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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많이그렷네요... 나머지 2022년도 같이렝쥬리치즈해요
한낮 기온이 38도를 웃돌았다. 가만히 있어도 등줄기를 따라 땀이 흘러내리는 계절이다. 용케도 인적 드문 골목을 찾아 들어온 A는 곳곳이 깨진 흔적으로 가득한 낡은 벽을 바라보았다. B는 더운 숨을 뱉으며 A의 뒤에 선 채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는 그의 발치만을 좇고 있었다. 내가 어떻게 하면 되냐. 지글지글 끓는 아지랑이가 A의 발목을 감쌌다. B는 문...
*완전 캐붕 ㅎ..자쿠스쿠가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자쿠로 X 스쿠알로 조합..이라 할 수 있겠다... 미친건지. 둘이 싸우는 장면이 그리 긴 것도 아니고..같이 있는 장면도 거의 없는데. 자쿠로 얼굴도 취향이고 스쿠알로도 취향이라 이렇게 또 엮어먹는다. 사막에서 물 한방울 찾기가 참 어렵다. 자쿠로는 애가 조금.. 피곤해보이더라. 성질머리도 있고. 그런...
너는 내 구원이다. 계속되면 기필코 나를 파멸시킬 바로 그 구원이다.비상의 끝이 추락임을 알면서도 놓지 못하는, 바로 그 구원이다. 처음 카게로우를 안다고 느꼈을 때부터 카게로우는 내 몸을 빼앗아 잇키 형을, 그리고 가족을 무너트리려고 하고 있었다. 나는 그런 카게로우의 존재를 계속 부정하고 없애려고 노력해왔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언제나 나를 계속 있...
*캐붕 이제 시험이 끝나서.. 다시 슬슬 바빠지기 시작할 것 같다. 과제가 많은 탓에 시험기간보다 배우는 기간이 더 바쁘게 느껴진다. 그리고 싶은건 참 많은데.. 그릴 시간이 없다는건 조금 아쉬운 일 ㅠ 이번엔... 인어 스쿠로.....낙서햇다... 상어인어 스쿠알로~ 바리아의 거처가 과연 한 곳 뿐일까~생각을 하며 그렸다. 바다 근처에.. 작은 성같은게 ...
C는 숨을 꺼떡이며 꿰뚫린 아랫배를 짓눌렀다. 의식이 가물거렸다. 멍한 머리로는 복잡한 사고가 불가능한 탓에 C는 제 앞에서 영하의 불꽃이 타오르는 눈동자를 마주하고 침음했다. 눈꺼풀이 파르르 떨렸다. R, R…. 차갑게 끓는 시선, 무표정한 낯. 죽음은 그림자처럼 드리워져 시야를 어둑하게 만들곤 했다. 이미 아득할 정도로 멀어진 의식 속에서 곱씹듯 중얼거...
*뭔가 하려고 했던 것. 21화 이후 어딘가의 시점. “이거 봐, 넌 어차피 내 말을 듣게 된다니깐?” “아직 안 주무시고 계셨습니까.”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네.” 열흘 만이었다. 죠지 카리자키에게 카도타 히로미가 찾아온 건. 카리자키는 웃으면서 선글라스를 벗어 내려두었다. 붉게 충혈되어 뻐근해진 눈을 감고 손등으로 눈가를 꾹꾹 누르면서 그는 책상 위...
※ 작중 등장하는 선거법 및 정당 등등은 적당히 날조되어 있습니다. ※ 카가하야토가 일단은(...) 아닙니다. 사귀진 않아요. 사귀지는. ※ 신죠 나오키에게 악감정이 없지는 않은데, 이것은 얘가 SAGA에서 취미 다도라고 적폐 광고하고 나온 탓입니다. 전적으로. ※ 부츠홀츠 국적은 러시아입니다. 이하생략. 일본의 총선거 당일. 신죠 나오키는 자신에게 주어진...
고죠 사토루 애니에서 보면 입술 하이라이트 들어가 있는 거 볼 때마다 생각하지만, 여학생들이 립밤 어디꺼 쓰냐고 매일 물어볼 듯 누가 봐도 나 관리하는 남자에요 뿜뿜 하잖아... 피부 관리 확실하게 할 듯 주변에 여자가 많은 게 잘생김도 한 몫 하지만 관리 비법 같은 것도 잘 알아서 여자애들이랑 죽이 척척 잘 맞을 것 같음. 일상 느낌으로 멀리서 보면 여자...
어디서든 비린내가 풍기는 이 섬에서 처음으로 유의미했던 것은 첫 승리, 그러니까, ‘그’의 죽음이었다. 그저 곁을 지키기만 했던 죽음 말이다. 더 도망칠 힘도 없이 차게 식어 가던 그의 손, 시득시득 꺼지던 숨결, 미동조차 느껴지지 않던 맥박. 칼 베켓, 21M-RFT50, 통칭 ‘에이든’의 첫 실험 투입이었다. 에이든의 입장에서야 그런대로 수월했다. 섬 ...
60. 태자부의 소란 성약의 약효가 유지되는 이틀은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갔다. 이틀의 달콤한 시간이 눈 녹듯 지나가 버리자, 멀쩡해 보이던 주자서는 거짓말처럼 완전히 앓아 눕고 말았다. 꼬박꼬박 약을 먹고 쉬었음에도 불구하고 워낙에 기력이 쇠하고 몸이 상해 있었기 때문에 결국 앓아 눕는 것은 막을 수 없었다. 온객행은 여전히 주자서의 침상 위에 자리를 잡고...
프란이 브룬넨에서 잠입 취재할 때가 배경입니다! -- 마이 리틀 디어 프레디, 벌써 9월 말이구나. 창 밖 숲엔 가을이 노랗고 붉은 발자국을 가득 찍어 놓았단다. 혼자 차를 마시며 그 고운 풍경을 바라보다, 그 곳은 얼마나 추울까 하는 생각이 들어 울적해졌어. 아픈 곳은 없지? 뭘 보든 네 걱정 뿐이야. 내 작은 동생이 그깟 저주 받을 약 때문에 고생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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