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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는 이미지 올릴 때 제일 첫 번째 보이는것부터- 230521 위버스 라이브 '오랜만이에 단체타콘' 첨엔 클립만 보고 이게 뭔?? 했는데 시작은 옆자리가 아니었으나 ㅇㅌ 와 ㅅㅇ 이 사이에 있으면 작아 보이는 게 억울했던 ㅇㅇ이가 ㅎㅇ한테 자리 바꾸자고 하면서 ㄱㅌ 완성ㅋㅋ 그리고 뭐가 계속 신경 쓰였는지 자꾸 손바닥을 뜯던(?)ㅅㅇ이 ㅋㅋ ㅎㅇ도 대화하...
잠깐 정적이 흐르고 뭐가 이상한지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눈알만 드르륵 굴린 남자의 태도에 가장 먼저 정신을 차린건 다행히도 담임이었다. 머리가 좀 아픈 친구인가봐. 우리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 주도록 하자! 학생들은 얼떨결에 대답을 했고 남자는 뒤늦게 네, 하고 따라하며 어느새 고장나있는 짝꿍의 필통을 손에서 놓았다.
비슷한 (화난 서로를 달래는)리퀘가 쫌쫌따리 많아서 자주그렸더니 나 점점 싱크빅 딸려... 근데 맛있으니 자꾸 먹고싶어지는거겠죠ㅎ 이번달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서 그림 진짜 못그렸는데 모아놓고보니까 더없네요,, 회지내고싶다....부스 도대체 어떻게 신청하는거죠 다들 빛의속도야...
- 좋아해. - 나도 너, 좋아...해. - 아니, 그게 아니라 내가 좋아한다는 건 이런 의미야. - 야... 너, 잠깐만 그... - 미안, 나 갈게. - 야, 완아... 야, 이 완! 삐삐삐ㅡ. 일정한 알람음이 깊은 어둠에 잠식되어 있던 몸의 세포 하나하나를 깨운다. 숨을 들이키며 눈을 떴을 땐 수렁 그 자체였다. 기억 조각들이 뭉치고 뭉쳐 질척거리고 ...
스튜디오에 도착 했을 땐 다소 어수선한 분위기 덕분인지 누구도 누뉴에게 신경 쓰는 사람은 없었다 '잠깐이야 아주 잠깐 금방 끝내고 가야겠다, 어차피 내가 누군지도 모를 텐데 뭐 ' 누뉴는 자신을 여자라고 착각한 스텝이라 이 상황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것도 잠시 눈앞에 눈을 감고 흐트러진 자세로 앉아 있는 그 사람을 마주하면서 그 자리에서 그대로 ...
첫 사랑 2 episode 이후 연애를 시작한지 6개월이 지났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만났지만 만날 수 없는 날에는 갑자기 보고싶다며 집 앞을 찾아가는 둥, 영상통화를 하는 둥 마음을 달랬다. 창균과 형원은 친구같은 연인이었고 사소한 투닥거림이 많았지만 화해가 빠른 그런 연애를 하고 있었다. 너무 투닥거리는 탓에 형원과 창균의 최측근 외의 사람들은 사이가 ...
"저기봐.. 라이트닝이야!" "뭐어? 그 도내최상위랭크s급쿨뷰티미소년 학생회장님?!" "그래! 너무 천재라서 학생회가 필요없다잖아! 다른사람이 자신을 따라가지못하니까 모든일을 자신이 맡아서 하는데, 시간이 남아돌아서 남는시간에는 어려운 책을 읽는다더라!" "그러면서 전교1등을 놓친적은 한번도 없지!" "정말 대단한 사람이야!" "심지어, 선도부장역할도 맡아...
릴리안 P.라르 -> 클라우드 화이트 고백로그 얼굴에 눈썹 붙었어요! 라니, 참 신박한 첫인상이지? 어쩌면 만나지도 않았을 수 있는 너를 만나고, 지나가던 후배 하나로 남을 수 있던 너에게 이런 감정을 갖게 된 건, 어쩌면 진짜 운명이었을지도 몰라. 언제부터 였더라~내가 너를 평범한 후배 이상으로 생각하게 된 건. 네게 애칭을 붙여줬을 때? 아니면 우...
최주임: 와~ 첫눈이다! 장대표: 정말 멋있다, 그렇지? 아~ 또 이렇게 벌써 겨울이 왔구나. 수 많은 주황색의 택시들 앞에 서있던 최주임과 장대표가 이 해의 시작을 알리는 첫눈 한송이 두송이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 뒤에는 빗자루를 가지고 달려오는 박주임이 보였다. 박주임: 아 행님! 빨리 쓸어! 나만 쓸어!? 최주임: 알겠어 알겠다고~ 장대표: 하하, 그...
친에 친애하는 일기에게 내가 평소처럼 일을 끝내고 집에 왔는데, 왠 시꺼먼게 문 앞에 널부러져 있는거야.그래서 대충 치워두고 들어갈랬는데 내 발을 붙잡대?자세히 보니까 배에 칼빵을 맞았는지 피가 나고 있었지.그냥 무시하고 싶었지만 내 집 앞에서 사람이 뒈지면 왜, 기분이 좀 더럽잖냐?그래서 치료만 해서 내쫓으려고 했는데, 일어나서는 상처가 나을 때까지만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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