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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기반 연성입니다. 드라마 설정&쿠키영상까지 스포일러 있음. - 후반 회차에서 너무 기 빨려서(..) 엔딩 이후의 행복한 온주가 보고 싶어서 쓴 글ㅎ 매미가 맹렬하게 울어대는 계절이었다. 7년을 어두운 땅속에 묻혀있다가 겨우 한 철 햇빛을 보고, 맑은 공기를 마음껏 마시며 살 자유를 얻는 허무한 일생이기에 모든 것이 푸르고 찬란한 계절이 주...
빵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데 그위에 감자와 계란이 꾸덕하고 부드럽게 감겨오고 빵 자체가 엄청고소해서 조화로움 백점; 빵이 냉동실에 들어가 있다가 냉장고를 거치지 않고 바로 나왔고, 후라이팬에 기름 안두르고 약불로 해서 먹은거였는데 오..생각보다 엄청 쫀득해서 놀랐다. 감자 샐러드는 전에도 몇번 만들어 봤지만 계란+감자+마요네즈+설탕을 넣어서 숟가락으로...
칼라x세렌 맛있어요 꼭파보세요!!!! 맛있어요!!!!
*망무 보고 쓴 짧은 시 *본인이 보고싶은 이야기 *재미없음. *맞춤법 틀림 주의 *썸네일_출처_포스타입 세상의 꽃이 오직 그들을 위해 피었으니 근심 걱정 없이 그저 불어오는 바람을 느껴봅니다. 서늘한 바람이면 서늘한 그 자체로 더운 바람이면 더운 그 자체로 그대와 함께라면 그 무엇도 좋으니 그저 내 앞에서 이렇게 웃어만 주세요. 明月依旧何来怅惘 不如坦坦荡...
세상을 두 가지로 바라보거나, 한 가지만을 바라볼 때는, 아마도 많은 선택지가 없었던 모양이리라. 불과 십 몇년 전의 나도 그러했고, 당장 수 년 전에도 그러했다. 이분법, 흑백 화면 속 TV를 보는 기분이고 색만 잿빛일 것이 분명하다. 대다수의 사람은 그런 세상에서 살고 있지 않으나, 누군가는 그런 세상에서 살아야만 한다. 어릴 적 이야기를 회상할 것도 ...
보글보글― 마지막 순간까지 물 속이라니. 각별이 점점 더 자신이 저 깊은 심해 속으로 가라앉는 것을 느끼며 속으로 허탈하게 웃었다. 눈을 감자 귓가에서는 웅웅대는 물소리가 들려올 뿐, 그저 고요했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다. 그 깊은 고요함에 몸을 맡기며 각별은 찬찬히 눈을 감고서 과거를 회상했다. 평소에는 일상일 것만 같던 그 추억들이 이제 더이상...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번복하는 고백 묘운 잘 들어. 친구인데. 오래 본 친구인데. 좋아하게 됐어. 고백하면 살짝 어색해질 것 같고. 그렇다고 이번에도, 고백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고. 어떡하지? 이익준이 남긴 말에 데인 기분이 들었다. 발을 돌려 …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하고 웃을 이익준을 기다리길 삼십 분이었다. 그가 오래 봤던 친구라는 말에 꽂힌지가 다시 삼십 분이었...
쏴아아아아- , 아직 늦봄인데 비가 내렸다. 뒤늦은 봄비인 거냐고 중얼거린 수연이 마당을 이리저리 누비며 온 몸으로 비를 만끽중인 시우와 그 뒤를 따라다니며 똑같이 흠뻑 젖어가고 있는 선우를 바라봤다. 시우야. 더 놀 거야? “응! 쫌만 더 놀래! 아빠, 우리 잡기놀이 하자!” “잠깐만, 시우야. 그러다가 넘어져. 나중에 맑은 날에 하면 안 될까?” 더...
평생, 함께 w. SAYA "되도록이면 빨리 결혼해." 더 지나면 힘들어. 동기 교수의 충고 섞인 한 마디에 정원은 아무 말 없이 커피를 홀짝였다. 결혼이라.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건 아니었다. 오히려 매일 붙어있을 수도 있고, 늘 함께할 수 있으니 나쁠 것 없었다. 그저 함께한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그였기에,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을 뿐. 겨울이 ...
본 원고는 '망무 AU 앤솔로지 :: 어떤 세계에서도 너와 함께라면!'에 수록된 탐정 AU 글의 참여작입니다. “여기, 여기에요! 탐정님!” “의뢰가 있으시다고 들었는데요, 어디로 가면 되는 거죠?” 남망기는 익숙하게 경찰의 뒤를 따랐다. 탐정과 경찰은 어쩌면 사이가 좋지 않기도, 좋기도 했다. 고소 남 씨는 대부분이 검사, 경찰, 판사와 같은 사회의 정의...
어두운 눈이 쓰러진 사람들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 눈은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비추지 않았다. 남자에게 있어 더 소중한 사람들은 먼 옛날에 잃은 지 오래였다. 이제 보고 싶어도 만날 수 없는 사람들. 소중한 나의 가족들. 남자는 비명을 지르며 도망가는 사람들이 하나둘 쓰러지는 것을 그저 관망하고 있었다. 어떠한 통쾌감도 없다. 쓰레기를 치우는 것뿐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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