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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읽으시기 전 주의사항> 1. 공식 커플링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2. 이우라의 캐해가 완결 시점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3. 시기는 본편 완결 후로 잡았지만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융통성있게 봐주세요 ^-^ 4. 비판은 환영합니다. 5. 첫째 아이는 카펠라(딸), 둘째 아이는 시리우스(아들)입니다. 아이들은 이번 편에 처음 등장하기에 적...
여러분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영 점심에 료->나유타 호칭 수정하러올게요🥲잘못썼네
모두가 설레는 시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막부의 주최로 크리스마스 축제를 열었기에 거리는 온통 크리스마스로 꾸며져 있고, 그 거리의 분위기에 남녀노소 인간, 천인 할 것 없이 모두 빠져들었다. 여기에는 당연히 안전이 위협받을 거였기에 진선조는 순찰을 돌고 있었다. 허나, 그들은 스토커 고릴라 국장, 도S, 기계를 사랑하는 단팥빵 중독자가 있는 집...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자신이 한때 근무했던 도시의 이름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했던 옵티머스는 의원 쇼크웨이브와의 추억들은 세세하게도 기억했다. 함께 거닐었던 거리의 이름, 의원의 아카데미 사무실 책상에 늘 자리하고 있던 장식품들, 그가 단골로 다니던 도색샵, 그리고 밀회의 장소가 되었던 그 공원의 지리까지도 옵티머스의 브레인 모듈은 제대로 기억했다. 이 사실을 지금의 쇼크웨이브가...
천사의 입맞춤; 고통스러우나 당신을 구원한다. 언제부터 잘못된 것일까. 언제부터가 잘못인 걸까.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금 이 순간을 정리하며 지난날을 되새겼다. 답은 없는 듯했지만 분명했다. 그날 밤의 그 입맞춤, 덧없이 평온하고 또 멋없이 잔잔하던, 밋밋하고 텅 빈 제 일상에 검정색 얼룩이 튀었다. 돌이켜보려 해도 이미 넘치고 흐르는 감정이었다...
*개연성을 다 포기한 오타쿠가 뇌를 빼고 쓴... 독자랑 수영이가 염장질을 합니다. *커퀴짓 주의... 감내하실 분들만 보세요. "내일 파티용품 챙겼지? 애들 선물은?" "오늘 택배로 지혜 선물 오면, 끝이야. 야! 너 서류 두고 간다!" "던져 던져! 내가 뭐 사와야 하는거 있으면 문자 보내. 회의 끝나고 사오게. 나 간다!" 김독자와 한수영의 크리스마스...
수치비용
<5월의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아기 주 예수가 태어난 성인(星人)의 생일이지만 그 의미는 퇴색되어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날로 여겨지고 있다. 매일이 크리스마스라고 느끼던 때가 있었다. 다 커버린 지금은 세상의 때를 탈대로 타서 타상에 잔뜩 젖은 그저 그런 직장인이 되었지만 한 켠에 놓인 구상나무 화분을 보면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다. 나의 ...
다듬어지지 않은 돌길 위에 소복히 쌓인 눈을 밟고 달려오는 소리가 들렸다. 승관은 제 패딩에 묻은 눈은 아랑곳하지 않고 눈을 감았다. 오른쪽이 고장난 이어폰 줄 너머로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이 흘러나왔다.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콧노래에 승관은 슬며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달콤한 이 평화도 잠시였다. 아까부터 들려오던 달음박질 소리가 이제 승관의 바로 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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