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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 본 것이 어미임을 비참해 말라. 그녀를 사랑할 수 없음을 슬퍼 말라. 그녀와 함께 할 수 있는 모든 시간을 축복으로 생각하라. - 꽃처럼 한해만 -
" 나랑 사랑하자. " " 이건 또 무슨 병신같은 소리야. " " 많지도 적지도 않게 딱 이 꽃처럼 한 해만 사랑하자. " - 꽃처럼 한해만 -
클 수록 자신의 세상은 넓어지고, 그만큼 숨겨야 할 것도, 그렇지 않은 것도 늘어납니다. 그렇지만, 당신이 그렇듯, 저도 일부러 무언갈 감출 필요는 없었지요. 저에게는 나약함도 있지만, 그것을 감싸고도 남을 강인함이 생겼으니 말입니다. 당신에게는 눈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보이지 않는 것이겠지요. 강한 사람이라서? 혹은, 깊은 곳에 던져두...
※ 케이크버스 원작 ※ 케이크버스 질의응답(에버노트) ※ 케이크버스를 모르시는 분들은 링크 봐주세요. ※ 트리거 워닝. 포크는 범죄자 혹은 잠재적 범죄자일 뿐이다. 예전엔 그랬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돈 많은 것들한테 아주 인기가 많다. 마치 유리 장식처럼 주인이 원하는 색의 빛을 띠고, 자신을 감추고 싶어도 그럴 수 없고, 쉽게 부서져 버리는 존재. ...
검은 스킨으로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warning:: 상해, 살인의 직접적/자세한 묘사. I'll tell you my sins and you can sharpen your knife Offer me that deathless death -Take me to church 中- 친구, 어쩌면 그 이상, 혹은 파트너, 빌어먹을 새끼, 기억나는 모든 관계를 형...
아이바는 요즘 니노미야를 보면 간지러움을 느낀다. 부위는 조금씩 달랐다. 손목이나 팔 안쪽 어딘가, 혹은 무릎, 때로는 갈비뼈 윗부분이라던가. 아이바에겐 날 때부터 우유 알레르기가 있어서 몸이 간지럽다는 증상 자체는 낯설지 않았지만 원인은 좀 낯설었다. 우유나, 우유가 들어간 걸 먹으면 간지럽고 발진이 생기고 열이 나고 호흡이 힘들긴 했어도. 그 많은 증상...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자매님, 자매님은 절 만난 후 조금씩이나마 알게 되지 않으셨나요. 저희가 같은 길을 걷지 못하리라고 말이에요. 언젠가는 갈라지리란 것을요. 저는 자매님을 만난 처음부터 알고 있지는 않았어요. 아니, 사실 알고 있었는지도 몰라요. 예전부터 수녀원을 떠나겠다는 다짐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되새겼거든요. 물론 그때는 그렇게 수녀원을 나가게 될 줄은 몰랐지만요. ...
"그냥 돌아가면 정말 민폐겠지··· ." 나다빈이 앞장선 신비아와 자기 옆에 있는 정현재를 번갈아 봤다. "형이 말씀하셨잖아요. 많이 늦었으려나, 라고. 뭐 챙기려고 하지 마요." "맞아요. 늦게 가는 게 더 민폐일 걸요?" 신비아가 그리 말하며 때에 맞지 않게 웃자 정현재가 장단 맞추려는 듯 같이 아하하···하고 작게 웃음 지었다. 나다빈은 한번 더 둘을...
※ 케이크버스 원작 ※ 케이크버스 질의응답(에버노트) ※ 케이크버스를 모르시는 분들은 링크 봐주세요. 우석과 한결은 소개팅으로 만났다. 아니 만났다는 표현보다는 안면을 텄다는 게 좀 더 어울렸다. 우석은 한결이 꽤 마음에 들었지만, 그에게서 나는 단내를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 "우리 안 맞는 거 같아요." 우석은 1시간도 안 돼서 카페를 나가 버렸다. "...
우울은 축축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우울에 질식하나봐 다들 마음에 곰팡이가 피었어 어둡고 눅눅한 곳에서 스멀스멀 커져가는 곰팡이가 마음에 꽃처럼 피나 봐 우울은 축축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우울에 질식하나봐 다들 손목에 녹이 슬었어 빠걱삐걱 어색하게 평소보다 힘을 더 주어서 빨리 지치나봐 손목에 벌겋게 피나 봐
리니어스는 날고 있었다. 사실 날고 있는 것은 리니어스가 아니라 나비였다. 그럼에도 그것은 분명한 리니어스의 의지였다. 나비는 이곳 저곳을 날아다녔다. 하얀 침대 위에서 색색거리며 숨을 쉬는 아가씨의 금발 위에도 앉았다가, 알 수 없는 공간을 지나서 직선만이 고요한 분홍빛 풀밭에도 들르고, 숨 쉬지 않는 아들을 가진 어머니의 어깨 위에도 스쳤다. 그러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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