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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세상에 처음 나오는 겨울 청게 육섭. 애 혀짧은 소리는 모에화가 아닌 추워서. 입니다.^^ 추위 많이 타서 겨울에는 항상 롱패딩, 목도리, 장갑은 필수로 하고다니는 섭에 비해 패딩 하나만 걸치면 끝인 육으로 학교 끝나고 둘이 같이 집 가다가 섭이 추워해서 자기는 안 쓰지만 섭이를 위해 늘 챙겨다니는 담요랑 핫팩 꺼내서 담요는덮어주고 핫팩은 직접 주지...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비추는 여름 청게 육섭 초안. 초안이라 좀 이상할 수도 잇음. 사실 안 읽은지 오래돼서 기억 안 남...ㅎㅅㅎ 삽질 오지게 하는 육섭 -여름 청게 육섭- 여름 방학 일주일 전 선생님의 방과후 안내에 성적이 좋은 편이었던 섭은 수업 시간에 들은 것 복습할 겸 자진해서 방과후신청을 완료해. 섭이 신청한 걸 본 육은 자기도 신청하면 방학에도...
개짧음. “아! 육성재!!! 차갑다고!” “킼 챼걥댸걔~~” “이씨 너 일로 와” ••• 겨울 이불 빨래하자는 성재에 귀찮은 내색을 하면서도 옥상에 올라온 창섭은 눈이 휘둥그레졌어. 이미 준비를 끝내둔 성재덕이었지. 온통 초록색 페인트로 뒤덮인 콘크리트 바닥 위에는 빨간 대야와 둘의 체취가 가득한 이불이 준비되어 있었어. 이게 다 뭐냐는 눈빛에 성재는 어깨...
이게 사실 작년에 쓰던 식훈인데... 그렇게 돼서... 근데 육섭으로 먹어도 괜찮을 것 같아서...~ 나의 속상함을 금새 사라질 토라짐으로 치부하는 형이 미웠어. 속상함에 못 이긴 내가 형과 대화할 때마다 한숨을 내뱉으며, 모든 걸 체념한 듯한 목소리로 ‘그냥 내가 다 잘못했다.’ 라는 형에게, 나는 이제 지쳐 버렸어. 아니, 어쩌면 꽤 오래 전부터 지쳐 ...
저도 뭔지 모르겟음...~ 육성재 연기 연습 도와주는 이창섭인데 아마 이창섭이 전생을 기억하는 내용이엇을 것임. 저 대사는 전생에서 성재한테 들었던 말이고 그랬을 거임. 몰라 사실... -당신을 미워합니다. -그래. -당신을 저주합니다. -그래. -저주할 만큼 당신이 밉지만 그럼에도 아직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 아니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저를, 증오합니다....
대부분 비슷하게 어두운 글임...... 죽고 싶은 른. 죽으려고 발악하지만 늘 살아 버리는 른. 손목을 그어도, 약을 먹고 잠들어도 언제나 눈을 뜨면 마주하는 건하얀 천장과 바쁘게 돌아다니는 사람들, 그리고 의사와 얘기 중인 왼이 있는 곳, 병원이었어. 아, 오늘도 실패했구나. 제가죽으려 할 때마다 나타나서 막는 왼은 른이 깨어난 걸 보고선 의사와 얘기하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사너 창섭 버전 나사너 그 후의 이야긴데 정작 나사너는 아직 쓰지도 못함...ㅋ 이것도 뭐 어느정도 쓴 건 아니지만... 떨리는 몸과 목소리를 가다듬고 옷매무새를 정리하는 성제야. 그는 지금 자신이 사랑했던 사랑하는 또 앞으로도 사랑할사람, 창셥의 집 앞에 서 있어. "큼큼...! 아, 아, 후우... 들어가자" 창셥이 사는 아파트 입구에 멈춰 서 목을 ...
육섭임 뭐, 왜, 왜 쳐다보는데. 예뻐서. 뭐, 래... 얼굴 빨개졌다. 이것도 귀엽네. 됐어! 고, 공부나 해...! -썸 타는 청게 재질 뭐, 왜, 잘생겼냐? 아니, 개못생겼는데. 뭐 이 새끼야??? 너는 어떻게 된 애가 이렇게 한결같이 못생겼냐? 죽고 싶음 계속해라, 개새끼야. 진짜 눈도 못생겼고, 코도 못생겼고, 입은 말할 것도 없ㄱ... 아 씨발 ...
•이성애, 동성애 구별이 없음 •사람은 모두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임신이 가능 •아이의 성(姓)은 원하는 대로 신고 가능 (Ex 육성제-이챵섭의 아이는 육, 이, 육이, 이육으로 성을 가질 수 있음 이것은 엄연한 부부의 몫임) 𝐩𝐫𝐨𝐥𝐨𝐠𝐮𝐞 "아부!" "...???" "성제야...?" "형...... 들었어...?" 아빠들의 감격에 부응하듯 한 번 더 ...
Bijou :아기자기한- 육아하는 육섭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사랑스러운 아드님을 재우고 지쳐 쇼파에 늘어진 셥에 뇽이 웃게 해주려 자기 똑닮은 아들 따라하는거ㅋㅋ. 그게 또 귀여워서 셥이 받아주며 애기 잘 때만이라도 재밌게 둘이 노는 거임. 아기가 아직 어리다 보니 정확한 발음으로 말을 하지는 못해서 따라할 때 더 웃김. 🍑우리 똥쟤 기분 죠아요~? 🦊에!...
62임. 이 시기에 이런 후회물 짝사랑물 좋아햇나 봐. 그냥 대충 보고 가지고 옴. 먼지 제대로 보지도 못해서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잇을 것 같긴한테 가좍들에게는 공유할게. 지금 이거 쓰면서 앞부분 살짝 봣는데 오글거린다. -(차가운 얼굴로 육의 손을 덥석 잡고 자기 가슴에 얹으며)느껴져? 너만 보면 네 목소리만 들으면 내 심장은 고장 나. 나는 너만 보면....
나는 작아지는 중 소멸하진 않지만 원소가 되어 증발하겠지 나의 물망초가 되어 줄래 그늘은 멀고 볕에 가까이 갈 순 없어 나는 웅크리는 중 둥글게 말려 바르게 탄 여름처럼 깃을 세우고 또 멀리 바람의 손길을 타고 볼길을 쓰다듬어 달라 조르겠지 나의 메리골드는 어제 지고 고개를 떨궜지 장마가 곧이야 안부 전할게 그동안 살아 /‘사라져’ 있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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