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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46- ** 콰앙-! 콰앙-! 콰아앙-! 사방팔방에서 폭탄이 터지며 매캐한 냄새가 코끝을 자...
Piazzola: Para El Ángel played by Jeroen Van Veen | Brilliant Classics 아빠의 영향이 없었으면, 탱고 바 갈 일도 없었을 거고, 리베르 탱고가 그렇게 낯 익을 이유가 없었다. 처음에는 강렬하고 붉은 썸네일, 애상적이면서도 리듬감이 느껴지는 피아노 곡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서 작곡가를 보니까, 피아졸라였다...
트위터 백업, 루미네른 위주 1. 방랑루미적으로 루미네의 부탁에 약한 방랑자가 좋음. 부탁할게, 방랑자 하면 매번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하고 비꼬다가도 이번만이라며 도와줌. 귀여운 것... 츤데레의 정석임. 2. 방랑루미로 방랑자가 사랑을 자각해가는 과정이 보고 싶음. 어느 순간부터인가 루미네가 꿈에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게 사랑 때문이라고는 죽어도 생각...
추천 BGM - https://youtu.be/xuWtjY7qlHI?si=2FlrqR4P4wCqrP6g . . . . . . . . . [0. 발아] 생명이 시작된 날은 세차게 소나기가 내리는 날이었다. 모두가 기피하고, 지나가야 한다면 다들 빠르게 발걸음을 옮기는 곳. 어느 한 슬럼가에 위치한 낡디 낡은 멘션. 그곳에서 빛나는 아이가 태어났다. 이름에서 ...
⚠️ 지인과 함께 푼 썰을 정리해서 옮겼습니다. ⚠️ 솔로몬이 어린 시절 ASL과 함께 자랐다는 IF 설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통칭 AS2L. K드라마 AU | 과거편 ASL 드림 🐰 쥬삐이랑은 어떻게 만났을까나. 역시 애기 때 가출해서 꼬륵꼬륵 굶던 쥬삐를 만났나 봐. 🐻 넘 귀엽다. 애들이 발견하고 '야, 야! 괜찮아? 배고픈 거냐?' 하면서 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91. 전쟁 중에 적들의 사기를 꺾는 건 아주 중요한 일이다. 목적을 잃은 잔챙이만큼 처리하기 쉬운 적이 또 있을까? 그래서 적장의 목을 잘라 효시하고, 전사들의 패기를 꺾는 거다. 그리고 저쪽은 얼떨결에 수장을 잃은 패잔병 신세가 됐다. 이건 기회야. 두 번 다시 나한테 못 깝죽대게 할 기회. 주술사 형님들한테 깊은 인상을 남겨주는 거야. 넌 할 수 있어...
'아니~! 난 억울하다고!! 누가 이럴 줄 알았겠냐고!!' . . . 그니까..돌아가자면 할로윈이라 준비를 하고 있었어. 그래서 난 나름의 계획을 짰지! 아주 원대한 계획 말이야! 큼! 무슨 계획이였냐면.. 내 애인을 미라 분장을 하게 시키고! 나는..뭐, 뱀파이어? 분장을 하는거야!! 그러면 내 애인이 붕대 때문에 돌돌 말려서 못 움직이겠지? 그때! 뽀뽀...
Q. 서지훈이 욕하는 거.. 왜 이렇게 좋은 거죠? 하...진짜 말이 안 되게 좋아요....욕하는 부분만 15462156번 마르고 닳도록 복습하고 있어요.... 진짜 이 분야 GOAT 서지훈.... 혹시 작가님 욕 분야의 천재이신 건지? 따로 수련을 받으신 건지? 아니면 작가님께서는 사실 욕이 제 2의 모국어이신 건지? 그냥 제가 3권 우주 바이브로다가 지...
피의거짓 스포있음 2회차하면서 보고싶었던 장면들 그려봤습니다_
<대운동회> 발간, <대만른 온리전>에서 재판 예정인 <生의 레시피> 샘플입니다. 일부 내용만 공개됩니다. 주의 소재: 이별, 사망, 사고사 가능성 (긁어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눈을 뜨자마자 가장 먼저 보인 것은 낯선 천장이었다. 대만은 무늬 한 점 없는 순백의 천장을 바라보며 두 눈을 느릿하게 깜빡였다. …우리 집 천장이...
선배님 혹시 스케줄 끝나고 시간 괜찮으신가요. 후배님? 무슨 일 있나요? 할 말이 있어서요. 음... 꼭 오늘이어야 하나요? 오늘은 좀 피곤해서... 아, 아닙니다.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네^^ 오늘만 벌써 3번째다. 청려가 박문대를 피한 횟수가. 벗어날 수 없는 박문대는 갑작스러운 본인의 감정을 부정하고 있었다. 내가 신재현에게 마음이 있다고? 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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