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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작업했던 고등학교 졸업작품 만화입니다. 아래는 후원용입니다. 실 없는 그림 몇장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맞지 않는 신발을 발에 우겨 넣으면, 처음에만 발이 아플 뿐이지. 시간이 지나면, 신발도 모양이 조금씩 변하고, 발도 익숙해져. 살아가는건 그런거야.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는 나 처럼. 언제나 강의실은 소란스러웠다. 몇 학년이 되더라도 무슨 잡담이 그렇게 사라지지 않는지, 아무리 나이가 먹더라도 중고등학생 시절이 변하질 않는 기분이었다. 4학년인 지금...
조선 말랑콩떡 코미디 소프트 BL 이번 썸네일은 조대감입니닷 무관 시험 이벤트 ※선비공x호랑이 수인 "안녕하세요, 시험 보러 왔는데..." "아, 어서 오렴." "여태까지 저를 감시하고 있었더군요." "물론이지. 넌 자유의 몸이 아냐." 선비야'도'망가 18.
来れり오거라見よ 扉開かる보라 문이 열리매罪咎を荷のう人の子らに 赦しはあらんや죄책을 짊어진 사람의 아이들에 용서는 없을지어다さりとて夜明けは来ぬ ここに光あり그렇되 새벽은 오지 않고 여기에 빛이 있으라ハレルヤ할렐루야 사랑하는 건 죄가 아니에요. 신께서 우리를 사랑하게 만드셨기에. 리엔시에 ─최초의 성녀가 환생한 이종족 혼혈 영애 × 세라엘 ─귀족가 사생아 출신의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만약, 내 곁에 당신이 있었다면,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 어쩌면 우리의 괴리를 자각한 그 날처럼, 또 다시 나를 어리석다 여기며 비웃을지도 모르겠다. 당신은 나와 달리 세계를 사랑하지도, 동료를 위하지도 않는 이였으니 나의 선택을 고작 몰이해의 연장선으로 치부할 것이 분명했다. 그럼에도, 나는 도대체 무엇을 바란 것일까. 당신답습니다, 바니타스 경. ...
* 간략하나 폭력 묘사가 존재합니다. 빛을 품은 스테인드글라스가 바닥에 길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냈다. 색색의 빛깔로 물든 흰 대리석은 아라크네가 지은 베보다 화사하고 위대한 화가가 자아낸 대작보다도 황홀했다. 모든 생과 진리를 밝히는 태양을 등에 업었으니 당연한 일이다. 그 누가 이 광경을 욕되게 하겠는가? 그러나 자연을 빌어 살아난 캔버스에 땅, 땅, ...
혜사 씨, 우산도 쓰지 않고 뭘 하는 걸까? 연인의 뒷모습을 유심히 보고 있자면 그는 분주한 듯했으나 별달리 해결되는 일은 없어 보였다. 쏟아지는 비를 막으려는 것 같은데 정작 그 자신은 비를 피하지 않았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모양새가 그답지 않게 당황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아,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 때문에 당혹스러운 모양이지. 생각이 얼추 정리되면...
딱 하루만, 아니 세 시간만이라도 시간이 멎었으면 좋겠다. 기어코 세 번째 실패작이 그의 앞에 놓였을 때 그의 머릿속을 스친 생각이다. 구찬희는, 솔직히 말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영 재주가 없다. 어릴 때는 저 혼자 종이 한 장을 붙들고 꾸역꾸역 씨름하다 거의 30분을 흘려 보내고서야 간신히 비행기 비슷한 덩어리를 만들었더랬다. 이런 식으로 상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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