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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안해여 저 원래 쓰레기라서 못 쓴 글은 버려요. 어제는 죄송했습니다.. ----------- 오늘은 11월 11일 빼빼로데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빼빼로를 주는 날이다. 벌써부터 빼빼로는 불티나게 팔렸고 빼빼로를 산 쿠키들 중에서 마들렌도 함께 있었다. 초코맛 빼빼로를 들고 에스프레소 집에 찾아간 마들렌은 해보고 싶은 게 있다며 에스프레소한테 빼빼로를 먹어...
138 RT.... ..감사합니다... 1. 요한로드 2. 미하로드 3. 프라로드 4. 라플로드 5. 조슈로드 6. 루인로드 7. 황제로드 8. 루실로드 9. 크롬로드 다음엔 더 재밌는걸로 찾아올게ㄹ요...
Ⅰ 현정이 밀려있는 일들을 뒤로하고 경기도 광명까지 내려간 건 오직 클림트 때문이었다. 그의 황금빛 색채를 생각하며 현정은 자신도 모르게 엑셀을 밟았다. 몇 년 전 빈의 벨베데레 궁전에서 보았던 「키스」를 아직까지도 선명히 기억하고 있다. 그 그림에는 사람을 홀리는 힘이 있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렇게 바쁜 시기에 부러 시간을 내어 전시회를 찾아가는 일도 ...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다른 것의 탓으로 돌리고 싶을 때가 있었다. 아니, 자주 그랬다. 어린 시절, 우리가 아직 소년이던 때 나는 약을 탓했다. 너는 자주 내 곁에 누웠고 자주 내 뺨을 만졌고 자주 나를 보며 웃었다. 나는 그것에 심장이 뛰어서, 그게 눈물나게 벅차서 울고 싶었다. 그러나 내가 먹는 약에는 각성제가 섞여 있었다. 그것을 먹고 누우면 가슴 ...
· 부드럽고 달콤한 사랑· + + + + + + + + + + + + + + + + + + + + + + + + + + + + w ·노멀하늬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첫키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첫키스...
*류소vs루팡패트 브이시네 이후 시점입니다. *같은 앤솔에 실렸던 멋진 원고들!→ 【단데기님】, 【루미님】,【베로니카님】,【소소님】,【하현님】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는 없다. 그건 진작 알고는 있었는데, 그 언제가 언제가 될지는 솔직히 카이리도 단정 짓기 어려웠다. 루팡 콜렉션을 마저 모아 노엘의 소원을 이뤄줄 때까지. 그 정도로 정해놓고 있지만, 그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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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구루, 사실 너는 케이크인 게 아닐까?” “사토루 배고프니?” “⋯그냥 들어봐, 칭찬이니까. 이렇게 완벽한 음식이 또 있냐는 말이지. 어떤 재료를 넣어도 다 어울려. 동그랗고 귀여운데, 겉모양이 예쁘면 더 좋고, 빵이라 적당히 배도 부르잖아.” “칭찬은 좋은데, 먹고 싶다는 소리아냐?” “⋯ ⋯.” 어어, 그런가보다. 거의 다 먹어가는 막대사탕을 엄지와...
-1편보다 노잼 주의 -갑작스런 마무리 주의
* 날조 설정 주의 * 글에 등장하는 영화의 내용은 일부 각색했습니다. 어릴 적 할아버지와 주말농장에 다닌 적이 있다. 할아버지가 ‘심어봐라’라며 내민 씨를 손바닥에 놓고 가만히 세어 볼 때, 모두 조그맣고 깨알 같아서 정말 이게 내가 아는 꽃이 되고 야채가 될 수 있을까 의아했다. ‘무슨 씨앗이야?’ ‘글쎄다. 한번 맞춰봐라.’ 할아버지는 ...
도망쳤다.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은 성화에게 '부자라서 좋겠다' 따위의 말들을 하곤 했다. 뭘 잘 모를 나이일 때까지만 해도 턱에 힘 주고 살았다. 부족함따위는 느껴본 적이 없었고, 오히려 갖고 싶은 게 생기면 말만 하면 됐었다. 그러면 갖고 싶은 것이 손에 쥐어지곤 했다. 깨닫는 건 순식간이었고, 성화는 도망치고 싶어졌다. 제 부모님이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
"이 조합 뭐냐 도대체? 스캔들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시험이 끝나자 돌아온 김정우는 실소를 터뜨렸다. 마지막까지 문제를 풀지 못하고 남아있던 나와 백지를 내고 간 김정우, 그리고 뒤늦게 들어와 시험을 아예 치르지도 못한 이민형과 이제노까지. 우리 넷은 교수님의 꾸중과 함께 내일까지 책 한권을 베끼어 써서 내라는 고전적인 과제를 선물 받았다. 내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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