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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설은 그 어느 때보다 눈을 반짝이고 있었다. 애초에 반짝일 수밖에 없었다. 주변의 불빛들이 이렇게나 화려하고 밝으니, 반짝이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한 상황이었다. 심적으로는 청명을, 청명의 이름을 들었을 때가 더 반짝였으나 청명은 그를 알지 못했다. 저 멀리 화음의 불빛이 보였을 때부터, 화음에 야시전이 열린단 청명의 말을 들었을 때부터 유이설의 관심은 ...
※ 딱히 최근 내용의 스포일러가 될 부분은 들어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일단 월~금 아침에 원작 최신화를 보고 있습니다. 아주 약간의 스포일러도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보지 않으시는 쪽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 원작, 실제 지명 또는 인명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지난번에 성인 게시물로 올라가서 이번편에 5편을 전연령으로 수정한 내용도 같이 ...
*이 글은 작심삼월2023 참여 글입니다. *NCP이긴 하지만 CP라 보셔도 무관합니다. *윤종이 구화산으로 갑니다. *날조가 포함된 글이며 본 원작 소설과는 무관합니다. (설정 날조가 가득합니다.) *무협 장르가 미숙합니다.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브금은 제가 작업하며 들은 브금이기 때문에 안 트셔도 상관없습니다.) 이곳에 온 지도 이제 한 해가 지나...
*백천청명(백청) 연재글입니다. *개인적인 해석과 설정이 들어갔습니다. *오탈자 주의. 수정할 부분 있으면 계속 수정합니다. 一章. 永浴愛河(五) 청명은 백천에게 기습을 당한 이마에 손을 댔다. 부어오르지도 않고 열감도 느껴지지 않는 정말 말 그대로의 단순한 접촉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명의 눈동자가 흔들렸다. 계속 신경 쓰이고 화끈거렸다. 그러나 동시...
2차정마대전에서 천마 목 자르고 엉망이 된 몸으로 쓰러져서 피 철철 흘리며 하늘 올려다보는 청명.... 하늘이 너무 맑은데 피냄새는 코를 찌르고 곧 죽을 운명을 느끼는. 잘려나간 부위에서도 더이상 통증이 느껴지지 않고 허탈한 웃음을 짓는데 눈물이 옆으로 흘러내리는. 나도 살고 싶었는데. 같이 살아가고 싶었는데. 왜 나는 그것조차 할 수 없는거지. 천마를 죽...
드림주 서사가 대강 있고, 이름도 정해졌지만... 글 쓸 때마다 시점과 설정이 조금씩은 달라집니당... 애초에 드림을... 연성한 적이 많지 않았었음. ㅋㅋㅋ 걍 머릿속 랜드였는데... 흠... 어쨌든. * "녹림왕." "예, 예, 도장. 이 임모를 다 찾으시고, 무슨 일입니까?" 진화의 부름에, 녹림왕이 도저히 녹림왕으로는 보이지 않는 가벼운 표정으로 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솔직히 청명이 여자였음 둘이 빼박이었다고.....사겨라.. 때는 비무대회 청명이는 미인임 성격이 포악해서(?) 그렇지 굉장히 미인임 (약간 슈가슈가룬 쇼콜라 느낌st 미인) 그리고 겉모습으로만 봐서는 너무나도 이쁜 여인이기 때문에 사형들은 청명이를 쳐다보는 새끼가 있으면 째려봄(우리 막냉이 우리가 지킨다) 도위는 비무 대회를 할 때 청명이를 처음 봄 소문으...
캐해와 개연성 맞춤법이 전부 엉망입니다(ㅆ이 ㅅ인) 망사랑입니다 저도 마음이 찢어집니다 청명이한테 차이고 청명이가 날 신경쓰는 드림 관계는 걍 백자배 사고임 근데 마음이 살짝 약해서 백자배 폐관수련후에 돌아온 후에 남몰래 살짝씩 청자배 괴롭히는 백자배들 뭐라고 하는 식으로 도와줘왔는데 화종지회에서 청명이를 보고 살짝 두근거림을 느낀거지.. 와 내가 사질이 ...
2023년 여청명른 덕톡회때 냈던 회지 유료발행합니다. 여청명입니다. 청진 동인 캐디/캐해 들어가있습니다. 특수 소재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강압적인 요소 있음 춥다기보단 기분 나쁘게 쌀쌀한 날씨. 계절이 바뀌는 냄새가 난다고는 하지만 청명이 느끼기엔 그저 흐린 날이었다. 어제도 그랬고, 겨울눈이 녹은 내내 기분을 잡치게 만들던 흐린 날. 버석이는 모래바람에 먼지가 엉긴다. 청명은 한번씩 머리를 털어내며 빠르게 뛰었다. 툭. 사복으로 갈아입길 잘했군. 시선이 닿지 않을곳에서 도약하듯 뛰다...
총 8편의 엔딩으로 나뉩니다. 엔딩은 이미지로 첨부하여 좌우로 넘겨 감상에 용이하도록 배치했고, 1, 2, 8을 제외한 다섯 편은 죄송하지만 쓰다 지쳐서 짧게 마무리지었습니다.,글자수는 모든 엔딩을 텍스트로 변환하였을 때의 줄변환 제외 글자수입니다. * 엔딩 이미지는 흰배경입니다. 다크모드 사용 중이신 분들은 죄송합니다. 근 몇 년, 무리하게 정권을 이어가...
-오타 있음 -날조 듬뿍 -다소 급전개, 개연성× 100년전 매화검존에게 목을 베였던 고금제일마 천마가 다시 부활했다. 선두에 선 화산과 천우맹 덕분에 오래전 글로만 남겨졌던 전쟁에 비해 굉장히 피해가 적었다. 그렇지만 다시금 천마의 숨을 끊어놓은 화산검협 청명은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약 한달 째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사경을 헤메는 중이었다. 당가의 실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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