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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어서오세요, 게이브.]아테나는 모두를 퍼스트 네임으로 불렀다. 성과 계급으로 불리고 싶다면 옵션을 바꿔 달라고 하면 되는 일이었지만, 아직까지 아테나에게 그런 지시를 내린 대원은 없었다. 당장 사령관인 잭 모리슨과 전 지휘관이었던 레예스가 내버려두고 있는데, 자기만 계급으로 불리겠다고 할 과감한 자가 있을지부터 의문이었다.[표적을 배치합니다.]샷건을 들어...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6- 161210,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그날 이후, 빅토르는 유리에 대한 자신의 호감을 숨김없이 드러내기 시작했다. 일련의 오해 때문에 일부러 사람을 멀리 했던 것이지,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라. 게다가 ...
*음식점을 운영하는 요리사 긴토키x입맛 까다로운 대학생 히지카타. 구독자 리퀘 이벤트로 난 님이 신청해주신 소재입니다^ㅁ^ *쓰는 내내 재밌게 썼던 거 같아요ㅋㅋㅋㅋ부디 재밌게 읽어주시길♥ +)어제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포스타입 접속이 안되더라구요ㅠㅠ그래서 당연한 일상을 못 올렸는데,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올릴게요! 1. "토시, 좀 더 먹어" "괜찮아" ...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5- 161209,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바꿔줘, 당장, 아무나 좋으니까!」 「... 아침부터 찾아와서 다짜고짜 뭔 소리야」 다음 날 아침, 사무실로 노크도 없이 벌컥 문을 열고 들어온 빅토르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가뜩이나 어제...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4- 161208,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실, 실례합니다...」 빅토르를 본 유리는 흠칫 놀라더니, 이내 곧 제출할 리포트를 들고 조교 쪽으로 걸어갔다. 아마 웬 낯선 외국인이 학과 사무실에 앉아있나 싶었겠지. 빅토르는 대수롭지 않...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3- 161207,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빅토르는 겨우 감정을 억누르는데 성공했다. 하마터면 6년 만의 재회에서 추태를 보일 뻔했다. 각설탕을 커피에 넣어 젓고 있는 빅토르와 달리, 유리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채 뜨거운 커피를 후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2- 161206,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미안... 미안해요...」 평범한 가정집의 평범한 거실에서 평범하지 않은 부부가 마주앉아 있었다. 부부를 가로지른 테이블 위에는 이혼서류가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끊임없이 흐느끼고 있는 아내를...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1- 161206,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 젠장!」 빌라의 있는 구석진 방에서 모니터와 씨름을 하고 있던 한 남성이 들려오는 소음에 참지 못하고 결국 컴퓨터 전원을 꺼버리고 말았다. 긁적이는 은발과 짜증으로 가득 찬 푸른 눈동...
조금은 발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봐. 거기엔 내가 있어. 늘 팔을 벌리고 너를, 너희를 기다리고 있을거야. 너무 지친다면 잠깐 돌아와서 내 품에 안겨.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을게. 네 등을 토닥이거나, 쓰다듬거나. 그리고 다시 걸을 기력이 생긴다면 그 때는 늦지 않았어. 다시 한 걸음씩 걸어나가면 돼. 그러니까, 조금은 쉬었다 가도 괜찮아.
코쥬로가 석류를 뜯었다. 정오의 태양을 피해서 살짝 그늘에 걸터앉은 그는 한바구니 들고 온 석류를 하나하나 묵묵히 잡아 뜯었다. 호기심에 알짱거리던 토키무네마루가 「이거 먹는거야?」 묻자 「먹는겁니다.」, 코쥬로는 심심하게 대답했다. 토키무네마루는 그런 코쥬로를 커다란 눈동자로 올려다보면서 「맛있어?」 물었다. 말보다 손이 빠른 토키무네마루가 웬일인지 직접...
대학생으로서 처음으로 온전히 학기를 보낸 후 맞이하는 방학, 고학년에 올랐을 때의 널널한 학점 사정을 위해 미리 계절학기를 듣고있을 때의 일이었다. 무음으로 해둔 휴대폰의 화면이 카톡 수신으로 점멸되고 있었다. 유타였다. [어디야?] 늘 내 쪽에서 찾았으면 찾았지 유타 쪽에서 나를 찾는 일은 드물었지만 한 눈을 팔았다간 노트를 빌릴 지인도 없는 수업에서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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