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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주절 1. (에우프로시네 전 시점 궁예글) 문득 떠올랐는데 날달과 오쉬온이 의형제인 상태에서 신화가 전해지고 멈췄는데 아무래도 에오르제아 리얼타임 찐 인물이다보니까 니므 사태 당시에 둘이 서로를 미워하게 됐어도 맛있겠네요... 죗값을 치러야하니 그 영혼들은 전부 내가 가져가야한다고 하는 오쉬온과 그럼에도 내가 관할하는 이들까지 가져가는건 이치에 맞지 않다는...
BGM – 에피톤 프로젝트 '좋았던 순간은 늘 잔인하다’ 미팅 이후 GK 측과 내가 직접적으로 부딪힐 일은 거의 없었다. 실무 관련해서는 대부분 지예 씨와, 민영 씨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여러 가지 업무를 살뜰히 챙기고 있었고, 나는 진행사항들에 대해 꾸준히 공유받으며 큰 틀에서의 의사결정만 내려주는 중이었다. 그 말인즉슨, 한재언의 얼굴을 마주하는 불...
그의 그림자는 날 집어삼킬 듯싶었다. 나만 아는 그의 얼굴, 나만 아는 그의 포악한 이면은 어느 새 나를 아프게 하는 점도에 이르러 흘렀다. 흐르고 흐른 감정은 어느 새 고여버려 난 그것으로 하루를 살아갔다. 나는 즐거운 추억을 좀먹었고 그의 얕은 다정을 마셨다. 더 이상 뵈는 것이 없었고 내 시야엔 오로지 그 사람 뿐이었다. 그래서였나, 나는 그의 죄에 ...
나의, 두 번째 고백!
영업을 마친 가게 안은 어둡다. 와중에 전화가 요란하게 울렸다. 피로한 몸으로 책상에 엎어져 잠을 청하던 호열은 벨소리에 잠에서 깼다. 시간은 벌써 밤 9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우동 텐사이입니다.” [여, 호열아.] 강백호였다. 호열은 저도 모르게 치미는 하품을 터뜨리고는 눈을 문질렀다. 덕분에 한 박자 대답이 늦었다. 응, 하고 반쯤 잠에 젖은 소리...
2018.09.16 #쿠로다이_전력60분 만우절 만우절이라고 학교가 난리가 났다. 혈기왕성에 장난기 다분히 넘치는 나이라 그런지 다들 서로에게 장난을 치며 소리지르고, 쫓고, 쫓기는 모습이 주변에 가득하다. 다이치는 많고 많은 만우절 장난을 적당히 스쳐지난다. 오늘은 연습이 끝나고 쿠로오와 만나는 날이었다. 만우절보다는 좋아하는 사람과 만나는 시간이...
난 사실 혼자 대협태섭 민다 이걸 마이저로 끌어올리는 게 내 목표 너무 좋지않냐 송태섭 속 모르는 상대 존싫이라 이명헌도 완전 질색팔색하는 st인데 윤대협 완전 능구렁이 열마리쯤 잡순 타입이라 태섭이가 싫어할 만함 (그게좋음) 윤대협 3학년 되면 송태섭 이름은 기억해줄까? 음 북산의 키작은 포인트가드 아닌가^^? 이정도로만 기억할지도 몰름 꼴받게 송태수? ...
*내용 일부 수정 고요는 개입할 수 있는 여지이자 꽉 다문 입술을 떠올리게 하는 것이었으므로, 석우의 일과는 이 침묵을 밀어내는 데서 출발한다. 소리가 나는 행위와 소리를 내는 것들에 집중한다. 눈꺼풀에 묻은 잠을 손등으로 문질러낸 뒤, 초침 소리가 유난한 벽시계를 지나, 일력의 낱장을 잡아 부욱 뜯고, 고불고불하게 엉킨 골목들을 타박타박 건너, 동물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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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내가 좋아했던 (정우 Ver.)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내 입이 닳고, 네 귀가 닳을 만큼 익숙한 그 말. 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 널 좋아한다는 말이 내 모든 걸 주겠다는 말이라는 걸 너는 알까? 모른대도 괜찮아. 천천히, 하나씩 알아 주면 돼. 매일 너를 향해 건네는 마음에는 한 치의 거짓도 없었고, 갈수록 깊어지는 진심만이 가득 담...
답장 로그 방다솔 -♡->최태민 "좋아합니다. " . . . 평소와 다르게 헝클어진 머리, 울먹이며 안절부절 못 하는 모습. 네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 것이라 생각하지 못한 듯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데 … 발 끝을 땅에 콕콕 찍으며 생각을 정리한 듯 손을 뻗어 엉망이 된 네 머리를 정리해주고 자신도 조금은 부끄러운 듯 제 머...
202X년 4월 12일 한주야, 벚꽃이 피었어. 너무 예뻐서 한참을 바라보다가 바람이 차길래 따뜻한 커피를 한 잔 들고 나왔어. 벚꽃 피는걸 봐야 봄이 오는 기분이 든다고 했잖아. 작년 벚꽃도 참 예뻤는데. 내 손 잡고 보는 벚꽃이 제일 행복하다며 매년 함께 걷자고 약속했는데... 네가 있는 그 곳에도 벚꽃이 예쁘게 피었으면 좋겠다. 여전히 너는 벚꽃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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