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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바헨이 궁에 들어온 지도 2주일이 지났다. 그사이 그녀는 후궁의 지위를 이용해 궁에서 돌아다니는 다양한 떠돌이 소문을 수집했다. 주된 수집처는 주로 채숙이었으나 자기 수하에 들어온 다른 시녀들도 그렇게 입이 무거운 편은 아니었다. 예를 들어 채숙이보다 두 살 많은 상의는 유의미한 정보는 주지 않더라도 궁 내에 퍼진 사랑 얘기라면 누구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알...
캐스트 : 김종구, 유승현, 조훈 승의신이랑 붙는 회차 잘 없는데 어쩌다보니 자주 보네ㅋㅋ 오늘 승의신 목 컨디션이 좋아보인다. 저번보다 더 좋았던 것 같음. 삼중창 부분에서 그렇게 깔끔하게 지르다니..bb훈명렬 역시 갈수록 인성 터지고 좋다(?) 이 집은 명렬이들 인성이 터져야 재밌습니다. 존잼ㅋㅋ 오늘 인위길에서 의신이가 다리 쪽으로 손 뻗으니 휙 빼는...
캐스트 : 정욱진, 정동화 그래 나는 이걸 위해 3시간 기차 타고 부산을 온 것이다.. 정욱진 낮공부터 소향 찢었다.... 라흐 접신한 수준..옐레나-비가때 집에 진짜 우환이 있는것인가 하는 (...) 생각이 들 정도로 대성통곡을 해서.. 꽃달쌤이 차마 어깨에 손도 못 대고 주춤주춤하다 겨우 토닥토닥해주고, 그 후에 일어서는데 다리가 후들거리는게 보이는거임...
아련이 주량이 와인 한 잔, 캔맥주 반 잔, 소주 반 병 정도 돼서… 와인 얼마 안 마시고 헤롱거리는 거 보고 싶다. 주사는 그냥 헤실헤실 웃으면서 꾸벅꾸벅 조는 거.
“어떻게... 음식이 입에 맞으십니까?” “아. 네. 뭐. 맛이.. 참 좋습니다. 하하” “윤기야. 너 뭐 더 먹고 싶어? 먹고 싶은 거 더 시켜! 아무 거나 막 시켜!” “형이 돈 내는 거 아니잖아” “어... 그래... 미안” “괜찮습니다 민 대리님! 얼마든지 드시고 싶은 거 시키시면 됩니다!” 자고로 입막음에는 뇌물만큼 좋은 게 없다고 했다. 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업무에 익숙해짐과 비례하여, 하로의 이동 범위는 매일 조금씩 늘어나고 있었다. “어라, 하로 안녕! 오랜만이야?” “견습차사 하로. 바오 님 안녕하세요, 네 오랜만에 뵈어요. 바쁘셨다면서요.” “내가 바빠봤자지. 하로는 얼굴이 좀 폈다, 강임 님이 잘해주셔?” “하하, 그럼요. 잘해주세요.” 그 말에 미묘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이는 바오가 무슨 말을 ...
외장하드를 날려서 근 몇년간의 모든 데이터를 날리고..트위터와 친구에게 보여줬던 그림들 싹싹 모아서 백업합니다.....ㅠㅠ좀 부끄럽고 쑥스럽고 창피하지만 나쁘지않은것들 위주.... 너무 죽겠는건 안올림... 100장 끊겨서 적당히 나눕니다...ㅠㅠㅠ....심심하면 구경과 추억팔이를 해보세요. 제 사담도 많음. -여보셔 착실하게 날짜를 써놨네요... ㅠㅠ 연...
To. 레이나 안녕! 레이나, 내 얘기 좀 들어봐! 어제 집 근처 공원으로 놀러갔는데, 거기에 있던 건, 세상에 그는 요정이었어! 공원 한쪽에 농구장이 있었는데, 그날은 좀 더워서 다른 사람이 없었거든. 그런데 누가 혼자서 농구를 하고 있는 거야, 처음엔 혼자 뭘하나 궁금해서 가까이 다가갔는데, 마이갓! 그가 점프할 때마다 부드럽게 흔들리는 머리카락은 그야...
신청 - 23.05.16 완성 - 23.05.26 배세진은 목이 타는 듯 연신 물을 들이켰다. 태연하게 제 침대에 누워 자신의 대본을 읽고 있는 N을 힐긋힐긋 쳐다보기 바빴다. 이게 과연 맞는 일일까. 그런 고민을 하기엔 이미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배세진의 안에서는 소용돌이처럼 고민과 망설임이 휘몰아쳤다. 아무도 없는 숙소, 배세진의 방 안에 단둘이 ...
내게는 봄이 없었소. 꽃가지 하나 심지 않은 불모지에 어떤 봄이 오겠소. 이는 내 결정이오. 계절에 휘둘려 살지 않겠다는. 한시적인 마음으로 함부로 펜를 굴리지 않겠다는. ...나의 언어는 그렇게 흑백으로 물들었소. 나는 봄꽃이란 것들을 신뢰하지 않소. 철은 짧기 마련이고, 쉬이 고개를 떨구어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는 요물들이오. 요물. ...이상적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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