤 불쾌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카디건 하나를 챙겨 왔을 것이다. “재현아, 다 피우면 바로 3번 룸 정리 좀 해 줘.” “아, 네. 바로 갈게요.” 신재현은 매니저가 저...
“여보세요? 봉구야, 예준이 형인데 너무 늦는 것 같아서. 필요하면 데리러 갈….” -안 빨고 뭐해, 봉구야. 입 벌려. “...도은호?” -우웅…! 웁, 하아…. 무언가에 입이 막힌 듯 억눌린 소리와 함께 전화가 끊겼다. 12시가 넘어서도 돌아오지 않길래 상황도 떠볼 겸, 혹시라도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알아보기 위해 걸었던 전화였다. 뭐, 이십 대...
어딘가에서 만나가지고 폴인럽하는 연성. 둘이 어찌저찌 사귀게 되는디 미형평범 컾이라서 미형쪽이 ㅈㄴ인싸이케맨 이케맨오오라 풍기고 여자애들이랑 핀한 모범생. 평범쪽은 걍 주위에 있는 평범한 아싸. 둘이 사귀고 말많음. 쟤랑 어쩌다 사겼다냐 같은 소리. 미형군 학교의 킹카?같은 느낌이라 평범군 사귀고 난후로 미형이 니랑 사겨주는거에 감사해라, 진짜 좋아서 사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무고 아버지 전성기 전 히어로, 죽기 전 은퇴하심 무고 10살 때 35세의 나이로 사망, 만약 생존 확인 시 51세십니다 What If..? 무고 모종의 이유로 히어로 자격 박탈된 날조적폐 자경단 일이나 할 가능성이 높을 듯? 빌런도 가능은 함 근데 아카식 레코드 설정 생겨서... 정부와 한 몸이 되어버림. 왓이프무고는 그냥 날조적폐에서 찐날조적폐가 되어버...
끼이이익─ 신경 거슬리는 소리가 유리창을 깨듯 날카롭게 들려왔다. 이즈리얼의 방문에 기댄 채 늘어져 있던 아펠이 화들짝 놀라 어깨를 떨었다. 그러자 이번에는 쿵 하고 빠직거리며 구겨지는 소음. 익숙한 순서다. 스키드 마크를 길게 남기는 사륜구동 차량의 바퀴소리. 그리고 정원의 쓰레기통을 들이받는 소리. 오늘 운전대를 잡은 사람은 케인인 것 같다. "@#$@...
자살요소가 들어가있는 글입니다. 주의하고 읽어주세요 "무,문대야...! 이 부분 좀 알려줄 수 있,어?" "이 부분은..." 내가 너에게 말을 할 때면 너는 항상 웃으며 친절하게 대답을 해줬어. "하,지만 내가 먼저 잘,못 한 거잖아..." "괜찮아, 사람이 살다 보면 실수할 수도 있는 거지" 내가 무언갈 잘 못했을 땐 부드럽게 다독여줬어. "미,미안해....
북부의 바람은 매서웠다. 원래 추위에 약했던 에스프래소는 이미 손가락이 얼어 움직이지 않았다. 새로 즉위한 황제는 제 이복형제에게 큰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경계했다. 그래서 에스프레소는 북부에 지원하는 마법사란 명목으로 북부에 보내졌다. '도착하면 방한마법부터 찾아봐야겠군요.' 수도는 한겨울에도 이렇게 춥지 않았다. 화로로 충분히 버틸 만해 익히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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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 승밍 민호는 기절하듯 잠들어 아픈 꿈에 시달렸다. 꿈에선 승민이 차에 치인 채 쓰러져있었고 그의 어깨에선 피가 넘치도록 흘렀다. 민호가 손을 벌벌 떨며 그에게로 천천히 다가갔다. 어깨에 손을 대려는 순간 승민이 눈을 뜨곤 민호의 목을 졸랐다. 승민이 무언가 말하려 입을 떼는 순간 민호의 헐떡이며 눈을 떴다. 그는 승민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있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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